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손자와 외손자

ㅎㅎ 조회수 : 3,649
작성일 : 2026-02-23 16:29:39

2년 전 친손자 낳았을 땐 동그랗고 신생아답지 않게 너무너무 예쁘게 생겼던데

좀 자란 지금도 아주 고와요

 

오늘 외손자가 태어났는데 ㅎㅎㅎ

웃음만 나와요.

남편도 웃음을 억지로 참네요.

아후...

너무 차이난다,  차이가 나....

 

딸아. 몰래 웃어서 미안..

근데 너를 젤 사랑하는 거 알지?

너의 귀한 아가도 축복한다.

 

 

 

IP : 211.36.xxx.7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2.23 4:44 PM (118.37.xxx.223)

    아웅~ 애기들 얼마나 사랑스럽고 이쁠까요
    어머니 마음도 이해가 되고요

  • 2. 저는요
    '26.2.23 4:48 PM (39.7.xxx.180)

    1주일 차이로 외손주와 친손주가 태어났어요
    둘 다
    너무 사랑스러워요
    둘에 대한 마음이 같은듯 다르고
    하지만 혹여
    한 아이에게 마음이 기울어져 보여질까
    조심스럽기도 하네요

  • 3. 돌아가신
    '26.2.23 4:57 PM (180.211.xxx.201) - 삭제된댓글

    친정아버지가
    친손자는 만원짜리
    외손녀는 오전원짜리라고
    둘이 같냐고 하셨다고..
    제 동생이 말해줬어요.
    우리딸 차별한 아버지 병간호
    혼자했는데 왜 그랬나 몰라요.

  • 4. 돌아가신
    '26.2.23 4:58 PM (180.211.xxx.201)

    친정아버지가
    친손자는 만원짜리
    외손녀는 오천원짜리라고
    둘이 같냐고 하셨다고..
    제 동생이 말해줬어요.

    우리딸 차별한 아버지 병간호
    혼자했는데 왜 그랬나 몰라요.

  • 5. ..
    '26.2.23 5:00 PM (118.235.xxx.57)

    자라면서 예뻐지더라고요.
    건강하게 잘 크기를요.

  • 6. ..
    '26.2.23 5:00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보통 친손자가 훨씬 더 정이 가나요?
    에휴 우리 부모님은 외손자만 있었으니 그 기쁨을 모르셨겠군요

  • 7. ㅋㅋㅋㅋ
    '26.2.23 5:05 PM (114.206.xxx.18)

    근데 못나도 이쁘지않나요? 예쁜 애들은 예뻐서 이쁘고 못난앤 못나서 더 이뻐요 ㅎㅎㅎ 축하합니다 부럽네요

  • 8. 전혀
    '26.2.23 5:15 PM (218.235.xxx.72)

    친손자, 외온자 두 아기 다 너무너무 소중하죠.
    둘 다 노산이거든요.

    우리 딸이 오늘 낳은 아가는 지금은 웃음보가 터지지만 이윽고 예뻐질거예요.

  • 9. 전혀
    '26.2.23 5:17 PM (218.235.xxx.72)

    오타ㅡ외손자

  • 10. 그냥
    '26.2.23 5:58 PM (112.154.xxx.177)

    외모 얘기 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는 첫째 아들이 아기때 아주 예뻤고
    둘째 딸은 표정도 뚱하니 돌까지 웃지를 않아서 걱정했습니다만
    지금은 정반대ㅋㅋ
    아기들 너무 예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 11. . .
    '26.2.23 6:43 PM (58.124.xxx.98) - 삭제된댓글

    첫째 손녀는 조리원에서부터 이쁘다 소리듣고
    나가면 다들 아이돌 시키라고
    근데 눈이 너무 예쁘고 완벽하니까ㅎ 애기인데도 쳐다보면
    왠지 내 맘을 꿰뚫고 있는것 같아서 살짝 긴장하게 돼요ㅎ
    둘째는 아들인데 누굴 닮았는지
    진짜 쳐다보면 무장해제 되면서 실실 웃게 되네요
    근데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그 웃음의 의미 알것 같아요

  • 12. ㅋㅋㅋ
    '26.2.24 12:22 AM (58.237.xxx.5)

    딸을 닮았나봐요 ㅎㅎ 그러니 웃음이^^
    전 제가 딸이고 제아들이 저 닮아서 감자같은데
    얼마전 남동생이 아들 낳았는데 와우 신생아가 넘
    잘생겨서 감탄이 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89 지금 염색해도 늦지 않았을까요? 7 셀프 2026/02/24 2,041
1790788 털실 양말 크게 짜고 세탁기에 돌려서 줄여서 신는 걸 뭐라고 하.. 4 ㅇㅇ 2026/02/24 1,846
1790787 미래에셋 주식이 넥장에서 엄청 오르네요 7 주식주식 2026/02/24 4,176
1790786 주식고수분들 -5000만원이 있는데 주식 배분 조언이요 2 노는 2026/02/24 3,135
1790785 리박스쿨 손효숙과 대화하는 이언주 9 ㅇㅇ 2026/02/24 1,929
1790784 바르셀로나 여행때 핸드폰 사용 9 ... 2026/02/24 1,553
1790783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무슨 실력일까요? 20 모든게 2026/02/24 4,875
1790782 동업은 하는게 아니네요 9 ~~ 2026/02/24 4,015
1790781 이재용 20만원짜리 지폐 4 재밌네요 2026/02/24 4,990
1790780 1970년대 곱추아이들 10 아이들 2026/02/24 4,232
1790779 의견 듣고싶어요(냉무) 8 2026/02/24 1,405
1790778 이재명 대통령 “충남대전 통합,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없어” 4 .. 2026/02/24 4,268
1790777 강선우 억울하다는 표정 6 .. 2026/02/24 4,004
1790776 병원 옮기는거 5 ... 2026/02/24 1,822
1790775 한살림 된장 판매하나요? 5 맛있는 된장.. 2026/02/24 1,542
1790774 매일먹는데 안질리는 건강식 있으세요? 39 2026/02/24 7,201
1790773 이언주에 대한 황희두님 글... 이언주 사진 있음 9 ... 2026/02/24 2,401
1790772 현재 눈오는 지역 어디에요? 겨울왕국 2026/02/24 2,028
1790771 언주씨...본인이 알아서 나가는 게 상책인데 20 기막혀라 2026/02/24 1,747
1790770 동물병원에서 상처받은 일 29 ㅈㅈ 2026/02/24 4,841
1790769 "애가 못 나왔어요"…잠옷바람 엄마는 절규했다.. 25 ... 2026/02/24 23,059
1790768 헌재, 국민의힘이 낸 "내란전담 재판부는 위헌".. 5 그냥 2026/02/24 2,195
1790767 육백만원의 강아지 18 메리앤 2026/02/24 5,072
1790766 연착륙의 덫 2 ........ 2026/02/24 1,399
1790765 날 좀 풀리니 길에 스티커 붙여달라는 청년들 6 11 2026/02/24 3,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