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고전문학
설국도 노인이 젊은 게이샤 만나는거고
엄청 유명했다고한
다른소설가도 평생 결혼안하고
유곽에서 일본게이샤 만나는 글만 썼어요.
그것도 대부분 50대가 20대 21세 이런 게이샤랑
몸 그런 이야기가 대부분인데
원래 일본문학이 이런가요?
일본고전문학
설국도 노인이 젊은 게이샤 만나는거고
엄청 유명했다고한
다른소설가도 평생 결혼안하고
유곽에서 일본게이샤 만나는 글만 썼어요.
그것도 대부분 50대가 20대 21세 이런 게이샤랑
몸 그런 이야기가 대부분인데
원래 일본문학이 이런가요?
한국도 창녀가 문학에 많이 등장하잖아요 제가 생각한건 .. 방구석에 앉아 글 쓰는 남자라 그나마 여자 만난게 창녀 같아요. 옛날에 핸드폰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미남이고 매력 있으면 밖에 나가서 놀지....
일본 문학 하면 가와바타 야스나리나 오에 겐자부로 같은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들뿐 아니라 나츠메 소세깉 다자이 오사무, 시바 료타로, 미시마 유키오, 미야자와 겐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정도가 생각나는데,
딱히 유곽문학, 게이샤문학이라는 인상은 받은 적 없습니다.
한두 작품에 마이코나 게이샤가 등장할 수는 있겠지만요.
마찬가지로, 한국 여류문인이 황진이 같은 기생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일본 문학 하면 가와바타 야스나리나 오에 겐자부로 같은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들뿐 아니라 나츠메 소세키, 다자이 오사무, 시바 료타로, 미시마 유키오, 미야자와 겐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정도가 생각나는데,
딱히 유곽문학, 게이샤문학이라는 인상은 받은 적 없습니다.
한두 작품에 마이코나 게이샤가 등장할 수는 있겠지만요.
마찬가지로, 한국 여류문인이 황진이 같은 기생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원래 일본문학이 그러냐니, 말이 안되죠 그럴리가요.
노벨문학상 받은 오에 겐자부로는 고사하고
하다못해 진짜 제일 흔한 무라카미 하루키 몇작품만 읽어보세요.
문학이 문화를 담고 있지만, 일본 문화가 게이샤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과거 문화의 한 부분이어서
이걸 모티브로 한 작품이 있기야 하겠지요.
오페라를 딱 1편 라트라비아타만 보면 오페라 여주들은 다 창녀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긴 카르멘, 나비부인도 여주들 캐릭터가 만만치 않죠
고전문학이라고 썼잖아요
설국같이
1930년대전후요
하루키나 현대말구요
설국도 노벨문학상이에요.
그리고
나가이카후
이런작가홍등가이야기
왜글을 안읽고 고전문학이라했는데
작품하나라뇨
그래서 이런 고전 아냐고하는거죠.
나가이캬말고도
설국 작가등등 고전이요
1930년대가 고전문학인가요?
위에 언급한 작가들(다자이 오사무, 나츠메 소세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미야자와 겐지)도 님 기준으로는 고전문학입니다. 1930년 전후로 작품활동을 한 걸로 기억해요.
황진이 같은 '아주 고전문학'만 아닐 뿐이구요.
서구문학, 한국문학의 '고전문학' 작품에도 기생, 창녀가 많이 등장합니다.
아마도 드라마, 사건, 서사가 나오려면 일단 여자가 바깥에 돌아다니고, 누굴 좀 만나고, 살짝 기구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그녀들이 직업이 있어야 합니다.
1930년 정도에 여성들이 가질 수 있는 직업은 한정되어 있으니 몇몇 작품에 게이샤, 마이코, 카페 여급 등이 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샤가 과거엔 돈있는 일본 남자들 사회의 일부를 차지하더라구요
그 사람들 성적으로 우리랑 달리 자유?로와 그런지
게이샤가 비천한 계급/직업으로 숨겨지는게 없어요
한국이나 일본~~ 내용 좋은 작품도 많을듯
그제목의 책들이 시대적 배경이 그러했으려나요?
새삼 손에 잡히지도ᆢ안읽어질것같아요
일본 게이샤는 일본문화의 일부분을 차지해요
여자의 순결이니 정조니 이런것이 절대적 가치로 여자의 목숨보다 중히 여겨지던 한국사람들의 사고방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현상
한국에서 인식되어지는 술집에서 술따르고 몸파는 천한 여자와는 개념이 다른것으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