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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만 유독 고독사 하는 이유

... 조회수 : 3,871
작성일 : 2026-02-24 08:57:37

전에 뇌과학 책에서 읽은건데요.

우선 본문을 그대로 옮겨보면

 

연구결과에 따르면 수컷 쥐의 뇌 회로 중에는 꼭 주위에 암컷이 있어야만 활성화되는 회로가 있다. 여자가 남자의 생리학적 심리학적인 반응에 다양한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점이 오랬동안 알려져왔다. 많은 종의 수컷들이 암컷과 함께 있을 때 더 잘 지냈다. 또한 연구자들은 암컷과 함께 지내는 늙은 수컷 쥐가 생식능력을 더욱 오래 유지한다는것을 발견했다. 뇌 회로도 충분히 사용하지 않으면 쇠퇴한다. 즉 고립된 생활은 뇌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ㅡ남자의 뇌, 루안 브리젠딘(미국 신경외과의사)

 

수컷들은 주변에 암컷이 없으면 뇌가 퇴화하고

무기력하고 잘 못지내요.

반면에 암컷들은 그다지 상관없구요.

 

그냥 남자는 옆에 여자가 없으면 잘 못사는 생물학적 존재인거 같아요

밥을 못 챙겨먹는다던데 그 이유가 누가 챙겨줘야 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그냥 의욕이 없으니 밥도 거르고 그러는거죠.

 

 

IP : 223.39.xxx.70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4 8:59 AM (121.137.xxx.171)

    우리 뇌는 알수록 신비하네요. 뇌가소성 얘기를 비롯해서.여자가 있어야 남자 뇌가 활성화된다니.

  • 2.
    '26.2.24 9:02 AM (175.193.xxx.83)

    가부장적인 나라 말고 여성파워 쎈 곳도
    고독사가 많을까요
    신기하긴 하네요

  • 3. ...
    '26.2.24 9:06 AM (119.69.xxx.167)

    너무 흥미롭네요ㅎㅎㅎ 왜그런지 진심 궁금..

  • 4. ..
    '26.2.24 9:07 A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50살에 혼자된.. 그전엔 집에서 손하나 까딱 않던 사람이에요 사별하고 세탁기돌리는것부터 다 처음 해보는거 투성이..
    혼밥도 못하는 사람이라 처음엔 힘들어 하는거 같았는데 쿠팡 레토르트나 반조리 식품 사서 이제 꽤나 밥도 해먹고 다니더라구요
    그 엄마가 원체 부지런하고 깔끔한 성격이라 해보지 않았어도 잘하는거 같아요 그집 다른 아들은 닥쳐보지 않아서인지 세탁기 작동하는법 인덕션 사용법도 모릅니다 ㅡㅡ 애들이 라면끓여 먹는다 하면 위험하다고.. 난 안위험하냐????

  • 5. ....
    '26.2.24 9:09 AM (119.69.xxx.167)

    고독사 이유 글 중에 가장 빠르게 수긍되네요
    이러쿵 저러쿵 다른 이유들은 다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 6. 결론은
    '26.2.24 9:10 AM (219.255.xxx.153)

    무기력해진다는 말이네요

  • 7. 저도
    '26.2.24 9:11 AM (175.124.xxx.132)

    비슷한 내용을 봤어요. 남자는 여자와 대화만 해도 수명이 연장된다네요.
    https://x.com/Radiance_____/status/1847177412775420322

  • 8. ...
    '26.2.24 9:11 AM (39.125.xxx.93)

    그렇다면 여자가 같이 살면 뇌가 활성화 돼서
    혼자서 밥도 잘 해먹고 부지런하게 활동해야 겠네요

    남자들 굶어죽는 걸 설명하긴 부족하네요

  • 9. 까불지마
    '26.2.24 9:11 AM (220.78.xxx.213)

    쥐 수준의 뇌로 뭘 잘났다고 흥

  • 10. ㅇㅇㅇ
    '26.2.24 9:12 AM (110.10.xxx.12)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 11. 동남아나
    '26.2.24 9:14 AM (122.36.xxx.84)

    후진국들은 여성중심 사회인데
    남자가 생활능력 없어도 똑같던데요.
    그런걸 보고 자란 여자가 한국에 시집와서 한국남자 잡고
    모든거 휘두르려 하니 시모가 힘들어해요.
    동남아 여자들 고집이 대단해요. 아우 싫다.
    다문화들이 너무 많아 한세력해요ㅜ

  • 12. 자연인들
    '26.2.24 9:15 AM (118.235.xxx.251)

    혼자 사는 자연인들은 대부분 남자던데 여자없이 뇌가 어떻게 활성화 됐을까요
    왜 남자를 여자 없이는 안되는 존재로 만들고 싶어 안달났어요?

