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는 유기하던가
다른 입양처 찾아서 보내던가 그런가봐요
명절때 되면 수천마리가 유기 되던데
참 씁쓸하네요
심지어 집에 못찾아오게
휴게소나 어디 멀리 가서 버리던데
인간은 참 잔인한 동물이에요
나머지는 유기하던가
다른 입양처 찾아서 보내던가 그런가봐요
명절때 되면 수천마리가 유기 되던데
참 씁쓸하네요
심지어 집에 못찾아오게
휴게소나 어디 멀리 가서 버리던데
인간은 참 잔인한 동물이에요
ㅠㅠㅠㅠㅠㅠ반려동물이 악세사리인가요 ㅠㅠ
그러네요.
인간은 너무도 잔인한 동물이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
가족도 버리는게 인간인데요
수치가 너무 낮아서 놀라긴 했지만
자식 낳아놓고 죽이기도 하고 버리기도 하고 하는게
인간인데요 머
근데 자신의 그릇은 생각지 않게 도대체 왜
쉽게 동물을 입양해서 죄를 쌓는걸까요?
생명을 버렸다는 그 마음은 자신의 것이라 사라지지도 않을텐데요
제가 사는 곳이 바닷가마을인데 낚시 오면서 반려견 유기하고 가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이번 명절에도 주인한테 버림받은 반려견 많았데요.
저를 포함하여 제 주변 지인들은 끝까지 함께했고 펫로스 증후군으로 오핸시간동안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10-20% 아닌 것 같아요.
국민청원 부탁 드릴게요
돈을 주고 쉽게 사고 파는게 문제에요
팻샵도 없애고 거래할 수 없어야 합니다
저는 전정부때도 했었고 이번 정부에도
청원 넣었어요
많은 분들이 넣어야 될것 같아요
의외로(?) 주위에 애 생기고 나서 개나 고양이가 인스타그램에 등장하지 않는 집들이 꽤 돼죠
못키울까봐 키울 엄두도 안내는데
쉽게 사서 이쁠때나 좋아하고 늙고 병들면 버리는 인간들
너무너무 싫어요 동물보다 존재가치가 없어 보일 정도
펏샵도 문제긴한데 시골개들 중성화 의무 안될까요?
새끼 낳고 무책임하게 여기저기 나눠주거나 버려지거나 하다가 유기되는 믹스견들 보호소에 넘치더라구요. 체구도 작지 않으니 입양도 어렵고 태어난 게 죄인 개들 불쌍해요.
그러게요
키울때는 세상 동물애호가처럼 난리 떨다가
버릴때는 세상 비정
동물 싫어하고 관심없는 사람은 애시당초 안키우니 유기도 안하는데 동물 좋아한다는 인간들이 키우다 유기하죠.
해수욕장에 살아요.
긴연휴나 여름휴가지나면 유기견이 많이생겨요.
윗쪽에서 내려와서 못찾게 버리고 가는거죠.
천벌 받을 종자들이예요. 저도 개를 키우는데
진짜 가족이거든요. 그런생명을 버리다니 사패들~
동물은 스스로 뭘 판단할수도 없는데 나들이간다고
좋다고 차타고 왔을거아니예요 ㅠ
인간다운 사람이 10-20프로
나머지 90-80프로는 인간같지않은 것들이죠
이래서 사람도 수준차이가 있고
같지 않은겁니다
울 동생 17년. - 무지개 건너고
우리집 현재 18년 생존중
힘든대 이쁨
앞으로 안 키운다 함, 힘들어서
중성화 안된 유기견들 임신해서 새끼들 낳고 하는거 동물농장에서 보면 맘아프고 그 새끼들 다 입양도 안되고
여기도 있을듯..
그것도 다 돈때문이죠.
전 14년 키우던 시츄 병으로 보내고 더이상 안키움
매달 10만원씩 들어간건 약소하고
12살이후 죽기전까지 매월 100, 200씩 들어갔음
10년 같이 살아온 세월때문에 차마 버릴수는 없고
병원비는 진짜 힘들었음
산책가면 지나가는 강아지 예뻐서 다시 키울까 생각들지만
은퇴후 가용 생활비 줄어들면 병원비 책임 못질것 같아 포기함
미친 년놈들입니다.
버릴거면 애초에 키우지를 말라구요
저도 도로 한복판에서 정차했을때 차문열고 강아지 버리는거 봤어요
작은 말티즈였는데 영문도 모르고 도로지나 풀숲으로 가더라구요
개버리는 인간들치고 인생 풀리는 사람 못봤어요
버려진개와 똑같은 상황에 놓여요
설마요. 칠십 프로는 되지 않을까요ㅠㅠ
얼마나 이쁜데 얼마나 충성스러운데.
그 강아지를 버리고 와서 밥은 어떻게 먹고 잠은 어찌 자나요 하늘 무서워서도 못할짓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