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아기가 아프네요.

희망 조회수 : 1,420
작성일 : 2026-02-23 14:20:12

장염인지 새벽에 갑자기 토해서 어린이집 휴원하고 가정돌봄하고 있어요. 애아빠 퇴근까지 1시간 정도 어머니랑만 있어야해요. 어머니도 몸이 좀 안좋고.

이 일자리 꼭 하고 싶은데 면접 준비도 잘 안되고 가야하나 걱정이에요.

희망을 주세요. 

IP : 118.32.xxx.2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3 2:26 PM (112.145.xxx.43)

    몸 안 좋아도 어머니께 맡기셔야지 어떡해요
    일단 면접 가세요
    원글님 있다고 애가 더 빨리 낫지는 않아요

  • 2. kk 11
    '26.2.23 2:28 PM (114.204.xxx.203)

    어머님 있음 가세요

  • 3. 일단
    '26.2.23 2:35 PM (59.5.xxx.89)

    어머님에게 맡기고 가세요
    후회 하게 됩니다

  • 4.
    '26.2.23 2:39 PM (39.7.xxx.45)

    안쓰럽더라도 어머님께 맡기고 면접에 집중하세요.
    아이들은 자주 아프고 앞으로도 이런 일 자주 있을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자리가 절실하다면 그것에 집중하셔야죠.

  • 5. ㆍㆍ
    '26.2.23 2:43 PM (118.33.xxx.207) - 삭제된댓글

    아이들은 자주 아프고 앞으로도 이런 일 자주 있을거에요2222222
    맘 굳게 드시고 앞으로 길게 보세요
    아이도 나중에 엄마를 자랑스러워 할거에요.
    오늘 면접 화이팅입니다.
    꼭 좋은 결과있으시길!
    집밖으로 나가셔야 합니다 한 살이라도 어릴때

  • 6. ..
    '26.2.23 2:44 PM (118.130.xxx.66)

    아무도 없는것도 아니고 어머니가 계신데 왜 망설이시죠
    그냥 그 핑계로 일자리를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거 같네요

  • 7. 그냥
    '26.2.23 2:53 PM (221.138.xxx.92)

    직장다니다보면 아이관련 이보다 더 다급한 일도 많이 생겨요.
    일단 다녀오세요..
    한시간에 달라지는 상황은 없어요.

  • 8. ㅇㅇ
    '26.2.23 3:08 PM (49.164.xxx.30)

    유난은..혼자두고 가는것도 아니고
    그런마인드로 직장은 어떻게 다녀요?
    민폐끼치지말고 그냥 집에 있어요

  • 9. ..
    '26.2.23 4:10 PM (180.134.xxx.70)

    면접다녀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39 김어준방 따로 만들어주세요!!! 21 어휴 2026/03/07 1,288
1800638 지금 헬스장에서 22 mimi 2026/03/07 4,062
1800637 의사에 편견있었나봐요 소비 1 2026/03/07 2,045
1800636 통일부, 평화선언 추진 6 ... 2026/03/07 499
1800635 4년 지난 바디워시 써도 될까요? 13 2026/03/07 2,352
1800634 조중동 닮아가는 뉴스공장 김어준 32 ㅇㅇ 2026/03/07 1,484
1800633 배우자와의 관계가 급속도로 식어버렸습니다. 23 권태 2026/03/07 9,151
1800632 남편 이상하다고 하소연 하는 사람 2026/03/07 1,034
1800631 2인가족 생활비 얼마정도 쓰세오 12 Iiii 2026/03/07 3,120
1800630 이번 이혼숙려 무속부부의 와이프 정미녀 닮지 않았나요? 11 .. 2026/03/07 2,685
1800629 로보락 f25 ace 어떤가요 1 ㅇㅇ 2026/03/07 437
1800628 순천왔어요~~ 5 꽃샘추위 2026/03/07 1,906
1800627 친정 조카 결혼식 복장 조언 좀 19 56세 중년.. 2026/03/07 2,248
1800626 지자식한테도 못하면서 셀프 효도는요? 27 그건 어때요.. 2026/03/07 2,943
1800625 사극의 한 장면인데 뭘까요 3 장면 2026/03/07 1,497
1800624 세일 안하는 옷 잘 사세요? 6 dma 2026/03/07 2,119
1800623 시스템 행거 설치하려고 해요. 2 2026/03/07 586
1800622 시부모에게 잘하기보다 지금가족에게 잘 해야죠.(수정) 27 허참 2026/03/07 3,290
1800621 60살 넘어서도 성관계 하세요??? 60 갱년기 2026/03/07 19,814
1800620 백화점가서 랩다이아,모이사 둘다 8 마나님 2026/03/07 1,836
1800619 용감한 형사들은 밤을 새워 녹화 하나요? 2 .. 2026/03/07 1,528
1800618 노인분들 다리골절로 거동못하면 요양병원? 재활병원? 7 ..... 2026/03/07 1,652
1800617 검!찰!개!혁! 봉민호!사퇴!!!!!!!!!! 10 음흉 2026/03/07 1,042
1800616 60중반 남자 생일상 매뉴 봐 주세요 22 생일 2026/03/07 2,113
1800615 꼬라지부리는 남편... 7 ... 2026/03/07 2,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