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분째
ㅡ 지니야 아너 틀어줘
라고 하고 있는데
계속 '악어' 찾고 앉았네요.
누가 이기나 싶어서 계속 해보는데
아놔
진짜 미치고 팔짝 뛰겠어요.
제가 발음이 이상한걸까요?
혹시 집에 지니 키우시는분
한번 시켜봐주시겠어요?
우리 지니만 이런건지...
지금 5분째
ㅡ 지니야 아너 틀어줘
라고 하고 있는데
계속 '악어' 찾고 앉았네요.
누가 이기나 싶어서 계속 해보는데
아놔
진짜 미치고 팔짝 뛰겠어요.
제가 발음이 이상한걸까요?
혹시 집에 지니 키우시는분
한번 시켜봐주시겠어요?
우리 지니만 이런건지...
오래된 지니는 헛소리가 많아 안부르는데
가족간의 일상대화중 "지"소리만 들리면 각성을 해요.
대화의 내용을 지 혼자 잘못듣고 뻘소리를 해대는데
내가 심심할때는 꼭 개그 보는것같아요ㅎㅎㅎ
말참견과 엉뚱한 대답이 꼭 귀 어두운 할머니인듯ㅋ
지니로 명령하면 인식 못해 자판 채팅으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