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화나면 핸드폰하다가 폴드폰을 딱 소리나게
닫는데 꼴보기 싫어 죽겠어요.
마치 화나서 설거지할때 우당탕탕 거리면서 나 화났어
티내듯이요.
남편이 거실 끝방 쓰는데
그방 들어가면 나오질 않아서 맞벌이 하는데
집안일은 거의 다 제가 하거든요.
나와서 좀 거들라고 하면 인상 팍 찌푸리면서
폴드폰 딱 닫고 나오는데 그게 그렇게 꼴보기 싫더라구요.
이게 꼴보기 싫어서 그 폰소리도 크게 와닿는건가 싶기도 한데
폴드폰주변에 쓰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남편이 화나면 핸드폰하다가 폴드폰을 딱 소리나게
닫는데 꼴보기 싫어 죽겠어요.
마치 화나서 설거지할때 우당탕탕 거리면서 나 화났어
티내듯이요.
남편이 거실 끝방 쓰는데
그방 들어가면 나오질 않아서 맞벌이 하는데
집안일은 거의 다 제가 하거든요.
나와서 좀 거들라고 하면 인상 팍 찌푸리면서
폴드폰 딱 닫고 나오는데 그게 그렇게 꼴보기 싫더라구요.
이게 꼴보기 싫어서 그 폰소리도 크게 와닿는건가 싶기도 한데
폴드폰주변에 쓰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주변에서 그 폰 쓰는 사람들 소리를 느낀적이 없어서..
님남편이 일부러 그러는건 맞는듯. 자기 화냈다 티내나봐요.
사춘기 애들이 문꽝닫는것과 비슷한 심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