  • 13. ....
    '26.2.24 9:25 AM (112.220.xxx.226)

    윗님 그 자연인들 대부분 고독사 하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전세계 어느나라를 봐도 할아버지들은 죄다 집에서 할머니만 기다리고 할머니들은 자기들끼리 모여서 놀고 여행 다니고 그러더라구요. 과학적 이유가 있었네요.

  • 14. ㅇㅇ
    '26.2.24 9:25 AM (118.235.xxx.30)

    여자와 관련한 남자 뇌의 반응이나 심리현상이 신기하죠
    적과 교전 중인 전쟁터에서 옆에서 남자동료가 죽으면
    병사들이 분개하면서 다다다다 더 치열하게 싸우는데
    여자동료가 죽으면 병사들이 무기력해진다네요
    그래서 전쟁터 한복판에 남녀병사 같이 배치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 15. ㅇ...
    '26.2.24 9:26 AM (119.69.xxx.167)

    우와 윗댓글 전쟁터이야기 진짜 흥미롭네요 ㅋㅋㅋ

  • 16. ...
    '26.2.24 9:35 AM (121.65.xxx.29)

    저 아는 분도 일찍 상처하시고
    말년을 굉장히 무기력하게 지내다 돌아가셨어요
    거의 고독사 수준이요
    연금도 많고 재산도 있고
    오죽하면 자식들이 재산 나눠주어도 되니까
    어디서 아는 여자분 계시면 데려와 같이 살아도 된다고까지 했는데
    매일 술만 드시고 ㅠㅠ
    밥 해 먹을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냥 의욕상실 및 우울증이 그렇게 만들더라구요.

  • 17. ......
    '26.2.24 9:35 AM (211.218.xxx.194)

    수컷의 생리가 원래 장수랑은 상관없지 않나요?
    남자들 유언 1위가 한번살지 두번사냐 , 2위가 이런다고 안죽는다 라면서요.

    그런 이유로 소방, 군인 순직하는 거 보면 대부분 남자고.

  • 18. 반면
    '26.2.24 9:39 AM (220.78.xxx.213)

    마누라에게 평생 달달 볶이다 혼자 된 할아버지들
    오히려 잘 살기도 해요

  • 19. ....
    '26.2.24 9:41 AM (223.39.xxx.99)

    수컷의 수명이 짧은건

    염색체 상의 문제(x염색체에 뇌의 형성과 유지, 면역력에 대한 정보가 존재, y 염색체는 유전정보가 현저하게 적으
    호르몬 상의 문제 (테스토스테론이 면역력을 낮춤, 그래서 내시들 수명이 김)
    그리고 b세포가 여성에서 항체를 더 잘 만들어 일반적으로 여성이면역력이 더 강함.

    이런 문제로 여성이 남성보다 생물학적인 수명이 길어요.

  • 20. .....
    '26.2.24 9:44 AM (110.10.xxx.12)

    전쟁터 이야기 또한 흥미롭네요

  • 21. 저도
    '26.2.24 9:51 AM (211.51.xxx.3)

    전쟁터 얘기 흥미롭네요.

  • 22. 테클은아니지만
    '26.2.24 10:00 AM (5.255.xxx.238) - 삭제된댓글

    흠.... 댓글 보고 혹하는 신기한 얘기들 ai한테 물어보면
    바로 잡아주는 쪽으로 답이 돌아올 때가 많아요.
    그럴 '아닌가..' 싶으면서 흥미가 팍 식네요.

  • 23. 테클은아니지만
    '26.2.24 10:01 AM (5.255.xxx.220)

    흠.... 댓글 보고 혹하는 신기한 얘기들 ai한테 물어보면
    바로 잡아주는 쪽으로 답이 돌아올 때가 많아요.
    그럴 땐 '아닌가..' 싶으면서 흥미가 팍 식네요.

