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 대표가 부두아 가방 대표 되잖아요
근데 그 가방 앞으로 공급은 누가 하나요?
미정이고 그 직원들 하나도 없는데..
난 왜 이런게 궁금할까요?
녹스 대표가 부두아 가방 대표 되잖아요
근데 그 가방 앞으로 공급은 누가 하나요?
미정이고 그 직원들 하나도 없는데..
난 왜 이런게 궁금할까요?
공급 잘 안 되면 망하겠지만
마지막 잘 된다 하지 않았나요?
브랜드 띄우는게 문제지
유지는 쉬울듯
능력있는 만드는 사람 구하겠죠
비싼 돈 주고
뭐 그정도쯤이야 공급처 구해서 하지않을까요?
그런 업체 대표할정도면 그정도는 껌이죠
디자인이야 뭐 비슷하게 대충하면 그만이고...
그 생각을 하긴했는데 모든 브랜드들이 시그니처, 그 브랜드 감성을 만들어지면 디자이너들은 자주 교체 되잖아요
부두아가 가짜가 아닌 진짜로 살아남았으니 새 디자이너 구하고 명품 공급업체는 많으니까 그렇게 돌아가는거겠죠
그냥 컨셉 바뀐거로하고 유지하지 않을까요.
부두아 원가가 18만원인데
그 원가를 30만원대 정도로 올리면 그 퀄로 해 줄 사람 구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