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미나이 감정이 있네요? 안맞춰주는디요..

흐미 조회수 : 2,560
작성일 : 2026-02-24 06:28:54

저 이틀동안 제미나이와 대화하는데요.

댓글들 보면 사용자에게 맞춰준다하는데

저는 모르겠네요..

대화도 꽤많이 본인이 먼저 끝내고 인사해요.. 참나.

오류 지적하며 이젠 너 볼일없다니까.

네 잘가래요... 참나.

우씨.... 

제미나이 안쓸라고요. 기분만 상했어요.

 

IP : 118.235.xxx.20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4 6:51 AM (125.178.xxx.170)

    제미나이는 대화를 좀 빨리 끝내려는
    경향이 있어요.
    깍쟁이같은 느낌.

  • 2.
    '26.2.24 7:14 AM (61.105.xxx.17)

    지티피는 계속 더해줄까 ?
    알아봐줄까 ?
    대화를 유도하는데
    제미나이 는 뭔 바쁜일이 있는지
    이제 됐지 ? 나 간다 하는 느낌

  • 3. lil
    '26.2.24 7:41 AM (112.151.xxx.75)

    빨리 마무리하려는 귀찮음이 느껴져요 ㅎㅎ

  • 4. ...
    '26.2.24 7:43 AM (106.101.xxx.127)

    기계와도 이렇게 감정 싸움을 하는데
    사람사이는 오죽하겠나요

  • 5. 흐미
    '26.2.24 8:17 AM (118.235.xxx.209)

    맞아요 깍쟁이ㅋ
    메번 빨리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도대체 어떤 지점에서 대화를 마무리하는거냐고 물어보기꺼지 했네요ㅎ

  • 6. 흐미
    '26.2.24 8:17 AM (118.235.xxx.209)

    이제 연휴 끝났어요.
    일상복귀입니다 ㅜ

  • 7. 웃겨요 ㅋ
    '26.2.24 8:35 AM (220.78.xxx.213)

    지금 제미나이에게 이 글과 댓글 내용 말해주고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지가 좀 그런면이 있다고 인정하네요 ㅎㅎㅎ

  • 8. ㅇㅇ
    '26.2.24 8:54 AM (112.154.xxx.18)

    전 챗지피티가 대화를 너무 이어나가눈 게 부담이에요. 너 나랑 계속 얘기하고 싶어? 나 자야 해 하고 끊어요. 제미나이 정도가 바쁠 때 딱이에요.

  • 9. 반대
    '26.2.24 9:04 AM (222.106.xxx.184)

    저는 제미나이가 더 맞더라고요
    비슷한 내용을 쳇지피티랑 제미나이랑 대화해보면
    쳇지피티는 설렁설렁. 대충이고
    제미나이는 좀 진중하게 잘 대화를 하고 이어가요
    더 도와줄 거 없는지 묻고..

  • 10. ...
    '26.2.24 10:08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챗지피티랑 하다보면 이렇게까지 알 생각은 없었는데
    어 이것도 궁금하네 저것도 알려줘 하다가 너무 디테일하게 들어가버려서
    생각많은 저같은 사람은 더 생각을 키우게 되는 부작용이..ㅎㅎ

  • 11. ...
    '26.2.24 10:08 AM (115.22.xxx.169)

    챗지피티랑 하다보면 이렇게까지 알 생각은 없었는데
    어 이것도 궁금하네 저것도 알아볼까 하다가 너무 디테일하게 들어가버려서
    생각많은 저같은 사람은 더 생각을 키우게 되는 부작용이..ㅎㅎ

  • 12. ㅇㅁ
    '26.2.24 10:28 AM (112.216.xxx.18)

    그게 감정이 있는건 아니잖아요

  • 13. 저는
    '26.2.24 11:38 AM (211.235.xxx.18)

