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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언니와 여동생의 차이

조회수 : 3,696
작성일 : 2026-02-23 16:12:50

언니 입장에서 일수도 있지만 

좋은것 있으먼 정보든 뭐든 다 여동생에게 물어다준다 

집값이 오를거 같으면 집 오른다고 사라고 부추기고 

학원 정도든 뭐든 다 해라해라 부추김 

퍼주려고함 

 

여동생은 나를 그다지 생각하지 않는다 

 

IP : 219.255.xxx.8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3 4:16 PM (223.38.xxx.176)

    그게 부모든 언니든 막내들은 자기가 그들을 챙겨야한다는 개념 자체가 없어요.

  • 2. ..
    '26.2.23 4:20 PM (118.235.xxx.57)

    언니 여동생이 아니라
    님 자매 관계가 그런거에요.
    그 반대인 경우도 꽤 있어요.

  • 3.
    '26.2.23 4:29 PM (121.143.xxx.62)

    다들 언니 있으면 좋겠다 하지
    여동생 있으면 좋겠다는 경우는 없더군요
    원글님이 생각하시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봐요

  • 4. 그걸너무
    '26.2.23 4:38 PM (124.49.xxx.188)

    경제적으로 환산하고ㅜ생색내는게 문제.
    자매면 그정도ㅠ해줄수 잇죠.
    받는건 당연하고 말한마디하는걸 무슨 대단한 재능기부하는 거처럼 ... 이리 재고 저리재고 어휴

  • 5. 말하는것
    '26.2.23 4:45 PM (211.235.xxx.219)

    생색도 안내고 말하는것 도움주고 싶어하는것 다 마음이죠

  • 6. 그리하여
    '26.2.23 4:49 PM (203.128.xxx.74)

    형만한 아우없다는 말이 있잖아요
    동생들 잘 챙기는 사람보면 마치 부모같아요
    반찬바리바리 해다주고 산후에 미역국 한솥끓여주고...

  • 7. 부모님
    '26.2.23 5:02 PM (180.211.xxx.201)

    돌아가신후 동생들이 가여워 막 퍼주다가
    몇년이 지나서 제정신이 들어
    "난 그들의부모가 아니야"를
    계속 생각하고 자제합니다.

  • 8. 떡하나준걸
    '26.2.23 5:02 PM (124.49.xxx.188)

    그렇게 맛이어땟냐는.. 3000원짜리 두개ㅜ사쥬곤..
    난 몇백들여 여행도 같이ㅜ갔는데.. 한번도 생색 낸적도ㅠ없음. 필요 없는거 처리 하면서 그걸 또 대단한거 준것처럼. 생각하는것도 이젠 지쳐요.

  • 9.
    '26.2.23 5:35 PM (118.235.xxx.86)

    엄마아빠가 그래요...
    누나 오빠들처럼 장녀인 저에게 뭘 그렇게 기대해요

  • 10.
    '26.2.23 5:36 PM (118.235.xxx.86)

    글고 님 본문에 쓰신건 큰언니가 자꾸 자기들 삶에 간섭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 11. ...
    '26.2.23 6:29 PM (219.255.xxx.39)

    저는 언니인데
    제 동생이 딱 저래요.

    당연히 자기껀 자기꺼 언니꺼도 자기꺼...
    자기가 뭘 사면서도... 언니는 당연히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더 나아가 언니있으면서(안줘서) 굳이 내가 산다라고 까지...
    그게 뭔데?첨본다하면 가식,오버라고 생각함.

  • 12. ...
    '26.2.24 12:01 AM (89.246.xxx.195)

    언니 있으면 좋겠다 하지
    여동생 있으면 좋겠다는 경우는 없음

  • 13. 압박감
    '26.2.25 2:22 PM (211.212.xxx.29)

    해라해라 부추기는걸 챙겨준다고 고마워하는게 저는 신기하네요
    그냥 여동생과 님이 안맞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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