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고 자라서 밝고 구김살없는 사람을 누구나 다 좋아하죠
어릴때 부모가 방치하고 학대하고
커서도 내능력으로 잘 풀리지도 못해 어린시절의 상처를 떨쳐내지도 못했어요
늘 눈치보고 주눅들어있으니 사람들도 만만히보고 함부로하고
사는게 고통이었네요
사랑받고 자라서 밝고 구김살없는 사람을 누구나 다 좋아하죠
어릴때 부모가 방치하고 학대하고
커서도 내능력으로 잘 풀리지도 못해 어린시절의 상처를 떨쳐내지도 못했어요
늘 눈치보고 주눅들어있으니 사람들도 만만히보고 함부로하고
사는게 고통이었네요
그래서 빨리 죽고 싶어요
끼리끼리(?) 놀고 있어요 흐흐....
고압력 속에서 다이아몬드 가 만들어지는 거에요
고통받은 거는 축복이라는 릴도 많이 있던데요
지금 있는 상황에서 고맙다.잘했어 거울 보고 연습하시면 되요
고생 많이 하고 상처 많은 게 그 사람 탓은 아니잖아요.
저는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힘 내세요.
남들이 어찌 생각하나 생각하지말고
이제라도 편하게 사세요
정말 아프고 힘든 사람들 많아요
그래서 끼리끼리(?) 놀고 있어요 흐흐....
어차피 고생 많이 안 하고 해맑은 사람은 우리도 부담스러움
각자 어떻게든 1인분씩은 하니 만나도 편하긴 해요
저는 그런 편견 없어요
아무짝에도 소용 없는 남의 시선
쓰레기통에 버리고 남은 인생은 당당하게 사세요
님 좋다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좋은거에게만 집중하고 살면 더 낫지않을까요?
저도 그런 시기가 있었는데요.
심리치료 오래 받고 마음이 많이 건강해진 것 같아요.
그 사람이 성실하고
사람에 대한 측은지심이
장착돼 있다면 싫지 않아요.
그리고 징징거리고 내 얘기 하고 싶을 땐.. 조금씩 풀어야돼요 그리고 정상인(?)은 자주 만나고 싶어도 드문드문 여러명을 한번씩 돌려가며 만나는게 좋아요 왜냐면 친했다가도 의존하고 싶어지고 그럼 상대도 부담스러우므로
고생 많이 하고 상처 많은 게 그 사람 탓은 아니잖아요.
저는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요22
고생유무로 사람 호, 불호 하지 않아요
그런환경 에서 자라면 남의시선에 민감하죠
평생 고통이에요
저는 어릴 땐 그렇게 고생 안 했는데 결혼하고 나서부터 극빈층이 돼서 너무 고생했어요... 이혼했는데도 우울증이 있어요. 사람들 만나는 게 자신 없어요
본인이 힘들지요.
제3자가 싫어 할 이유는 없어요.
여기저기 이야기 먼저 하지는 마시고요.
이 심하고 남한테 받아 내려는 사람 아니면
상관 없어요.
성실하게 잘 살고 있다면 힘든데 잘 견뎠네 하면서
대단하다 생각해요.
싫긴요
재수없는 인간들이 싫지요
제가 먼저 얘기한적은 한번도없고요 자랑도아니고 부끄러우니까요
사람들이 먼저 알아봐요 넌 참 고생많이 한것같다 잘 참는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감출수없구나 생각했어요 내가 그렇게 험하게 살았다는것을요
그런 사람들이 깊이가 있고 공감 능력이 좋을 수 있어요.
장점을 찾아 보시고 당당해 지세요.
왜 감춰요.
그 속에서 본인이 느낀거 깨달은거 배운것을 드러내세요
그런 말은 탁 쳐내시면 좋은데
나이스한 말로 그러나 카리스마 있게..
딱히 뭐라 받아쳐야할지 지금 생각은 안 나지만요
본인이 말만 안하면 돼요
하나의 쳅터일뿐
오늘 새로운 인생책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사시면 되요
오늘의 책에 어제 20년된 이야기 들고와서 계속 그이야기하면 원빈이라도 매력없어요
고생하고 박북한게 뭐 어쩌라고
그건 어제까지의 일
다음 쳅터시작
잘 나가서 지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공감능력 없는 사람이 더 싫어요.
스스로의 장점을 찾고
당당해지세요
사람들이 선넘는 발언을 하면 되받아 치세요.
넌 참 고생많이 한거 같다. 잘 참는다? 이러면 니가 뭘 안다고 그래?? 그런 얘기 좀 불편하다
되받아 쳐야지 가만히 듣고 있으면 안돼요.
아니요.
누구나 자기 몫의 근원적인 외로움이나 슬픔이 있는 것인데 그런 거 하나 모르는 것 같은 천진한 사람이 더 싫어요.
고생 많이 한 것 같다 이런 무례한 사람들에게 주눅 들지 않으시길 바라요. 원글님이 문제가 아니고 그 사람들이 이상한 거에요.
원글님, 오늘보다 내일 한 뼘 더 행복해지시길 진심으로 마음다해 빌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세상 모르고 어느 순간에나 해맑은(?) 사람 싫어요.
남의 괴로움을 공감 못 하더라구요
상처가 많지만 반대로 삶에 깊이도 있고 남들의 소리 없는 고통도
공감하더라구요
원글님 괜찮아요 만만하게 보는건 그 사람이 못되먹은거
고생 많이 한 시어머니
며느리인 내 고생이 당연한 것으로 보고
그래도 자기보다 나은 삶으로 보이니 질투하고..
고생한 어머니가 아닌 고생한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는 참 별로다 싶었어요
살아온 과거는 어찌 할 수는 없는데(열심히 살아온건 인정)
징징대는건 별로임.
듣다보면 어쩌라고?의 태도가 됨.ㅠ
상처있는 사람이 싫은게 아니라
그 상처를 건드리는 사람이 싫지 않나요?
세상 살면서 상처 없는 사람을 거의 본 적이없어요
서로 다 다른 상처를 안고 살고
모두 꽁꽁 숨겨놔서 모를 뿐이지
입 밖에 낸 상처는 상처가 아닌것 같아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57700&page=1
그런 악조건에서 멀쩡히 살아남은 저 자신 넘 칭찬하고요
주변에서도 우와 해줘요
내가 했는데 지들이 싫어할게 뭐있어요
셇어하거나 말거나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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