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방병원 조심하세오

ㄱㄴ 조회수 : 4,889
작성일 : 2026-02-24 10:52:26

암환자들 한방병원입원해서

한약 이거저거 먹던데..,.

항암제 독성을증가시키거나

항암제의  치료효과를  띌어트릴수있습니다

한방병원에서 암치료하면 안됩니다

한방병원은 사기치고 있는겁니다

조심하세요

IP : 106.248.xxx.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24 11:00 AM (211.208.xxx.162) - 삭제된댓글

    그 환자분들 치료하러 가는거 아니고 항암 중간중간 요양겸 집에 있기는 힘드니 간병해줄 사람도 없는 경우 많으니 암전문요양병원 가는거에요. 항암하면서 못드시는게 가장 큰 문제에요.
    식품으로 독성 일으키고 항암제 효과 떨어뜨릴만한 것도 별로 없거니와 그정도 먹지도 못합니다. 실제 암병동에서는 의료진이 먹고 싶은거 있으면 아무거라도 드시라 합니다. 못먹으면 체력 떨어져 사망만 더 빨라집니다.

  • 2. ㅇㅇ
    '26.2.24 11:01 AM (211.208.xxx.162)

    그 환자분들 치료하러 가는거 아니고 항암 중간중간 요양겸. 집에 있기는 힘드니 간병해줄 사람도 없는 경우 많으니 암전문요양병원(암전문한방병원) 가는거에요. 항암하면서 못드시는게 가장 큰 문제에요.
    한약은 조심해도 먹는건 우선 무조건 드시는게 좋습니다. 잘드시는게 제일 중요.

  • 3. 근데
    '26.2.24 11:05 AM (106.248.xxx.50)

    한방병원에서 한약도 억지로 먹입니다

  • 4. ....
    '26.2.24 11:06 AM (211.218.xxx.194)

    한방병원에서 요양만 하면서 아무약도 안먹으면
    한방병원은 어떻게 장사하겠어요. 호텔 룸서비스도 아니고.

    그래서 환자들이 약을 팔아주는거 아닐까요. 거기 묵으려면 어쩔수 없이.

  • 5. 한약뿐
    '26.2.24 11:06 AM (116.41.xxx.141)

    아니라 모든 환자는 건강식품도 조심

    어떤 환자분 간검사하고 오더니 바로 의사 간호사 다달려와서 뭐 먹었냐고 막 야단치고
    환자울고 뭔 친구들이 준 건강식품 먹었다는데

    아 저리 바로바로 간수치에 영향 주는거구나 싶더라구요

  • 6. ...
    '26.2.24 11:09 AM (121.142.xxx.225)

    요양병원들은 다들 그렇게 유지하는거 같아여.
    자연치료하는 곳에 갔더니 거기서 개발? 한 단백질 먹으라고....
    들어갔는데 안 먹을수도 없고....참...
    아픈 사람 상대로 장사해서 돈 벌고 있는거 많이 봤어요.....

  • 7.
    '26.2.24 11:20 AM (220.93.xxx.138)

    가족 중에도 결혼 안한 동생이 난치암이라 한방 요양병원에 있는데 침치료만 받아요.
    약은 안권하더라구요.
    그리고 양방 의사도 고용해서 같이 협진을 하거든요.
    제 동생 있는 곳은 크지않은 곳인데 양방의도 적극적으로 같이 봐주고 있어 만족해요.

  • 8. 요양병원은
    '26.2.24 11:23 AM (59.8.xxx.75)

    다 약 쓰고 주사제 써서 돈 버는데에요.
    약 안 쓰고 주사제 안 쓰면 대형병원도 입원 안 시켜요. 아무것도 안할거 입원 왜 하냐죠.

