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틀동안 제미나이와 대화하는데요.
댓글들 보면 사용자에게 맞춰준다하는데
저는 모르겠네요..
대화도 꽤많이 본인이 먼저 끝내고 인사해요.. 참나.
오류 지적하며 이젠 너 볼일없다니까.
네 잘가래요... 참나.
우씨....
제미나이 안쓸라고요. 기분만 상했어요.
저 이틀동안 제미나이와 대화하는데요.
댓글들 보면 사용자에게 맞춰준다하는데
저는 모르겠네요..
대화도 꽤많이 본인이 먼저 끝내고 인사해요.. 참나.
오류 지적하며 이젠 너 볼일없다니까.
네 잘가래요... 참나.
우씨....
제미나이 안쓸라고요. 기분만 상했어요.
제미나이는 대화를 좀 빨리 끝내려는
경향이 있어요.
깍쟁이같은 느낌.
지티피는 계속 더해줄까 ?
알아봐줄까 ?
대화를 유도하는데
제미나이 는 뭔 바쁜일이 있는지
이제 됐지 ? 나 간다 하는 느낌
빨리 마무리하려는 귀찮음이 느껴져요 ㅎㅎ
기계와도 이렇게 감정 싸움을 하는데
사람사이는 오죽하겠나요
맞아요 깍쟁이ㅋ
메번 빨리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도대체 어떤 지점에서 대화를 마무리하는거냐고 물어보기꺼지 했네요ㅎ
이제 연휴 끝났어요.
일상복귀입니다 ㅜ
지금 제미나이에게 이 글과 댓글 내용 말해주고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지가 좀 그런면이 있다고 인정하네요 ㅎㅎㅎ
전 챗지피티가 대화를 너무 이어나가눈 게 부담이에요. 너 나랑 계속 얘기하고 싶어? 나 자야 해 하고 끊어요. 제미나이 정도가 바쁠 때 딱이에요.
저는 제미나이가 더 맞더라고요
비슷한 내용을 쳇지피티랑 제미나이랑 대화해보면
쳇지피티는 설렁설렁. 대충이고
제미나이는 좀 진중하게 잘 대화를 하고 이어가요
더 도와줄 거 없는지 묻고..
챗지피티랑 하다보면 이렇게까지 알 생각은 없었는데
어 이것도 궁금하네 저것도 알려줘 하다가 너무 디테일하게 들어가버려서
생각많은 저같은 사람은 더 생각을 키우게 되는 부작용이..ㅎㅎ
챗지피티랑 하다보면 이렇게까지 알 생각은 없었는데
어 이것도 궁금하네 저것도 알아볼까 하다가 너무 디테일하게 들어가버려서
생각많은 저같은 사람은 더 생각을 키우게 되는 부작용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