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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아기가 아프네요.

희망 조회수 : 1,205
작성일 : 2026-02-23 14:20:12

장염인지 새벽에 갑자기 토해서 어린이집 휴원하고 가정돌봄하고 있어요. 애아빠 퇴근까지 1시간 정도 어머니랑만 있어야해요. 어머니도 몸이 좀 안좋고.

이 일자리 꼭 하고 싶은데 면접 준비도 잘 안되고 가야하나 걱정이에요.

희망을 주세요. 

IP : 118.32.xxx.2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3 2:26 PM (112.145.xxx.43)

    몸 안 좋아도 어머니께 맡기셔야지 어떡해요
    일단 면접 가세요
    원글님 있다고 애가 더 빨리 낫지는 않아요

  • 2. kk 11
    '26.2.23 2:28 PM (114.204.xxx.203)

    어머님 있음 가세요

  • 3. 일단
    '26.2.23 2:35 PM (59.5.xxx.89)

    어머님에게 맡기고 가세요
    후회 하게 됩니다

  • 4.
    '26.2.23 2:39 PM (39.7.xxx.45)

    안쓰럽더라도 어머님께 맡기고 면접에 집중하세요.
    아이들은 자주 아프고 앞으로도 이런 일 자주 있을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자리가 절실하다면 그것에 집중하셔야죠.

  • 5. ㆍㆍ
    '26.2.23 2:43 PM (118.33.xxx.207)

    아이들은 자주 아프고 앞으로도 이런 일 자주 있을거에요2222222
    맘 굳게 드시고 앞으로 길게 보세요
    아이도 나중에 엄마를 자랑스러워 할거에요.
    오늘 면접 화이팅입니다.
    꼭 좋은 결과있으시길!
    집밖으로 나가셔야 합니다 한 살이라도 어릴때

  • 6. ..
    '26.2.23 2:44 PM (118.130.xxx.66)

    아무도 없는것도 아니고 어머니가 계신데 왜 망설이시죠
    그냥 그 핑계로 일자리를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거 같네요

  • 7. 그냥
    '26.2.23 2:53 PM (221.138.xxx.92)

    직장다니다보면 아이관련 이보다 더 다급한 일도 많이 생겨요.
    일단 다녀오세요..
    한시간에 달라지는 상황은 없어요.

  • 8. ㅇㅇ
    '26.2.23 3:08 PM (49.164.xxx.30)

    유난은..혼자두고 가는것도 아니고
    그런마인드로 직장은 어떻게 다녀요?
    민폐끼치지말고 그냥 집에 있어요

  • 9. ..
    '26.2.23 4:10 PM (180.134.xxx.70)

    면접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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