  • 9.
    '26.2.24 11:31 AM (220.86.xxx.203)

    양방이건 한방이건, 말기 암 환자들 온갖 약들 어마 어마하게 가격 불러 남은 현금 다 쓰게 하고 호스피스 보낸다고
    호스피스에서 일하는 의사들이 속상해 하더군요
    환자가 이전에 쓴 약물 목록 보면 기도 안 찬다고 합니다.
    마지막 희망 잡으려는 사람들 돈을 그렇게 다 빨아 먹어 버린다고요. ㅠㅠ

  • 10. 암환자에게
    '26.2.24 11:37 AM (59.1.xxx.109)

    한약은독입니다

  • 11. 근데
    '26.2.24 11:38 AM (211.218.xxx.194)

    집에서 가족들이 돌보지 못하잖아요.
    가족이 없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그런데 보내는거죠.

  • 12. 진짜
    '26.2.24 11:55 AM (14.39.xxx.125)

    문제에요 한방병원 위험합니다

  • 13. 집가까워서
    '26.2.24 1:06 PM (223.38.xxx.251)

    처음에 한방 요양병원 알아봤는데 한약 이것저것 많이 권해서 찝찝
    거기다 요양병원 으로 허가 받아야하니 이상한과 아무의사나 데려다놓더라구요
    아시는분이 추천해서 유방암 대학병원 계시다 병원과 요양원 같이 운영하는곳으로 엄마. 가셨는데 확실히 관련과이니 치료받기도 좋고 약같은것도 함부로 권하지 않으니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133 한국투자증권 앱 쓰시는 분 도와주세요. 3 한투 2026/04/09 1,462
1799132 부러운 맘이 괴롭네요. 10 ........ 2026/04/09 4,240
1799131 연애 안한다는 딸 걱정하시는 분께 23 지나다 2026/04/09 4,572
1799130 남편이 엄청난 딸바보인데요. 9 dd 2026/04/09 4,195
1799129 글이 너무 적어요 28 ... 2026/04/09 3,820
1799128 올빼미 어떠셨나요? 9 ........ 2026/04/09 2,081
1799127 어릴때 부터 부모랑 대화 보살핌을 받은적이 없어요. 8 ㅇㅇㅇㅇ 2026/04/09 2,123
1799126 "즉시 열어야"vs"조건부".. ㅇㅇ 2026/04/09 1,389
1799125 아래 동전 이야기 - 애들한테 돼지저금통 사줬었죠 1 세태변화 2026/04/09 1,597
1799124 법원폭동자vs정경심 3 ㄱㄴ 2026/04/09 1,521
1799123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이 중요하다 1 함께 ❤️ .. 2026/04/09 1,677
1799122 (스포)사냥개들2에서 최시원 말이에요. 6 ... 2026/04/09 2,728
1799121 뉴욕증시, 미국-이란 휴전에 급등 마감 1 ㅇㅇ 2026/04/09 1,962
1799120 10년 넘게 장사하던 세입자가 절대 안나가겠답니다 37 악덕임차인 2026/04/09 21,170
1799119 빈티나는 컨셉들도 있답니다. 14 반대로 2026/04/09 4,200
1799118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친명개그맨' 서승만 내정설 논란 30 ... 2026/04/09 5,393
1799117 아들 딸 차별은 11 2026/04/09 2,707
1799116 정신의학 전문가들은 2017년부터 트럼프의 현재의 정신적 상황과.. 1 트럼프위험성.. 2026/04/09 3,452
1799115 야무지게 집을 산다는것 8 ㅇㅇ 2026/04/09 4,257
1799114 엄마의 이런 형동은 뭘까요? 7 .. 2026/04/09 3,502
1799113 운동화 사는 것도 젊은 애들 눈치가 보이네요 93 .. 2026/04/09 27,016
1799112 그림을 누가 사나요? 7 갤러리 2026/04/09 4,119
1799111 싱글맘 죽음 내몬 불법 사채업자 1심 징역 4년...".. 2 ㅇㅇ 2026/04/09 3,660
1799110 기차역에서 4월 2026/04/09 1,329
1799109 이재명은 검찰과 보완수사권으로 딜 침? 27 이죄명 2026/04/09 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