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생각
'26.2.23 5:27 PM
(221.138.xxx.92)
그 사람은 자랑일지 모르겠지만
전혀 자랑으로는 안 읽혀요...
2. 그러거나 말거나
'26.2.23 5:29 PM
(59.6.xxx.211)
냅두세요.
그런 사람은 남의 말 안 들어요.
춥게 살다가 골병 들어도 정신 못 차려요.
몸이 차면 암도 더 잘 생깁니디.
3. 그게진상인가요
'26.2.23 5:31 PM
(110.15.xxx.45)
춥든덥든 난방은 자유고
알뜰한거 자랑할수 있지 않나요?
저는 공동주택 난방의무 운운이 더 웃기네요
4. .......
'26.2.23 5:31 PM
(61.78.xxx.218)
뭐든 적당히 해야지.. 염치도 없고.
5. 진상
'26.2.23 5:34 PM
(180.211.xxx.201)
맞아요. 이웃덕분에 그나마
덜 춥게 지내는거 인정을 하면 덜 얄미운데
너네도 끄고 지내라고?..세상 얌체들
6. 그들을
'26.2.23 5:35 PM
(180.211.xxx.201)
-
삭제된댓글
난방거지들이라 부릅니다.
7. ㅇㅇ
'26.2.23 5:36 PM
(61.101.xxx.136)
아래윗집 난방 덕분에 자기집 따뜻할 수 있는거고 자기집 때문에 아래윗집은 난방을 더 해야하는건데...그걸 자랑하다니 무식한거죠...
8. 자랑이라니
'26.2.23 5:37 PM
(211.234.xxx.231)
그게 자랑이라는 사람의 수준이 오죽할까싶어요
그런 사람들이 커뮤니티 사우나에서 샴푸 가져가고 그러겠죠
본인 신념이 있어 난방 안트는것 까지는 그러려니 하지만
그걸 자랑거리라 생각한다니 ㅉㅉ
9. ㅇㅇ
'26.2.23 5:39 PM
(112.170.xxx.141)
아예 안틀면 동파된다고 들었는데 괜찮나요?
10. .......
'26.2.23 5:39 PM
(39.124.xxx.75)
추우면 틀고 견딜만 하면 안틀수도 있는거지 그게 왜 진상이에요?
위아래층 난방 덕분에 따뜻하다고요? 글쎄요 ....? 집이 얼마나 좁으면 그런 생각을 할까요?
11. ㅌㅂㅇ
'26.2.23 5:43 PM
(182.215.xxx.32)
진짜로 추위를 안 타서 그런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난방 틀면 덥대요
12. 44평인데
'26.2.23 5:43 PM
(180.211.xxx.201)
전에 살던 아랫집 난방 전혀 안 하고
집에서 패딩 입고 지내더니 이사가고
그후 애들 있는집 이사 오고나서
3년째 우리집이 휠씬 따뜻해요.
진짜 차이 많이 납니다.
13. oo
'26.2.23 5:46 PM
(118.235.xxx.155)
저도 난방안해요.
집은 큰데 혼자 살아서 집전체 하기도 아깝도 그냥 전기매트 틀고
열가습기 트는데
주위집 생각하라는데 난 안틀어도 괜찮은데
이웃 생각해서 난방하는 사람도 있나요?
14. ㅇㅇ
'26.2.23 5:51 PM
(220.78.xxx.128)
위 아래 옆집 난방하고 안 하고 차이 난다고 한들
그게 왜 진상이예요 ?'
