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아직 보는 중이라
파악은 못했지만
일단 셋트가 너무 칙칙하네요.
출연자들도 칙칙한데 셋트도요.
내용은 아직 보는 중이라
파악은 못했지만
일단 셋트가 너무 칙칙하네요.
출연자들도 칙칙한데 셋트도요.
제가 즐겨보는 프로라 많이 아쉬워요
똘똘한 멤버사이에 은지원이 예능캐릭터로 생각했는데 지금은
은지원이 브레인인듯한..
개편이후로 보고싶지 않네요
내 최애프로 중 하나인데 ㅠㅠ
미쳤다만 연발하는 미주
과잉반응 영탁.
혜성이 규현이 ㅠ
미쳤다, 대애박
패널들은 이거 말고 다른 멘트도 좀 여러 가지 생각해서 오길 바라요.
무슨, 이제 말 배우는 한두 살 아이도 아니고… 할 줄 아는 말이 딱 몇 가지 뿐인 건 이상한 거 아닙니까?
서동주와 미주는 외모, 의상이 너무 비슷해요
이혜성은 5년이나 했는데 왜 그만둔건가요 다른 프로 하는건 없어보이는데... 패널이 더 호감인것도 아니구 힝
아까 조금 봤는데 유익한 예능이었던 프로가 예능으로 분위기 바꾸고 깊었나 하면서 보는데.. 미주는 프로내용에 관심이 없는 게 너무 티가 났어요. 탈옥범 탈출한 천장 뚫린 사진 보여주는데 저게 천장인가요.. 안해도 될말을 하더니 그냥 와. 정말. 와.. 이런 대사와 표정만 보여지고 대본이 없는건지 본인도 관심도 없는 주제 같은데 차라리 다른 예능이나 가지 암튼 똘똘하고 역사에 흥미있고 눈반짝이던 이혜성이 참 그립네요
저도 최애프로그램인데
과감히 접었어요. 영탁 미주 .........
그시간에 유튜브에서 지난 벌벗사 찾아봤네요.
ㅠㅠㅠㅠㅠㅠ
혜성이는 놀라운 토요일에 나래 대신 들어간거 같고
천하제빵이라는 제과계의 흑백요리사 같은 프로에 나갔어요.. 원래 빵순이
맞아요.
미쳤다
대박
이 말 좀 안듣고 싶어요.ㅠ
뭔가 세트가 음침해지고 꼬꼬무 느낌이 나네요 ㅠ.ㅠ
서동주는 무난했는데 스타일링이 옆에 앉은 미주랑 똑같아서 뭥미 했어여.
머리도 똑같이 푸르고 심지어 상의도 회색 똑같이....아니 저런 거 조율 못해요??
미주는 그간 골 빈 이미지 벗고 싶어 나왔나 모르겠지만 역시나 안 어울리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5960 | 주식고수분들 -5000만원이 있는데 주식 배분 조언이요 2 | 노는 | 2026/02/24 | 3,062 |
| 1795959 | 리박스쿨 손효숙과 대화하는 이언주 10 | ㅇㅇ | 2026/02/24 | 1,848 |
| 1795958 | 바르셀로나 여행때 핸드폰 사용 9 | ... | 2026/02/24 | 1,480 |
| 1795957 |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무슨 실력일까요? 20 | 모든게 | 2026/02/24 | 4,807 |
| 1795956 | 동업은 하는게 아니네요 11 | ~~ | 2026/02/24 | 3,949 |
| 1795955 | 이재용 20만원짜리 지폐 4 | 재밌네요 | 2026/02/24 | 4,905 |
| 1795954 | 1970년대 곱추아이들 10 | 아이들 | 2026/02/24 | 4,153 |
| 1795953 | 의견 듣고싶어요(냉무) 8 | 비 | 2026/02/24 | 1,343 |
| 1795952 | 이재명 대통령 “충남대전 통합,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없어” 4 | .. | 2026/02/24 | 4,202 |
| 1795951 | 강선우 억울하다는 표정 6 | .. | 2026/02/24 | 3,933 |
| 1795950 | 병원 옮기는거 5 | ... | 2026/02/24 | 1,746 |
| 1795949 | 한살림 된장 판매하나요? 5 | 맛있는 된장.. | 2026/02/24 | 1,450 |
| 1795948 | 매일먹는데 안질리는 건강식 있으세요? 39 | ㅈ | 2026/02/24 | 7,121 |
| 1795947 | 이언주에 대한 황희두님 글... 이언주 사진 있음 9 | ... | 2026/02/24 | 2,320 |
| 1795946 | 현재 눈오는 지역 어디에요? | 겨울왕국 | 2026/02/24 | 1,939 |
| 1795945 | 언주씨...본인이 알아서 나가는 게 상책인데 20 | 기막혀라 | 2026/02/24 | 1,662 |
| 1795944 | 동물병원에서 상처받은 일 29 | ㅈㅈ | 2026/02/24 | 4,765 |
| 1795943 | "애가 못 나왔어요"…잠옷바람 엄마는 절규했다.. 25 | ... | 2026/02/24 | 22,976 |
| 1795942 | 헌재, 국민의힘이 낸 "내란전담 재판부는 위헌".. 5 | 그냥 | 2026/02/24 | 2,143 |
| 1795941 | 육백만원의 강아지 18 | 메리앤 | 2026/02/24 | 5,001 |
| 1795940 | 연착륙의 덫 2 | ........ | 2026/02/24 | 1,332 |
| 1795939 | 날 좀 풀리니 길에 스티커 붙여달라는 청년들 6 | 11 | 2026/02/24 | 2,990 |
| 1795938 | 암환자인데 2 | 지도자 | 2026/02/24 | 3,727 |
| 1795937 | 노후에 아파트 관리비 25 | .... | 2026/02/24 | 5,873 |
| 1795936 | 전한길과 김현태가 안귀령 고소. 10 | 고소 | 2026/02/24 | 2,1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