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입장에서 일수도 있지만
좋은것 있으먼 정보든 뭐든 다 여동생에게 물어다준다
집값이 오를거 같으면 집 오른다고 사라고 부추기고
학원 정도든 뭐든 다 해라해라 부추김
퍼주려고함
여동생은 나를 그다지 생각하지 않는다
언니 입장에서 일수도 있지만
좋은것 있으먼 정보든 뭐든 다 여동생에게 물어다준다
집값이 오를거 같으면 집 오른다고 사라고 부추기고
학원 정도든 뭐든 다 해라해라 부추김
퍼주려고함
여동생은 나를 그다지 생각하지 않는다
그게 부모든 언니든 막내들은 자기가 그들을 챙겨야한다는 개념 자체가 없어요.
언니 여동생이 아니라
님 자매 관계가 그런거에요.
그 반대인 경우도 꽤 있어요.
다들 언니 있으면 좋겠다 하지
여동생 있으면 좋겠다는 경우는 없더군요
원글님이 생각하시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봐요
경제적으로 환산하고ㅜ생색내는게 문제.
자매면 그정도ㅠ해줄수 잇죠.
받는건 당연하고 말한마디하는걸 무슨 대단한 재능기부하는 거처럼 ... 이리 재고 저리재고 어휴
생색도 안내고 말하는것 도움주고 싶어하는것 다 마음이죠
형만한 아우없다는 말이 있잖아요
동생들 잘 챙기는 사람보면 마치 부모같아요
반찬바리바리 해다주고 산후에 미역국 한솥끓여주고...
돌아가신후 동생들이 가여워 막 퍼주다가
몇년이 지나서 제정신이 들어
"난 그들의부모가 아니야"를
계속 생각하고 자제합니다.
그렇게 맛이어땟냐는.. 3000원짜리 두개ㅜ사쥬곤..
난 몇백들여 여행도 같이ㅜ갔는데.. 한번도 생색 낸적도ㅠ없음. 필요 없는거 처리 하면서 그걸 또 대단한거 준것처럼. 생각하는것도 이젠 지쳐요.
엄마아빠가 그래요...
누나 오빠들처럼 장녀인 저에게 뭘 그렇게 기대해요
글고 님 본문에 쓰신건 큰언니가 자꾸 자기들 삶에 간섭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저는 언니인데
제 동생이 딱 저래요.
당연히 자기껀 자기꺼 언니꺼도 자기꺼...
자기가 뭘 사면서도... 언니는 당연히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더 나아가 언니있으면서(안줘서) 굳이 내가 산다라고 까지...
그게 뭔데?첨본다하면 가식,오버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