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초등 수학학원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

... 조회수 : 959
작성일 : 2026-02-24 00:55:25

영어는 어찌어찌 엄마표로 잘 해와서

아이가 잘 하는데...  이제서야 수학을 하려니 도통 감을 몬잡겠네요 ..

이제 초4아이구요

초등 1~2학년때 수학을 달린게 아니라서

디딤돌 기본은 잘풀어요..

 

수학을 어찌 공부시켜야할지 감이 안오네요ㅜㅜ

 

학교서 하는 단원평가는 거의 백점이거나 한두개 틀리구요

 

현재사는곳은 학군지인데..  수학학원은 보낸적이 없는데..  선행이 안되어 있는 아이라서..

학군지에서 보낼학원 찾기도 쉽지않고

 

혹시 정말괜찮은 수학학원 알고계심 살짜쿵 알려주세요

 

아이는..  심화문제는 안풀고 싫어합니다..

IP : 115.138.xxx.2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4 7:19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황소 보내실껏고 아니거 동네마다 어찌알겠어요
    학원투어 더녀야죠. 수학학원 28만원 할꺼에요
    싸게 하려면 해법수학
    아님 개인이 하는 공부방
    그냥 동네 공부방 지인아들이 수학1등급 만점
    수학공부방다녔어요 중학생까지하는데인데
    사정얘기해서 돈더주고 고딩까지 다님
    그애는 한국사 1급 자격증도 있고 사회 만점
    수학만점 1등급 나머지 공부 못하고
    집에 나머지 학원을 안보내줬는데 아빠가 이직을 30번

  • 2. bb
    '26.2.24 10:43 AM (121.156.xxx.193)

    초등 수학의. 핵심은 선행이 아니에요

    연산의 정확성 (속도 중요)
    심화 문제를 끈질기게 푸는 것 (한 문제 한 시간 걸려도 괜찮)

    이 두가지를 해내야 중등 수학도 잘하게 됩니다.
    명심하세요

  • 3. .....
    '26.2.24 11:08 AM (211.235.xxx.155)

    초등 저학년이면 프랜차이즈 학원도 많지만
    고학년부터는 이제 프랜차이즈보다는 동네마다 좋은 학원이 다를 시점이라,
    동네도 말 안 하시고 학군지라고만 하시면 그게 어딘가요?

    직접 학원 투어 다니셔야죠.
    동네 엄마들 입소문 들어보시고요.
    아이 친구들 학원 어디 다니나도 물어보시고요.
    수학학원 저는
    1. 개념 쪽지시험 보는 곳
    2. 식쓰기를 중점적으로 가르치고 시키는 곳 (식 안 써갔으면 문제 다시 풀어오라 정도는 되어야)
    3. 개념, 응용, 심화를 단계별로 문제집 한 권 이상, 가능하면 여러 권 풀리는 곳.
    4. 진도 너무 빨리 나가다가 구멍 만들지 않는 학원 (문제집 여러 권 풀리는 곳)
    이 좋다고 봅니다...
    개념만 하는 방식은 이제 안 됩니다.
    제대로 소화 못 하고 넘어갔을 수가 있어요.
    (개념만으로 신나게 중등 수학까지 나갔다가 학원 입학 테스트 보고 레벨 많이 낮게 나와서 울면서 다시 공부하는 수도 허다해요..)
    수학이 많이 느린 아이라고 해도 응용까진 풀려야하고,
    좀 해 보겠다는 아이면 심화까지 풀려야죠.
    문제 양 많이 풀리는 것도 중요하고요.
    개념만 본 거면 다시 봐야할 수 있어요..

  • 4. ...
    '26.2.24 11:30 AM (115.138.xxx.235)

    제가 동네를 말 안했군요
    대치동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37 지수가 비타데이 글로벌엠베스더가 됐다는데 7 비타데이 2026/03/29 2,452
1800036 명언 - 단지 자기 문제에만 빠져 있으면... 1 함께 ❤️ .. 2026/03/29 1,682
1800035 4 대 0 흠... 6 2026/03/29 3,356
1800034 여수 해든이 사건 폭행 영상 추가 공개 18 Lqh 2026/03/29 4,985
1800033 코트디부아르 선수들 진짜 열심히 하네요 ㅇㅇ 2026/03/29 874
1800032 박상용 검사 페북, 짜깁기 말고 녹취 전체 공개 요구 17 .. 2026/03/29 3,127
1800031 가디건 두껴운 거 지금 사도 얼마 못 입겠죠? 5 .. 2026/03/29 2,237
1800030 예전에 고등학교 자퇴 7 .. 2026/03/29 2,468
1800029 수요없는데 나오려는 연예인 6 당근 2026/03/28 5,875
1800028 생리전 배 나오는것과 폐경과의 관계? 12 해피 2026/03/28 2,909
1800027 두바이 텅텅 비었대요 11 ㅇㅇ 2026/03/28 16,970
1800026 고3아들 키 175에 53키로 야식문제 30 러허 2026/03/28 3,293
1800025 축구요 코트디부아르 잘하네요 2 ........ 2026/03/28 1,088
1800024 노트북 구입 8 2026/03/28 1,390
1800023 남동생이 심리상담비용으로 팔천만원을 썻대요 34 심리상담 2026/03/28 19,361
1800022 요즘은 장례식장에서 밤 안새우나요? 16 .. 2026/03/28 6,443
1800021 투자 거장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명언(펌) 6 투자 2026/03/28 2,877
1800020 바벨 옮기다가 손가락쪽 인대인지 좀 아픈데 4 2026/03/28 808
1800019 친구가 혼자 중얼중얼거린다는데 6 ㅁㄶㅈㅇ 2026/03/28 4,958
1800018 이재명 주범되는 자백 있어야 한다는 박상용 녹취 기사 났네요. 24 어휴 2026/03/28 2,822
1800017 일이년 지난 옷들 묘하게 안예뻐 보이는 이유가요? 9 /// 2026/03/28 4,868
1800016 자식 말이라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무조건 아니라고 하는 엄마.. 3 ... 2026/03/28 2,134
1800015 염색하는게 늙음에대한 형벌같네요 25 ㅇㅇ 2026/03/28 8,523
1800014 저 오늘 반팔입고 다니고 아들도 반팔입고 학원갔어요 4 3월인데 2026/03/28 2,019
1800013 최욱,박시영의 이재명 조롱쇼 30 000 2026/03/28 4,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