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조금만 뭐 해도 지치고 앓아 눕는 저질체력인데
또 체력과는 다르게 욕심이 좀 있어요
조금만 몸이 받쳐 줬으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하고 싶었던 일은 많았는데
항상 지쳐서 뭘 잘 하지 못하네요..
체력 좋은 사람들은 그런거 생각하면
보통 사람이나 저질체력인 사람에 비해
한번 사는 인생을 2배 3배로 사는 셈인거 같아 늘 부러워요.
제가 조금만 뭐 해도 지치고 앓아 눕는 저질체력인데
또 체력과는 다르게 욕심이 좀 있어요
조금만 몸이 받쳐 줬으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하고 싶었던 일은 많았는데
항상 지쳐서 뭘 잘 하지 못하네요..
체력 좋은 사람들은 그런거 생각하면
보통 사람이나 저질체력인 사람에 비해
한번 사는 인생을 2배 3배로 사는 셈인거 같아 늘 부러워요.
저도 저질체력이었는데 운동으로 강철체력이 됐습니다
바뀔 수 있어요
저도 저질체력인데 운동하면 시름시름 아파서 한 달도 아픈데
강철체력 됐다는 분들은
길다가 벼락 맞으신 건 아닐까요??
어려서는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줄 알았었죠
살아보니 몸이 마음을 지배하더군요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
무슨 운동하시나요? 저도 20대부터 40대 후반인 지금까지 체력이 너무 저질이라 겨우 일만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체력좋고 운동하는 5~60대가 넘 부럽고 신기해요.
저는 헬스 합니다
운동 전에는 하루에 일정 하나 하고 집에 와 자야했는데
지금은 일정 세 개도 소화해요
운동은 40대 초에 시작했고
지금은 50대 후반입니다
운동하면 체력 몸매 피부 다 좋아져요
알바 시작하고 알아눕고
링겔 맞고 다리 올려놓고 누워있고 진짜 저질체력이었는데 2년 지났는데 힘이 남아돌아요 노동근육 생긴듯해요 ㅎㅎ
어려서는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줄 알았었죠
살아보니 몸이 마음을 지배하더군요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22222
위에 체력 약하다는 사람인데 에너지가 적을 뿐 정신은 아주 건강해요
그런데 어떤 의미로 그런 말이 있는지도 이해합니다
이호선 상담사도 그 말을 여러 번 강조하더라구요
완전 동감. 체력 좋은 사람들은 인생이 얼마나 즐거울까요. 하다못해 여행을 가도 나는 퍼져 눕는데 그들은 쌩쌩하게 새벽부터 밤까지 즐기고
대화만 해도 기운 빠져요
높은산 ㆍ멋진산 맘대로 다니고 싶네요
100%공감합니다
어려서는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줄 알았었죠
살아보니 몸이 마음을 지배하더군요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22222
제 경우 하루 열 두시간 일하고 있어요, 운동 삼아 한다 생각하니 더 힘들 것도 아니구요
남들 일주일에 38-40시간 벌어가는 데
저희들은 84시간 일하고 그만큼 돈 벌어가니까요.. 일 안하면 너무 심심해요
저녁에 꼭 소고기 먹고 영양제도 12개씩 챙기고 합니다. 저녁에는 일찍 자구요
그 와중에 자격증도 따고요..
대화만 해도 기운 빠져요
몸좋은 사람 건강 무너지면
한순간에 무너져요
저는 체력도 안받쳐주지만 마음이 더 안받쳐줘요
체력 좋은건 바라지도 않고 현상태에서 할 수 있는 만큼
아니 그 반이라도 하고 살면 좋겠네요
어려서는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줄 알았었죠.
살아보니 몸이 마음을 지배하더군요.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33333
전 의사들이 스트레스 때문에 아프다고 했을 때, 믿지 않았는데 이젠 믿어요.
스트레스 받으니 그게 신체화되서 나타나더군요. 죽다 살아났어요. 몸 = 마음, 정말 똑같아요.
좀 뜬금없지만 전 트럼프대통령을 보면 호불호를 떠나서 정말 에너지가 굉장한 사람이다 라고 느껴요
80 고령에 저렇게도 에너지 넘치게 활동할수 있구나
술담배를 안한다더니 그래서 그런가 등등의 생각이 떠오릅니다
체력이 받쳐주니 가능한거겠죠
체력이 엄청 좋은 건 아닌데 사람을 덜 만나고 (i 인 사람) 나 하고 싶은 것만 하니 꼬ㅒ 이거저거 많이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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