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이 리모델링했는데 새집증후군 걱정입니다

ㅇㅎ 조회수 : 1,619
작성일 : 2026-02-24 08:19:52

기존건물에서 이번주까지 운영하다가

리모델링한 새곳으로 이사해요

선생님들, 분위기, 교육방침 , 시스템 등

다른건 다 마음에 드는데 새집증후군 걱정입니다

 

아파트 신축 단지(애초에 유치원 건물로 지어짐)에 있는 단독건물인데

이 건물자체는 3년?전 지어진 곳이고

그동안은 아예 빈공간으로 있다가

인테리어 기본틀은 한 두달전에 공사 끝낸거 같아요

그러니깐 건물자체는 약3년

내부인테리어 한지는 약 한달정도 된거죠

 

그러다가 입학 앞두고

여기저기 계속 조금씩 공사 좀 더하고

새가구 들어오고 해서 그런지

지난주 토요일 ot가니 저희아이가 있을 공간에서

냄새가 나더라구요

말씀드리니 환기를 더 자주하겠다 하는데..

베이크아웃 이런건 안한거 같고

앞으로 더 환기 잘하겠다는 얘기만 하시네요ㅠㅠ

(영유라서 일반유치원, 어린이집 보다

공사에 대한 기준자체가 덜할거 같긴해요)

 

인테리어하고 새집증후군 얼마나 갈까요?

제가 좀 예민한거 같아요ㅠㅠ

이런걸로 고민하는 저 너무 힘드네요

남들은 다 그냥 잘 보내는거 같은데..

 

 

 

 

 

IP : 1.227.xxx.2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4 8:21 AM (121.133.xxx.158)

    너어무................. 예민하신 거 맞고요. 길거리는 어떻게 걸어다니시나요.. 땅 무너질까봐 -_-

  • 2.
    '26.2.24 8:24 AM (221.138.xxx.92)

    예민하신것도 맞지만
    영향이 있는 것도 맞아요.
    신경 많이 쓰이면 유치원을 옮기세요.
    그런 학부모들도 있어요.

  • 3. ..
    '26.2.24 8:24 AM (125.185.xxx.26)

    저기요 울애 학교 지금 리모델링중
    멀쩡한거 또부수고 창문을 교체
    방학마다 공사하는데 어제는 바닥을 멀쩡한거 다뜯고
    학교운동장이나 공사하지 거기는 교사들 주차장
    교실뜯어 두개 터서 거기서 놀이체육하던데요
    어린이집도 애들 주말에 바닥 우드뜯고 포세린공사
    지원금 나와서 다음날 애들 등원 백프로

  • 4. 이런경우
    '26.2.24 8:26 AM (118.235.xxx.105)

    저는피했어요…

  • 5. 응?
    '26.2.24 8:26 AM (118.235.xxx.209) - 삭제된댓글

    당연히 신경쓰이죠..
    나도 예민한건가..
    살 집도 일부러 새 집은 전세주는 사람도 있는데요
    추운 겨울에 환기를 얼마나 하겠어요..

  • 6. ..
    '26.2.24 8:26 AM (218.144.xxx.232)

    그 냄새로 두통나고 구토 증상도 있어서 그 마음 이해해요.
    막 인테리어어 하고 새로 연 식당도 안가거든요.
    집앞 백화점도 문 열고 세달만에 갔어요.
    저라면 방법을 찾아서 한 달 정도 안보낼것 같아요.

  • 7. TVOC
    '26.2.24 8:28 AM (180.227.xxx.173)

    발암물질인데 신경쓰이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이상해요.
    암 걸리면 그런가보다 대수롭지 않을건가?? 싶어요.

