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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딸아이 쌍커풀 상담가는데요. 

.. 조회수 : 2,098
작성일 : 2026-02-24 02:53:53

 

친구가 한 오브제(강남역)랑 
평이 좋다면서 유노 (신논현역)
상담 가자는데요. 

혹시 가본 분들 계신가요. 

 

따라가서 돈 내주는 엄마가 
알아둘 건 뭐가 있나요. ㅎㅎ

 

애 친구들 보니 걸핏하면 
재수술 하던데 요즘은 
다 이러는지도 궁금하고요. 

 

그냥 얼굴 보면 절개할지 매몰할지
한번에 알아보나요. 

 

그리고 상담만 받는 경우는
보통 얼마나 내나요. 

IP : 125.178.xxx.17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4 2:59 AM (104.202.xxx.163)

    특별한 건 없었던 것 같고 보통 상담하고 그자리에서 예약 잡고 계약금 내시면 상담비 빼드린다, 뭐 그런 식으로 했던 것 같아요. 재수술은 많이들 해요. 경험 많은 의사면 얼굴 보고 눈 두덩이 만져보고 뭐뭐 어떻게 하시면 됩니다 바로 얘기 해주긴 했어요.

  • 2. ㆍㆍ
    '26.2.24 3:20 AM (118.220.xxx.220)

    보통 몇살때 쌍꺼풀 많이하나요
    수능치고 하면 입학전 붓기 빠지나요

  • 3. 아이
    '26.2.24 3:25 AM (125.178.xxx.170)

    친구들 보면 대부분 고등학교 다닐 때나
    졸업 후 바로 하던데요.
    제 아이는 망설이다가
    이제 하겠다네요. 24세.

  • 4. Rt
    '26.2.24 5:30 AM (182.31.xxx.4)

    요즘은 중학교 졸업하고 바로 하던대요, 다들
    어차피 할거 미리해서 누린다고..
    안그럼 계속 쌍꺼풀 스티커 사서 붙이더라구요
    그것도 비싸더만..
    저도 수능치고 하라고했더니, 대학가서 퉁퉁부어 들어간다고,
    성형 표 많이 나고,
    중졸업하고 또는 고등방학때 해서 자리잡으면 자연스럽다고..
    아침마다 쌍꺼풀 붙인다고 사간낭비, 돈낭비에..
    그래서 고1겨울방학때 해줬어요.
    상담실장 딸 눈 바로보더니 앞트임 할수없고
    매몰법 해달라하니 바로 풀어지는눈이라며 절개해야된대요.
    의사샘도 역시 그렇게 말하고..
    다른병원 또 갔더니 역시 그곳도..
    딱 눈꺼풀, 모양보고 알더군요

  • 5. ^^
    '26.2.24 5:35 AM (125.178.xxx.170)

    요즘은 중학교 졸업하면 하는군요.

    의사가 딱 보면
    절개, 매몰 여부 아는 거네요.

  • 6. ㅇㅇ
    '26.2.24 7:06 AM (125.130.xxx.146)

    우리 애는 아들인데
    남자라고 매몰로 가자고 했어요.
    절개로 가면 느끼해질 수 있다고.
    눈두덩이가 두꺼운 눈인데..
    끝나고보니 수술하면서 끝 부분 약간은 절개했더군요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워지고 잘 생겨지네요
    군대 전역한 뒷날 바로 했습니다

  • 7. ..
    '26.2.24 7:31 AM (125.185.xxx.26)

    남자애는 매몰이 맞아요 아님 앞트임을 안하거나
    신동 전진 쌍수 느끼하잖아요
    저는 쌍수 절개 앞트임을 안했어요 남편도 몰라요
    눈만 이연희 비슷
    신체가 코하러가도 의사가 콧구멍이 정말 작다다고
    귀작고 손도 작고 키는크고

  • 8. ...
    '26.2.24 8:51 AM (114.204.xxx.203)

    간호사들 보면 추구미가 나와요
    화려하고 과한지
    자연스러운지 ?
    보통 의사가 절개 매몰 사이즈 다 얘기하고요
    우리애는 절개하고 안검하수라 근육 묶는거 앞트임 아주 살짝 티 안나게? 했어요
    매몰은 잘 풀려요
    1주일이면 외출 하대요

  • 9. --
    '26.2.24 9:47 AM (211.230.xxx.86)

    저번주에 중3올라가는 딸 절개로 쌍꺼풀 했어요. 계속 노래부르고 어릴때 해야 금방 아물고 붓기도 금방 빠진다 해서 상담가서 당일 바로 했어요. 이번주에 실밥제거하러 가고요.
    강남역 근처에서 했어요. 실장이 먼저 상담하고, 의사가 라인잡아주고 이렇게 해야 자연스럽다 하길래 했어요. 어차피 애가 다 알아보고 하고싶은데가 거기여서, 4일차인데 붓기가 진짜 금새 빠지네요. 멍도 안들었어요.

  • 10. ㆍㆍ
    '26.2.24 10:32 AM (118.220.xxx.220)

    윗님 강남 어디서 하셨나요^^
    딸도 해주려구요

  • 11. --
    '26.2.24 11:26 AM (211.230.xxx.86)

    옐로* 에서 했어요. 수술한 사진 모양보고 맘에든 병원이 저기였다고해서 . 가격이 싸진 않아요.

  • 12.
    '26.2.24 5:34 PM (175.116.xxx.5)

    수술 후 항생제는 며칠 먹는지 재방문은 언제 하는지 물어보세요. 찜찔팩 1개 주면 하나 더 달라고 하세요.
    저는 약복용 3일 재방문은 실밥 뽑을 때 했습니다.
    약국에서 멸균면봉, 붓기빼는 약 안사도 됩니다!! 붓기는 걷는 게 답입니다.

  • 13. 아하
    '26.2.24 5:58 PM (125.178.xxx.170)

    항생제요. ㅎㅎ
    근데 또 자연유착으로 하면
    실밥 뽑는 것도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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