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라서 파는 김치는 다 맛이 없나요.

.. 조회수 : 2,153
작성일 : 2026-02-23 20:13:50

비비고서 샀더니 김치가 너무 뻣뻣하고 맛없고 

종가집 샀더니 보기엔 좋은데

맛이 겉절이도 아니고 김치도 아니고 

몇 주째 왜 익지도 않는지. 

둘 다 너무 맛이 없어요. 

 

둘 다 포기김치는 맛있게 먹었는데 

맛김치는 원래 맛이 없나요. 

 

 

 

IP : 125.178.xxx.1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3 8:19 PM (210.96.xxx.10)

    저는 맛있던데요
    자르는거 귀찮아서 매번 맛김치로 사요

  • 2. the
    '26.2.23 8:20 PM (59.10.xxx.5)

    포기김치 좋아요. 맛김치 배추 상태도 좋은지 모르겠어요.

  • 3. 절대 안삼
    '26.2.23 8:21 PM (175.223.xxx.252)

    맛 없어요

  • 4. . .
    '26.2.23 8:22 PM (182.172.xxx.172)

    맛김치는 포기김치보다 양념이 가벼워 깊은 맛은 없어요.
    저는 맛김치가 맛있어요. 아이 초딩때 급식당번 하러가면 급식에 나오는 맛김치가 딱 제 입맛
    어디껀지 물어보고 싶었는데 ㅎ

  • 5. ...
    '26.2.23 8:23 PM (220.75.xxx.108)

    큰 딸이 그 가벼운 맛을 좋아해서 늘 맛김치만 사요.
    다른 식구들은 이거나 저거나 주는 대로 먹는데 얘는 딱 찍어 맛김치여야 한다는 쪽이라 그 취향대로...

  • 6. ,,,
    '26.2.23 8:35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맛김치 싫어해요
    맛이 이상해요

  • 7. 포기김치
    '26.2.23 8:38 PM (118.235.xxx.22)

    그래서 저도 잘라진 맛김치는 절대 안사요.
    포기김치 사서 봉지 그대로 통에 넣고 먹는데 일단 윗부분을 자르고 꺼낸 후엔 비닐같은걸로 덮은후에 접시같은 것으로 눌러주고 두껑을 닫아요. 그러면 한참 지나도 시지도 않고 싱싱했어요..애들은 무조건 잘라진거 사더라구요.

  • 8. ㅌㅂㅇ
    '26.2.23 8:39 PM (182.215.xxx.32)

    저도 맛김치는 이상하더라고요
    미원맛..

  • 9. 저도
    '26.2.23 8:46 PM (221.149.xxx.157)

    전 맛김치도 아닌 포기 김치를 샀는데(비비고)
    배추가 뻣뻣하고 너무 맛이 없어요.
    푹 익히면 좀 나을까 했는데
    익혀도 맛이 없고 맛이 겉돌아요.
    식당에서주는 중국김치 같아요.

  • 10. ..
    '26.2.23 8:55 PM (182.220.xxx.5)

    소비방식, 소비층이 달라서 양념 등이 다를거에요.
    발효 숙성된 맛을 원하시면 포기김치 사세요.

  • 11. 듣기론
    '26.2.23 9:16 PM (118.218.xxx.119)

    잘라서 파는 김치는 배추 씼을때 남은 찌꺼기라서 사지말라고하던데요

  • 12.
    '26.2.24 3:04 AM (221.138.xxx.139)

    맛김치는 맛이 그때그때 복불복. (좀 더 심함. 아닐땐 별로인게)

    근데 편하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682 상가 월세 받으면 겸직허가 받아야해요? 5 ........ 2026/02/23 1,761
1797681 몇십년 지났는데 요즘도 문득문득 신기한거요 8 .... 2026/02/23 2,955
1797680 잼프가 룰라에게 준 선물 센스 대박이에요 ㄷㄷㄷㄷ 4 jpg 2026/02/23 5,201
1797679 제발 민주당 공취모들아 22 2026/02/23 1,177
1797678 정청래 '공소청 검사에 보완수사권 주지 않을것' 재확인 32 .. 2026/02/23 3,179
1797677 소주 안주로 느끼한거 드시는분도 있어요? 13 ㅁㅁ 2026/02/23 1,505
1797676 이게 돈자랑일까요? 아닐까요? 46 .. 2026/02/23 14,072
1797675 통신사랑 카드사랑 둘중 어디 고객센터가 더 힘들까요??? 4 2026/02/23 755
1797674 체력좋은 사람은 인생을 2~3배로 사는거 같아요 14 부럽 2026/02/23 5,482
1797673 고스톱 치는 시골 할머니들도 치매 걸리나요? 28 .. 2026/02/23 3,706
1797672 매불쇼에 나온 권순표앵커. 제일좋아하는 게스트는? 13 ... 2026/02/23 3,704
1797671 줌인줌아웃에 제 화분 좀 봐주세요. 8 gj 2026/02/23 1,844
1797670 집안 일 하기 싫어서 후다닥 해치워요 8 단순노동 2026/02/23 2,738
1797669 작년에 취업해서 4 걱정 2026/02/23 1,784
1797668 서울역 대중교통 혼자 여행 온천 가볼까요 8 여행 2026/02/23 1,795
1797667 딸아이가 pc방에서 친구랑 밤샌다고 해요 9 외박 2026/02/23 2,009
1797666 알뜰요금제 9 .. 2026/02/23 1,355
1797665 한집에서 남편이랑 .. 3 한량 2026/02/23 3,718
1797664 톡파원 25시는 점점 재미없네요 12 2026/02/23 3,724
1797663 "왜 한국 관광지에서 이러나"…동대문 파룬궁 .. 4 ㅇㅇ 2026/02/23 3,632
1797662 방학이 너무 길어서 몸살 났네요..ㅠㅠ 5 2026/02/23 2,717
1797661 주식부자 많다지만 6 주식 2026/02/23 4,022
1797660 골다공증약 10 .. 2026/02/23 1,784
1797659 1주택자 집 세 주고, 본인은 다른 집 세 사는 거 이제 못하는.. 34 ㅇㅇ 2026/02/23 4,958
1797658 자국민을 학살했는데 공과를 구분해야 하나요?? 15 .. 2026/02/23 1,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