옷으로 껴입고 견딜만하면 난방 안 틀어도 상관없는데
15. ㅇㅇ
'26.2.23 5:52 PM
(223.38.xxx.42)
댓글에도 무식한 사람들 꽤있네요 난방하는 이웃집 덕분에 덜춥게 지내는거 감사해야지 그걸 자랑할 일은 아니죠 내 아랫집에 저런 사람있으면 정말 짜증날듯
16. ㄴㄴ
'26.2.23 5:54 PM
(218.238.xxx.167)
제가 늘 난방비 20만원 가까이 내던 사람인대요
물론 밤에는 침대마다 전기요 켜고 자구요
그래도 공기가 차가우니 난방 돌렸었죠
그런데 이번집에 이사오고 정말 천원이 나왔어요
저도 너무 놀랍더라구요
앞이 트인 고층 남향이라서 그런건가 하며 생각해보니
지금 집이 북향쪽 공간이나 창이 하나도 없어요
북쪽은 모두 벽이고 창 하나가 동쪽, 나머지는 다 남쪽창이예요(환기는 별로죠 ㅠ)
신축이라 샷시 좋고 남쪽에서 하루종일 해 들어오니 한파때도 햇빛만 좋으면 거실 온도가 22도예요
낮에 집이 달궈지니 해 떨어져도 기온이비슷해요
제 생각에 저희 동 고층 라인은 다 난방비 적을 거 같아요
17. 헐
'26.2.23 5:55 PM
(106.101.xxx.31)
공동주택 난방효과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도 있군요 그런분들은 1층이나 아랫집 비어있는 집 한번 살아보세요 난방비 차이 엄청납니다
18. 온수를
'26.2.23 5:57 PM
(220.78.xxx.213)
쓰면 동파까진 안되나봐요
제 시가 난방 안하셨어요
주택에서 춥게 살던 버릇 때문인지
아파트 이사 가시고도...
실평수 60평대인데 난방하면 얼마가 나오겠냐고 아예 처음 이사 가시면서부터 십오년을 안쓰시다가 여름에 팔았는데
몇 달 후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대요
보일러 틀었는데 터져서 아랫집 물 샌다고...시부모님은 판지가 언젠데 이제와 집에 문제 생겼다고 전화하면 어쩌라는거냐고
우리 살땐 아무 하자 없었다고 큰소리 치심요
19. ....
'26.2.23 5:59 PM
(211.246.xxx.85)
예전집 아래층에 신생아 있는 신혼부부가 이사왔어요 하루종일 난방을 많이 해서 저희집 난방비가 확 줄었던 기억나네요
20. ..
'26.2.23 6:02 PM
(223.38.xxx.197)
이래서 아랫집에 노인만 살면 윗집 춥다고 하더라구요 겨울내내 보일러 안틀고 산다고
21. ..
'26.2.23 6:02 PM
(1.235.xxx.222)
-
삭제된댓글
더워서 안 틀어요. 동파될까봐 살짝 틀었다 꺼요. 내가 안 따뜻하고 싶은데 남의 덕을 본다 생각 안해요. 더운게 정의고 옮바름은 추위 타는 사람 이야기고 겨울이면 실내 조금만 온도가 올라도 얼굴 불타는 사람에게는 추운 게 올바른 거고 따뜻한 게 고통이에요. 추위 타는 게 왜 그리 자랑이고 당연한 건지 의아하기도 하고요. 자랑하는 사람은 그 자체가 진상이지 만춥게 지내는 것 자체는 사람마다 이유가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아두셨음 해요. 저 헬스장에서 머리 위로 난방 고열로 트는 사람과 늘 눈치싸움해요. 운동하는데 열 더하면 숨 막혀죽으라는 건지. 온 가족이 여행 가 호텔 갈 일 있으면 난방부터 꺼요.
22. ..
'26.2.23 6:04 PM
(1.235.xxx.222)
더워서 안 틀어요. 동파될까봐 살짝 틀었다 꺼요. 내가 안 따뜻하고 싶은데 남의 덕을 본다 생각 안해요. 더운게 정의고 옮바름은 추위 타는 사람 이야기고 겨울이면 실내 조금만 온도가 올라도 얼굴 불타는 사람에게는 추운 게 올바른 거고 따뜻한 게 고통이에요. 추위 타는 게 왜 그리 자랑이고 당연한 건지 의아하기도 하고요. 안 튼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그 자체가 진상이지만 춥게 지내는 것 자체는 사람마다 이유가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아두셨음 해요. 저 헬스장에서 머리 위로 난방 고열로 트는 사람과 늘 눈치싸움해요. 운동하는데 열 더하면 숨 막혀죽으라는 건지. 온 가족이 여행 가 호텔 갈 일 있으면 난방부터 꺼요.
23. ..
'26.2.23 6:05 PM
(1.242.xxx.42)
82에도 항상 있잖아요.
최고 더운날 시원하다. 에어컨 한번도 켠적없다고 자랑.
꽁꽁언 혹한에 따뜻해졌다. 안춥다.
결국 난 돈안쓰고 사는거 자랑하는거잖아요.