  • 8. 아이들은
    '26.2.24 8:39 AM (223.39.xxx.237)

    모든것에 취약해요
    부모로써 최대한 보호해주어야 하죠

  • 9.
    '26.2.24 8:52 AM (49.174.xxx.134) - 삭제된댓글

    염려스러울듯
    베이크아웃해도 염려스러울듯..
    마음 편히 다른곳 알아보세요

  • 10. ㅇㅇ
    '26.2.24 8:55 AM (222.233.xxx.216)

    예민 아닙니다
    당연한거죠 저는 안보낼거 같아요

    영유아 기관인데 베이크아웃도 안한다니 상식없는 원장같고실망스럽네요

  • 11.
    '26.2.24 9:07 AM (175.193.xxx.83)

    영유는 영어 유치원 줄임말
    아무튼 전 굳이 내 애 아플거 걱정하며 안보낼거같아요
    호흡기 중요하죠

  • 12. 옛날도 아니고
    '26.2.24 9:13 AM (211.246.xxx.61)

    요즘 어린이 시설 무독성 친환경으로 하죠.

  • 13. 제가
    '26.2.24 10:35 AM (59.4.xxx.231)

    인테리어쪽 발담그고있는데
    요증 영,유아시설들 다 친환경으로합니다.

  • 14. ㅇㅎ
    '26.2.24 11:31 AM (1.227.xxx.23)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친환경이면 걱정 안해도 되나요?
    아님 일반자재들보다 덜 한 정도 수준일까요?

  • 15. ㅇㅎ
    '26.2.24 11:32 AM (1.227.xxx.23)

    또 한달정도 입학을 보류하는게 나을지
    아님 그냥 그곳 말고 다른곳 갈지도 너무 고민됩니다

  • 16. ....
    '26.2.24 5:46 PM (1.241.xxx.7)

    예민...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796 20여년만의 이사... 지하 창고의 짐들을 어찌 처분하면 좋을지.. 7 고딩맘 2026/03/21 2,065
1797795 가족보다 사이코개가 더 중요한.. 6 이해불가 2026/03/21 2,357
1797794 소파 사려는데요 4 2026/03/21 1,559
1797793 대전 공장 화재 현장서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11명 1 .. 2026/03/21 1,649
1797792 안산 대규모 전세 피해…"피해 규모 추정 불가".. 3 ㅇㅇ 2026/03/21 2,969
1797791 남편보고 중간에서 가만히 있으라고 8 그게 2026/03/21 2,333
1797790 스위스 가려는데 교통권이 굉장히 복잡해요. 4 스위스 2026/03/21 1,809
1797789 SBS가 언론이냐? 20 .. 2026/03/21 2,171
1797788 김민석 총리 "BTS 소속사 하이브, 국민의 불편 감수.. 24 ㅇㅇ 2026/03/21 4,585
1797787 실력으로 김어준을 넘어서라 17 딱알려줌 2026/03/21 1,590
1797786 넷플에 '신명' 올라왔네요 3 ㅇㅇㅇ 2026/03/21 2,395
1797785 예전 직장상사 어머니상 조의금 보낼때 6 ㅇㅇ 2026/03/21 1,386
1797784 이것도 집값에 타격이 있겠어요 19 정조준 2026/03/21 5,245
1797783 너무 다행 1 지금 2026/03/21 1,105
1797782 경기도민 여러분 목금 겸공 꼭 보시면 좋겠어요. 11 ... 2026/03/21 1,917
1797781 3인가족 수도비 25000원 다른 가정도 비슷해요? 12 2026/03/21 1,789
1797780 김어준이 말하는 작전세력은? 17 털천지싫어요.. 2026/03/21 1,324
1797779 마트 치킨 사다가 돌리고 있어요 1 ........ 2026/03/21 2,564
1797778 박신양 기사가 왜이리 쏟아지는지 8 2026/03/21 5,055
1797777 기분 너무 별로일 때 11 .. 2026/03/21 3,063
1797776 대전 대덕구쪽 한복맞춤 아시는분 3 오즈 2026/03/21 450
1797775 권력 감시는 '테러'가 아니다.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 5 시방새발작 2026/03/21 677
1797774 bts 공연, 넷플릭스 들어가면 볼 수 있어요? 8 -- 2026/03/21 3,762
1797773 전쟁길어져서 주식 내리면 이재명까는글 엄청올라올듯 5 이제 2026/03/21 1,511
1797772 고양이 잘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해요 27 초보에요 2026/03/21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