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가
노인들 난장판만들어놓네요
남녀구분없네요
할머니가 난리치고요ㅜ
은행창구가 몇개인데
2명만 일하냐
왜 번호가 안주냐
은행원들 멍청해서 일못하나보다
무한반복
머리가 지끈지끈거려요ㅠ
갔다가
노인들 난장판만들어놓네요
남녀구분없네요
할머니가 난리치고요ㅜ
은행창구가 몇개인데
2명만 일하냐
왜 번호가 안주냐
은행원들 멍청해서 일못하나보다
무한반복
머리가 지끈지끈거려요ㅠ
아니고 강남이예요
비싼옷입고 저난리치니ㅡㅜ
머리아파요
그게 고객만의 문제로 보이십니까..
물론 진상 고객도 있겠지요
요즘 너무 은행에 대면 직원이 배치가 안되어있어요.
기다리다보면 뚜껑 열릴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자는 처받으면서 성과급 잔치는 그렇게 해대면서
나날이 직원배치 줄이는거 곱게 안보입니다.
시골은 ATM 기계도 없어진다네요.
시골 어른들은 현금 뽑으러 한시간씩 이동한데요..
은행..좀 너무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은행 가기가 싫어요 ㅠ
1년에 한두번 어쩔수 없이 겨우 가는거 같아요
지점 atm기 더 줄어들겁니다.
Atm기도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거든요.
시골엔 인구도 별로 없으니 더 없어지겠죠.
요즘 대부분 일년에 은행 갈일 한번 있을까말까 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볼 일 잘 보시고
조금이라도 빨리 난장판에서 벗어나시길요.
거긴 강남이라 그런가 보네요
다른 동네였는데
은행 mz 남자 직원들 때문에
두 번이나 속 터져서 부들부들 죽는 줄 알았네요
창구상담 중요 질문하고 있는데
갑자기 끼여들여 쌸라샬라
(급한 계약 땜에) 인터넷 이체가 안되어서
시간을 다투는 일이였는데
그 남자직원 총각 때문에 돌아 버리는 줄 알았네요
은행원…
인원수도 적어 졌지만 일처리 시스템이 어찌 바뀌었는지 일하는데 하세월…
미성년자통장 만기라 어쩔수 없이 갔다가 화가 화가…
오프라인은 안 가는 걸로~
은행은 배불리고
실제 창구직원은 줄이고
은행이용자는 속터지고
시스템이 씁쓸하더라구요
은행은 배불리고
실제 창구직원은 줄이고
은행이용자는 속터지고
큰소리로 난리치니 또 정신사납고
난리친들 바뀌는것도 없으니까
시스템이 씁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