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이 리모델링했는데 새집증후군 걱정입니다

ㅇㅎ 조회수 : 1,136
작성일 : 2026-02-24 08:19:52

기존건물에서 이번주까지 운영하다가

리모델링한 새곳으로 이사해요

선생님들, 분위기, 교육방침 , 시스템 등

다른건 다 마음에 드는데 새집증후군 걱정입니다

 

아파트 신축 단지(애초에 유치원 건물로 지어짐)에 있는 단독건물인데

이 건물자체는 3년?전 지어진 곳이고

그동안은 아예 빈공간으로 있다가

인테리어 기본틀은 한 두달전에 공사 끝낸거 같아요

그러니깐 건물자체는 약3년

내부인테리어 한지는 약 한달정도 된거죠

 

그러다가 입학 앞두고

여기저기 계속 조금씩 공사 좀 더하고

새가구 들어오고 해서 그런지

지난주 토요일 ot가니 저희아이가 있을 공간에서

냄새가 나더라구요

말씀드리니 환기를 더 자주하겠다 하는데..

베이크아웃 이런건 안한거 같고

앞으로 더 환기 잘하겠다는 얘기만 하시네요ㅠㅠ

(영유라서 일반유치원, 어린이집 보다

공사에 대한 기준자체가 덜할거 같긴해요)

 

인테리어하고 새집증후군 얼마나 갈까요?

제가 좀 예민한거 같아요ㅠㅠ

이런걸로 고민하는 저 너무 힘드네요

남들은 다 그냥 잘 보내는거 같은데..

 

 

 

 

 

IP : 1.227.xxx.2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4 8:21 AM (121.133.xxx.158)

    너어무................. 예민하신 거 맞고요. 길거리는 어떻게 걸어다니시나요.. 땅 무너질까봐 -_-

  • 2.
    '26.2.24 8:24 AM (221.138.xxx.92)

    예민하신것도 맞지만
    영향이 있는 것도 맞아요.
    신경 많이 쓰이면 유치원을 옮기세요.
    그런 학부모들도 있어요.

  • 3. ..
    '26.2.24 8:24 AM (125.185.xxx.26)

    저기요 울애 학교 지금 리모델링중
    멀쩡한거 또부수고 창문을 교체
    방학마다 공사하는데 어제는 바닥을 멀쩡한거 다뜯고
    학교운동장이나 공사하지 거기는 교사들 주차장
    교실뜯어 두개 터서 거기서 놀이체육하던데요
    어린이집도 애들 주말에 바닥 우드뜯고 포세린공사
    지원금 나와서 다음날 애들 등원 백프로

  • 4. 이런경우
    '26.2.24 8:26 AM (118.235.xxx.105)

    저는피했어요…

  • 5. 응?
    '26.2.24 8:26 AM (118.235.xxx.209)

    당연히 신경쓰이죠..
    나도 예민한건가..
    살 집도 일부러 새 집은 전세주는 사람도 있는데요
    추운 겨울에 환기를 얼마나 하겠어요..

  • 6. ..
    '26.2.24 8:26 AM (218.144.xxx.232)

    그 냄새로 두통나고 구토 증상도 있어서 그 마음 이해해요.
    막 인테리어어 하고 새로 연 식당도 안가거든요.
    집앞 백화점도 문 열고 세달만에 갔어요.
    저라면 방법을 찾아서 한 달 정도 안보낼것 같아요.

  • 7. TVOC
    '26.2.24 8:28 AM (180.227.xxx.173)

    발암물질인데 신경쓰이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이상해요.
    암 걸리면 그런가보다 대수롭지 않을건가?? 싶어요.