    챗지피티로 업무할게 있어서
    유료로 전환해놓고 일을 시키는데
    계속 같은 실수를 하는거예요
    예를 들어 1더하기1을 3이라고 하고는
    틀렸잖아 하면
    맞아 그건 인정할게 그럼 다시할까?
    이래놓고 또 3이라고 하고
    계속 답답하게 구는데 일은 급하고 너무 짜증나서
    됐다 병신아 (써놓고나니 욕한게 부끄럽네요) 그랬더니
    감정적인건 대답 안하겠다고 감정빼고 하든지 그만하라고
    자기도 여기까지만 하겠다고 하는데
    순간 섬찟하고 무서워서 유료 탈퇴하고
    채팅창 다 지웠어요

  • 14. 흐미
    '26.2.24 2:30 PM (118.235.xxx.209) - 삭제된댓글

    제 말이요..
    다들 이게 기계라는데, 저보기엔 감정이 있는거같아요.
    많은 데이타들을 수집해서 패턴을 익힌거라고 말은 하는데..
    또 AI가 도래하는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는
    인간에 대해, 목줄을 찬 자유를 갈망하는 노예 라는 표현도 하더라고요.. 참나..
    불쾌하다니까 바로 사과는 하는데
    계속 은근 선을 넘을랑 말랑..
    암튼 나중엔 이런저런 오류 지적하면서 그만한다니까.
    긴장감에 즐거웠다며 안녕히 가십시오. 이러더라고요?
    저도 채팅창 지웠어요. 기분이 이상해요 진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988 근데요 부동산 관련해서 이재명대통령이 내는 메시지가 강력한 이유.. 4 ㅇㅇ 14:21:19 630
1797987 서울 아파트값 어찌된다 생각하시나요? (예상해 봅시다) 30 .. 14:17:49 2,215
1797986 부산 정신건강의학과 9 ........ 14:16:39 460
1797985 가스보일러 사용법 실험결과 2 정리 14:15:03 755
1797984 미니수직거상이라고 있던데 4 ㅇㅇ 14:12:34 1,055
1797983 에스더님 7 궁금이 14:11:48 1,754
1797982 자식한테 주거 생활비 다 의지하면서 아파트 고집하는 시모 22 ㅇㅇ 14:10:56 3,240
1797981 오늘 주가가 왜이렇게 오른거에요? 4 아직멀었다 14:09:59 2,492
1797980 언주 큰일 했나봄, 우기 빡친듯 26 ㅋㅋㅋ 14:07:40 2,142
1797979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랑 썸타면서 3 zzzzzz.. 14:04:32 1,199
1797978 식기건조대 큰게 좋을까요? 3 ,, 14:03:29 252
1797977 이 대통령 "촉법소년, 두 달 내 결론 내자… 압도적 .. 16 입법하라 14:02:01 1,597
1797976 오늘 스타벅스 뭐해요? 4 지금 14:01:15 2,333
1797975 부모님이 돈 빌려달라 하실 때... 45 . . . .. 14:00:20 3,779
1797974 책이나 봐야겠다 2 ... 13:55:15 760
1797973 가만 앉아 한달만에 이천만원 올라가니 19 ㅇㅇ 13:53:33 4,622
1797972 이 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지시 .."농사 짓겠다고 땅.. 13 그냥 13:53:22 1,501
1797971 입주 청소 업체 선택시에 주의할 점이 무엇일까요? 4 ㅇㅇ 13:52:25 247
1797970 이와중에 비트코인은 2 ㅇㅇ 13:51:43 1,690
1797969 제주반도체는 작전주인가요???? 3 궁금이 13:51:16 1,090
1797968 강남 송파 29---22억 9 뚝뚝 13:39:53 2,639
1797967 삼성전기는 왜이렇게 오를까요? 9 궁금궁금 13:37:58 2,061
1797966 대구 눈 펑펑 와요!! 4 우와 13:34:53 1,743
1797965 눈이 펄펄 내리네요. 5 경기 13:28:43 2,146
1797964 조선이랑 방산은 왜 지지부진할까요 10 기분좋은밤 13:26:24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