  • 24. ...
    '26.2.24 10:11 AM (211.55.xxx.66)

    위에 전쟁터 얘기에 보태면

    이스라엘이 여군을 최전방에 보냈는데, 여군이 다치거나 포로로 잡히면 옆에 있던 남군들이 이성을 잃고 작전이고 뭐고 여군 구하겠다고 무리하게 달려들다가 부대 전체가 전멸할 뻔한 사례가 계속생겼다네요.
    또, 남군이 전사할 때보다 여군이 전사했을 때 군의 사기나 국민적 트라우마가 훨씬 치명적이었대요. '여성까지 죽어나간다'는 공포가 전의를 완전히 꺾어서 여군을 최전방에 배치 안한다고 하네요

  • 25. ...
    '26.2.24 10:12 AM (211.235.xxx.141)

    딴건몰라도
    이런글에 유독 남자의 상황에 대입해서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가며 푸르르 부르르 쌩난리인 사람들 꼭 있던데 진짜 궁금해요
    진짜 남자회원인건지
    아들만 한 다섯쯤 둔 아들맘인건지
    아니면 본인 아들이 고독사예정이어서 화가 난건지
    도대체 왜그리 부들부들일까요?

  • 26. ...
    '26.2.24 10:15 AM (223.39.xxx.64)

    윗님

    저 본문하고, 제가 쓴 댓글, 그리고 전쟁 댓글
    제미나이한테 한번 물어봤는데 대체로 맞다고 하는데
    어떤내용이 틀렸다고 했을까요?

  • 27. 111
    '26.2.24 10:19 AM (14.63.xxx.60)

    위에 전쟁터 얘기에 보태면

    이스라엘이 여군을 최전방에 보냈는데, 여군이 다치거나 포로로 잡히면 옆에 있던 남군들이 이성을 잃고 작전이고 뭐고 여군 구하겠다고 무리하게 달려들다가 부대 전체가 전멸할 뻔한 사례가 계속생겼다네요.
    또, 남군이 전사할 때보다 여군이 전사했을 때 군의 사기나 국민적 트라우마가 훨씬 치명적이었대요. '여성까지 죽어나간다'는 공포가 전의를 완전히 꺾어서 여군을 최전방에 배치 안한다고 하네요
    ...
    음.. 역사적으로 여러가지 예를 봤을때 과연 우리나라 남성들에게도 해당되는 일일지는 모르겠어요.

  • 28. 어휴
    '26.2.24 10:20 A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본인 아들이 고독사예정이어서 화가 난건지본인 아들이 고독사예정이어서 화가 난건지

    ........................................................................................................................................................................................
    비판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남의 자식을 두고 이런 막말까지 하나요!!!

  • 29. 날아가고 싶어
    '26.2.24 10:21 AM (61.74.xxx.175)

    본인 아들이 고독사예정이어서 화가 난건지

    ..................................................................................................
    비판이야 할 수 있지만 의견이 다르다고 남의 자식을 두고 이런 막말까지 해야 하나요!!!

  • 30. 제미나이
    '26.2.24 10:22 AM (211.218.xxx.194)

    남성의 경우엔
    여성에 비해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수치로 여기는 경향이 있어서
    경제적 능력 상실이후
    인간관계 단절, 삶의 의욕 상실, 만성질환 방치, 알콜 의존 비중이 높고
    고독사로 이어진다고 하네요.

  • 31. 여기서
    '26.2.24 10:24 AM (211.218.xxx.194)

    푸르르 생난리인 글이 뭔가요?

  • 32. 안타까움
    '26.2.24 10:38 AM (211.36.xxx.70)

    지손으로 밥하나 못챙겨 먹는 남자 죽거나 말거나입니다
    할아버지 없는 할머니들 쌩쌩하고
    남편 있는 할머니들은 그 연세에도 노시다가 남편 밥준다고 가시네요
    얼굴에 웃음이 없어요

  • 33.
    '26.2.24 10:50 AM (49.174.xxx.188) - 삭제된댓글

    글 다시 읽었어요 그냥 빠르게 읽었을 때는
    밥 하나
    못챙겨 먹는 남자 비난인줄 읽혀졌는데

    아니네요

    과학적으로 의욕이 상실된다


  • 34. ㅇㅇ
    '26.2.24 10:53 AM (211.222.xxx.211)

    우리 시모는 시부 구박하다가 돌아가시니
    일년 정도는 신나하다가
    시부가 없으니 적적하다고
    울타리인 줄 몰랐다고 잘해줄껄하며 우시던데...
    하긴 그 성격 받아 줄 사람은 시부밖에 없을것이여

  • 35. ...
    '26.2.24 10:57 AM (211.235.xxx.126)

    고독사 글에
    반말에 욕설에 저주글보면 이해가 갈겁니다
    항상 82에서는 남자에 대한 나쁜?글이 올라오면 푸르르 부르르하는 사람들 엄청 많던데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지 무척 궁금해요

    남자회원
    이라고 칩시다ㅜ

  • 36. 사실...
    '26.2.24 10:59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효용으로만 따지면
    남편란 존재는 생식능력과 경제능력이 없으면
    그때부턴 여자에겐 필요없는 존재죠.
    여성자신이 생식능력이 없는 시점엔 경제능력만이 남는거고.