  • 8. 아이들은
    '26.2.24 8:39 AM (223.39.xxx.237)

    모든것에 취약해요
    부모로써 최대한 보호해주어야 하죠

  • 9.
    '26.2.24 8:52 AM (49.174.xxx.134) - 삭제된댓글

    염려스러울듯
    베이크아웃해도 염려스러울듯..
    마음 편히 다른곳 알아보세요

  • 10. ㅇㅇ
    '26.2.24 8:55 AM (222.233.xxx.216)

    예민 아닙니다
    당연한거죠 저는 안보낼거 같아요

    영유아 기관인데 베이크아웃도 안한다니 상식없는 원장같고실망스럽네요

  • 11.
    '26.2.24 9:07 AM (175.193.xxx.83)

    영유는 영어 유치원 줄임말
    아무튼 전 굳이 내 애 아플거 걱정하며 안보낼거같아요
    호흡기 중요하죠

  • 12. 옛날도 아니고
    '26.2.24 9:13 AM (211.246.xxx.61)

    요즘 어린이 시설 무독성 친환경으로 하죠.

  • 13. 제가
    '26.2.24 10:35 AM (59.4.xxx.231)

    인테리어쪽 발담그고있는데
    요증 영,유아시설들 다 친환경으로합니다.

  • 14. ㅇㅎ
    '26.2.24 11:31 AM (1.227.xxx.23)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친환경이면 걱정 안해도 되나요?
    아님 일반자재들보다 덜 한 정도 수준일까요?

  • 15. ㅇㅎ
    '26.2.24 11:32 AM (1.227.xxx.23)

    또 한달정도 입학을 보류하는게 나을지
    아님 그냥 그곳 말고 다른곳 갈지도 너무 고민됩니다

  • 16. ....
    '26.2.24 5:46 PM (1.241.xxx.7)

    예민...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709 남편이 잘못한 걸 시어머니가 알았을 때 8 어머니 2026/02/24 1,930
1797708 갤럭시폴드 닫을때 딱소리나게 닫는거 다들 그런가요? 2 폴드폰 2026/02/24 473
1797707 주식 갑자기 왜이러는거에요? 26 ..... 2026/02/24 19,279
1797706 은마아파트 불났네요 17 2026/02/24 5,869
1797705 일찍 일어났더니 아직 10시 5 ㅡㅡ 2026/02/24 975
1797704 사우나에서 끝까지 물틀어놓는 할머니 16 ... 2026/02/24 2,587
1797703 요즘 날씨 무스탕 괜찮을까요? 3 Cc 2026/02/24 699
1797702 국평? 2 . 2026/02/24 502
1797701 다이소, 생리대 10매 1000원 상품 5월부터 판매 ㅇㅇ 2026/02/24 755
1797700 주식 예매주문했다 취소하는 것도 수수료 드나요? 3 ㅇㅇ 2026/02/24 1,309
1797699 내가 들은 최고의 나르시시스트적인 말 33 그렇구나 2026/02/24 6,263
1797698 32평 관리비 80만원나왔어요.. 24 ........ 2026/02/24 4,903
1797697 코스트코 회원가입 해외살면 7 코스트코처음.. 2026/02/24 824
1797696 날씨가 흐리고 3 123 2026/02/24 634
1797695 주식-오늘 뭘 사야 할까요? 23 2026/02/24 3,528
1797694 봄이 오는 이 느낌이 싫어요 40 그냥 2026/02/24 4,588
1797693 기 쎈 분들에게 듣고싶어요 26 .. 2026/02/24 2,677
1797692 만5세 곱셈 암산 하는데 수감각 있는 편일까요? 24 ㅇㅇ 2026/02/24 1,012
1797691 마늘스파게티 해먹었어요 7 늘맛 2026/02/24 1,246
1797690 미스터선샤인에서 애신이 언니 역 비현실적이다 생각했는데, 10 흐음 2026/02/24 2,758
1797689 다샤타란 너무 이쁘네요 1 ..... 2026/02/24 1,139
1797688 코스피, 3거래일 만에 장중 5800선 붕괴 11 기레기가 또.. 2026/02/24 1,968
1797687 2월 마지막주 참 힘드네요 2 힘들어요 2026/02/24 1,380
1797686 현재 찌라시 나오는 보유세가 비거주 1주택이지요? 38 ㅇㅇ 2026/02/24 3,923
1797685 네박자 쿵짝 댄스 함 보세요 2 재미 2026/02/24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