볼때마다 얼마나 가난하면 저럴까 싶어요.
24. ..
'26.2.23 6:06 PM
(125.133.xxx.132)
친구네 식구들이 다들 열덩어리들이에요.
난방 안한대요.
대신 4-5월부터 에어컨 켜고 안 끄더라고요.
체질이 그런 사람도 있어요.
25. 넓은집에서
'26.2.23 6:10 PM
(1.235.xxx.138)
난방도 안하고 수면양말에 두꺼운 스웨터입고 진상부리느니 작은집에서 빵빵하게 틀어 따스한 겨울지내는게 훨나요.
우리시집보면 참..궁상
26. 경우가
'26.2.23 6:10 PM
(211.234.xxx.219)
윗님들은 한겨울에도 그냥 더워서 안튼거고
그걸 남에게 자랑하지도 않지만
원글님의 그 여자분은 추우니까 스웨터입고 살면서
난방비 0원이라고 아꼈다고 자랑하고 다닌다잖아요
다르죠
27. ...
'26.2.23 6:20 PM
(1.235.xxx.222)
다른데, 다른 거 아는데 원글님 말 뉘앙스가 안 튼 사람들은 다 진상이라고 하는 것 처럼 보여요. 트는 게 정의고 안 트는 게 불의라고 외치는 것 처럼 보이는데 아니라면 죄송해요. 모든 사람이 추위 타는 게 아니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사람마다 온도 느끼는 게 다르니 초점을 얹혀가려는 염치없는 사람에 맞추셔야지 난방 안 트는 사람에 맞추지 마시라고요.
28. ...
'26.2.23 6:22 PM
(14.42.xxx.59)
진상이라기 보다는 참 가족들한테 인색하게 한다는 생각은 들어요.
겨울에 어떤 집 가면 진짜 얼음장같이 해놓고 지인 초대하는데, 진심 사람이 달라 보이더라구요.
저런 사람 치고 인색하지 않은 사람은 전 아직 못봤어요.
29. ㅇㅇ
'26.2.23 6:32 PM
(122.43.xxx.217)
82에도 많아요
30. 무식 + 염치
'26.2.23 6:33 PM
(42.24.xxx.43)
옷으로 껴입고 견딜만하면 난방 안 틀어도 상관없는데
....그 옷으로 껴입고 견딜만한게 옆집, 아래, 윗집이
난방을 한 더분이예요.
31. ㅇㅇ
'26.2.23 6:40 PM
(211.36.xxx.215)
저렇게 살다가 입돌아가는 풍맞으면 저세상 빨리 갈수도 있어요 나이드신분이면 보온에 신경써야 해요
32. ..
'26.2.23 6:51 PM
(210.178.xxx.215)
그거 언젠가 연구 결과에 대한 기사도 있었어요.
그런데 그 기사는 못 찾겠고 구글에 검색하니 이런 내용이 있네요.
1. 비난방 세대 및 세대 간 열 이동 영향
비난방 세대가 미치는 영향: 난방을 전혀 하지 않는 세대(비난방 세대)는 인접한 난방 세대의 열을 흡수하여 인접 세대의 난방 에너지를 증가시키고, 이는 세대 간 난방비 불공정 문제로 이어진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열 손실 실태: 공동주택은 구조상 상하좌우 세대로 열 손실이 발생합니다. 시뮬레이션 결과, 인접 세대의 운전 특성이 난방 에너지 사용량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세대 간 열 손실을 완화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DL이앤씨
이사와서 보니 위 아래 옆집 이웃들이 겨울에 굳건한 분들이라 이런 문제에 민감합니다. 저런 연구가 건설관련 업체에서 잘 진행되어서 좋은 방안이 나왔으면 합니다.
33. 아파트
'26.2.23 6:52 PM
(180.71.xxx.214)
난방 0 나올수가 없음
내가 안써도 공용이 쓰고 기본난방비 등등 있음
34. 근데
'26.2.23 6:59 PM
(180.65.xxx.211)
난방 트는 세대는 안트는 세대 배려해서 트는 거예요?
자기가 추워서 트는 건데 뭔 생색을.
35. ㅎㅎ
'26.2.23 7:10 PM
(49.236.xxx.96)
다 좋은데
남들 오면 좀 틀어주세요
사람 초대해 놓고 안틀어주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