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지나면서 그 길 사진을 찍으면 길옆의 옆집들도 다 카메라에 안 잡힐수가 없는데
수시로 카메라를 대고 그 구간을 찍고
어디 흠잡아서 신고할거 없나 탐색을 하는것 같은데
어디 정신에 이상있는걸까요?
길을 지나면서 그 길 사진을 찍으면 길옆의 옆집들도 다 카메라에 안 잡힐수가 없는데
수시로 카메라를 대고 그 구간을 찍고
어디 흠잡아서 신고할거 없나 탐색을 하는것 같은데
어디 정신에 이상있는걸까요?
그 통행로만 나오면 상관없는데
남의집 사적공간까지 다 보일수 밖에 없고
관광지나 핫플레이스도 아닌데
참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촬영맛집인가보네요.
상가 아무것도 없는 한적한 길이에요
구청 관계자도 아니면서 매번 여러번 자주 찍는다는게 문제.
어디 이상한 사람 아니고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