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습상속에 대해 알려주세요.

상속 조회수 : 1,692
작성일 : 2026-02-23 19:39:00

저희 아버지께서 25년 전에 돌아가셨어요.
시골에 땅이 있는데, 저는 그때 어렸고, 상속에 대해 잘 몰랐고, 땅의 존재도 모르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5년 후에 저희 큰 오빠가 췌장암으로 돌아가셨거든요.
저희 아버지께서 돌아가실 때는 큰 오빠네가 딸1명, 아들1명이 있었는데, 아버지 돌아가시고, 
아들을 한 명 더 낳고, 막내가 어릴 때, 돌아가신 거죠.

이번에 시골 땅을 팔려고 하는데,
아직도 돌아가신 아버지 명의로 되어 있어서 명의 이전을 해서 팔아야 하는데, 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태어난 오빠네 막내도 대습상속권이 있는 건가요? 없는 건가요?

땅 가격도 얼마 안하는데, 형제가 많아서 법무사 비용이 너무 많이 나와서, 제가 직접 해보려고요.

IP : 61.105.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3 7:55 PM (73.195.xxx.124)

    오빠네 막내도 상속권이 있습니다만, 오빠몫에서 나누어집니다.

    돌아가신 아버님께 자녀가 원글님과 오빠 2분이면
    아버지땅은 금액이 2등분됩니다.
    오빠몫을 오빠네 자녀분이 상속받습니다.

  • 2. so
    '26.2.23 8:00 PM (118.139.xxx.28)

    오빠 대신 상속권을 물러 받는거죠
    오빠한테 애가 몇 있던 상관없이
    형제들끼리 똑같은 지분으로 상속받아요
    (오빠1-오빠 없으니 그 자식이나 부인이 1지분 상속권 가져가죠.
    오빠와 다른 형제자매들 지분 각각 1씩)

  • 3. ㅇㅇ
    '26.2.23 8:01 PM (14.48.xxx.230)

    아버지의 재산이 아버지 돌아가신 시점에
    자식들에게 상속된거죠
    즉 원글님과 오빠가 공동상속인이었네요
    오빠의 사망시점에 오빠의 재산이 오빠의 자식들에게 상속된거
    고요

    이건 대습이 아니고 상속권을 행사 안하고 있었던거네요

  • 4. 그러니까
    '26.2.23 8:04 PM (112.168.xxx.146)

    그러니까 오빠의 법정상속분을 오빠네에 주면 되요. 그걸 어떻게 나눌지는 오빠네가 알아서 하는 거고요

  • 5. 원글
    '26.2.23 8:09 PM (61.105.xxx.83)

    ㅇㅇ님 댓글 보니 그러네요..
    대습상속이 아니라 상속의 상속인거네요?
    아이고, 머리야..ㅜ

  • 6. ..
    '26.2.23 8:16 PM (14.32.xxx.34)

    오빠의 상속분을
    오빠네 가족
    즉 올케언니와 삼남매 넷이 상속받는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799 친구들 모임에 무슨 옷 입고 나가세요? 5 2026/02/23 2,927
1797798 40넘었는데 고객센터 취업 어떨까요 15 2026/02/23 2,761
1797797 기억의단상 11 늙나보다 2026/02/23 1,491
1797796 부족한게 없는 사람도 있긴 한가요 15 ㅇㅇ 2026/02/23 3,251
1797795 사귀는 사이에 이런말 하는 남자 어떠세요.. 45 ... 2026/02/23 8,460
1797794 방송대 사회복지학과 편입 고민중이에요 7 A 2026/02/23 1,799
1797793 상가 월세 받으면 겸직허가 받아야해요? 5 ........ 2026/02/23 1,660
1797792 몇십년 지났는데 요즘도 문득문득 신기한거요 7 .... 2026/02/23 2,760
1797791 잼프가 룰라에게 준 선물 센스 대박이에요 ㄷㄷㄷㄷ 4 jpg 2026/02/23 4,928
1797790 제발 민주당 공취모들아 23 2026/02/23 1,107
1797789 정청래 '공소청 검사에 보완수사권 주지 않을것' 재확인 32 .. 2026/02/23 3,106
1797788 소주 안주로 느끼한거 드시는분도 있어요? 14 ㅁㅁ 2026/02/23 1,386
1797787 이게 돈자랑일까요? 아닐까요? 30 .. 2026/02/23 7,313
1797786 통신사랑 카드사랑 둘중 어디 고객센터가 더 힘들까요??? 4 2026/02/23 690
1797785 체력좋은 사람은 인생을 2~3배로 사는거 같아요 19 부럽 2026/02/23 5,132
1797784 고스톱 치는 시골 할머니들도 치매 걸리나요? 28 .. 2026/02/23 3,467
1797783 매불쇼에 나온 권순표앵커. 제일좋아하는 게스트는? 13 ... 2026/02/23 3,534
1797782 줌인줌아웃에 제 화분 좀 봐주세요. 10 gj 2026/02/23 1,730
1797781 집안 일 하기 싫어서 후다닥 해치워요 8 단순노동 2026/02/23 2,577
1797780 작년에 취업해서 4 걱정 2026/02/23 1,660
1797779 서울역 대중교통 혼자 여행 온천 가볼까요 8 여행 2026/02/23 1,670
1797778 딸아이가 pc방에서 친구랑 밤샌다고 해요 9 외박 2026/02/23 1,906
1797777 알뜰요금제 9 .. 2026/02/23 1,246
1797776 한집에서 남편이랑 .. 3 한량 2026/02/23 3,510
1797775 톡파원 25시는 점점 재미없네요 12 2026/02/23 3,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