    전쟁터졌을때나 농사할때 노동력으로나 필요한데
    농경사회도 아니고, 전쟁도 없고.

  • 37. ....
    '26.2.24 11:00 AM (211.218.xxx.194)

    효용으로만 따지면
    남편란 존재는 생식능력과 경제능력이 없으면
    그때부턴 여자에겐 필요없는 존재죠.
    여성자신이 생식능력이 없는 시점엔 경제능력만이 남는거고.

    전쟁터졌을때나 농사할때 노동력으로나 필요한데
    농경사회도 아니고, 전쟁도 없고.

    그럼 여자의 경우는.
    젊은 세대에겐 애봐주는 능력없어지면 늙은 여성도 마찬가지 존재이고요.

  • 38. ....
    '26.2.24 11:23 AM (223.39.xxx.188)

    고독사 글에
    반말에 욕설에 저주글보면 이해가 갈겁니다
    항상 82에서는 남자에 대한 나쁜?글이 올라오면 푸르르 부르르하는 사람들 엄청 많던데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지 무척 궁금해요
    ㅡㅡㅡ

    저도 이거 봤어요
    여자인 내말 안들어면 굶어죽을꺼야 라는 정서적폭력이라며
    역겹고 잔인하고 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드는 가장 큰 악이라나???
    진짜 미친 인간 댓글이었어요.
    정체가 뭘지 너무 궁금.

  • 39. J n
    '26.2.24 11:35 AM (1.234.xxx.233)

    남자가 구독사 하는게 많다는 팩트를 말할 뿐인데
    화를 내는 여자가 있다는 게 이해가 안 돼요.
    그런데 실제로 여기 사이트에는 그런 여자들이 너무 많다는 거
    자기 남편하고 아들 인생에 너무 깊이 몰입한 사람들.

  • 40. ...
    '26.2.24 11:50 AM (211.235.xxx.151)

    처음 82도 여자들 세상사는글 올리는것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여자들을 몰아가는 회원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도대체 왜?왜?
    사건들 올라오면
    남자들이 맞는 사람들도 많다
    남자들도 억울한 사람들 더 많다 등등
    폭력.강간.살인사건등등
    남자가 가해자인 확률이 전세계적으로 많습니다
    그런데도 여자가 더 많아졌다 라고 댓글쓰는 부들러들은 과연?
    누구일까요ㅠ

  • 41. 궁금
    '26.2.24 11:53 AM (174.88.xxx.217)

    원글과 다른 내용이라 죄송한 질문인데요.

    82쿡 한동안 안오다가 최근에 다시 돌아왔는데
    가끔 남자회원이 쓴 글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남자회원이 원래부터 있었나요?
    몇년전까진 분명 여성 전용 커뮤니티로
    알고 있었거든요.

    남성뇌에 관한 원글도 흥미로워요.
    좋은 고찰거리를 주셨어요.

  • 42. ...
    '26.2.24 12:16 PM (115.138.xxx.39)

    남자들은 대신 일잘하고 돈 잘벌잖아요
    여자들은 자잘한거 잘하고 남자들은 굵직한거 잘하고
    저도 요리잘하고 남편애들 잘 챙기는 여자지만 남편이 잘하는거 하라면 못해요
    일하는거 돈버는거 보면 아주 존경스러워요
    확실히 여자보다 세심하지 않아 스트레스도 덜받고 또 금방 회복해요
    희한하게 남성 여성은 다르더라구요
    아들도 클수록 아빠처럼 남성성이 드러나고 군대도 당연히 가는것 돈도 당연히 잘버는게 남자가 할일이라고
    누가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본능으로 나오나봐요
    외모 크게 신경안쓰고 옷도 대충입고다는것도 그렇구요
    여성 남성 타고난 기질이 다른걸 누가 더 낫다라고 판단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전 남편 아이 밥해먹이는게 재밌어요
    이게 뭐라고 이걸 그렇게 좋아하고 잘먹나 싶어서요

  • 43. ...
    '26.2.24 12:34 PM (211.235.xxx.151)

    요즘에는 여자들이 남자들 뺨치게 잘버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졌습니다
    남자들이 잘 번다 라는 전제는?글쎄요
    저만해도 60대인데도 남편의 3-5배는 수입이 많아요
    요즘 젊은 새대들은 더할거구요

    남녀 수입에 관한 시각은
    변해야 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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