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는
무지하게
오픈런이라면서
왜 89곳이나 폐업했을까요?
이해가 안되네요.
소아과는
무지하게
오픈런이라면서
왜 89곳이나 폐업했을까요?
이해가 안되네요.
아이가 없잖아요
초등학교 반 보세요
코로나때부터 없어지기 시작했는데
폐업도 하고 새로 생기기도 하지 않았을까요?
제가 보기에 소아과 중 잘 되는곳은 친절한 의사 선생님이 계신곳은 같은 병원이라도 대기가 길었어요.
소아과 자체가 진상이 너무 많아요
사는 지역이 젊은 사람들 많이 살고 소득수준도 높고 애도 많이
낳는 거 같은데 소아과 유치원 어린이집 죄다 문 닫고
동물병원 동물용품 가게도 거의 다 문닫았어요
진상많아도 오픈런하는 소아과는 문안닫아요.
안되서 문닫는거죠.
소아과의사는 월급도 적다던데.
이것도 양극화죠 신도시사는데 맨날 줄서는게 일인데말이죠 근데 생각보다 소아과는 많이 생기지않네요 정형외과 안과는 많이 생기고요
다들 잘본다고 소문난 소아과 찾아다니니 그런 병원은
아침부터 미어터지고 다른 병원은 안되서 문닫는거죠
지방에도 대학 병원 천지인데 다들 빅3만 가려는 거랑
똑같아요.
잘보고 진단 잘하는 의사 찾아가야 하니 오픈런할수밖에요. 소아과뿐만 아니라 병원 많은것 같아도 실력 있는 의사 찾기 힘들어요
보통 유명 병원 오픈런해서 가요
가서 대기 한시간 기침패치 네블라에져 설시약까지 약이 원하는거 다주고 콧물고 빼주고
3살때까지는 큰데 갔는데
4살부터 동네집앞 소아과가여
원하는 약 주문하면 기침패치도 넣어주고 약줘요
동네 이빈후과도 가봤는데 시럽만 딸랑 가루 섞어먹는것도 안두고 기침패치 없고 다신안가요
동네 새로 오픈한 미용피부과들 대표원장이 원래 소아과 비뇨기과 전문의더라구요
가방도 오픈런
백화점도 오픈런
요즘 대세
아이를 안낳으니 문 닫겠죠.
폐업하는곳이 소아과 뿐 인가요?산부인과.어린이집.학교등등 아이들 관련업은 죄다 폐업중입니다.
피부미용하며 두배 받기
이거에 대한 기사 있었는데 아이가 없어서도 그렇고 진상 많은것도 이유중 하나래요
돈되고 편한 피부미용쪽으로 개업하려고 문닫는것으로 알아요
배탈, 감기, 예방접종이 99퍼센트일텐데 진짜 잘 보는 의사가
있나요?
사람 많은 소아과 가 봤는데 딱히 친절한 것도 아니라서 왜 환자가 몰리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우르르 옆집 엄마 따라가는 건지.
우리동네 소아과는 내과랑 같이 보는 걸로 간판 바꿨어요
소아과 폐업하면 뭐하나요. 피부과 가는 건가요?
돈도 별로 안내는 왕자공주임금왕비 힘들어서
댓글만 봐도 알 수 있음ㅋㅋㅋㅋㅋ
응급이었나 어떤 전문의가 응급 있을 땐 사람 살려줘도 소송 걱정했는데 피부미용 의원으로 가니 점 몇개 빼줬다고 환자가 방긋 웃으며 아주 고마워하더라나....
참고로
신규 개업 수 59곳
코로나 시기 다니던 소아과 선생님 그만두셨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던 선생님이셔서 많이 서운했었는데
그만두신 이유는 다른 공부 하신다는거였어요 ㅜㅜ
어찌될지 아셨겠죠!! 젊은 분이셨거든요.
시조카가 병원개업할건가본데 소아과 이런건 아예 생각도안하던대요 피부과랑 재활의학과가 돈된다고 그얘기만하더라구요
폐업하는게 아니라 그렇게 돈벌기 싫어서 업종 바꾸는거에요
다들 안아픈 사람 진료보는 업종으로 바꿔요 +그리고 비보험
그래서 옛날식 의사들이 너무 귀하고 소중합니다
이런 올드 의사들 은퇴하면 안됌ㅠ
그 분들은 인턴 레지할때 소송걱정 없이 수련 받았죠
지금은 수련의 의미가 없습니다..
산부인과 출산때 수련의 들어가면 다 싫어함..
서울대 응급과 수련의 모두 소송 걸림..
애보기싫으면 첨부터 소아과수련받지도 않아요.
소아과 힘든것도 다알고 들어갔고.
그래도 전문의따고나와서 굳이 소아과 개업까지해놓고 개업비날리고 폐업하는거죠.
아 소아과를 전공한 나의 판단은 잘못되었고 시간낭비였구나 라고 생각하게되는거죠.
동네 소아과 두고 옆 이빈후과 가더라고요.오픈런해도 지팔지꼰임.
뻣뻣하고 무뚝뚝한 의사와 간호사 있는곳은 파리날리죠
소아과 뿐만 아니라 모든과 마찬가지요
콧물흡입할때 애가 운다고 틱틱대던 소아과 다시는 안갑니다
아이들 살갑게 대해주고 시설 깔끔하면 소아과 사람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