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술관 박물관 음악회 인구가 많이 는것 같아요
지자체마다 문화 예술 사업도 활발한것 같아요
친구들 모임에서도 자주 즐깁니다
문과 자녀에게 경영 경제 아니고
저런 쪽 진로도 생각해보라는건 어떨까요?
순수예술 말고 기획이나 큐레이션 같은 분야요
애 오빠가 경제 전공후 어렵게 금융권 입사했는데
조직 문화가 적성 안맞다고 퇴사 고민하고 있어요 ㅠ
AI시대에 문화 예술쪽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요즘 미술관 박물관 음악회 인구가 많이 는것 같아요
지자체마다 문화 예술 사업도 활발한것 같아요
친구들 모임에서도 자주 즐깁니다
문과 자녀에게 경영 경제 아니고
저런 쪽 진로도 생각해보라는건 어떨까요?
순수예술 말고 기획이나 큐레이션 같은 분야요
애 오빠가 경제 전공후 어렵게 금융권 입사했는데
조직 문화가 적성 안맞다고 퇴사 고민하고 있어요 ㅠ
AI시대에 문화 예술쪽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부자들의 취미이자 서민들에겐 사치의 영역이에요.
돈 없으면 쳐다보지도 마세요.
예술가는 역사 이래로 당대에 잘 살던 사람 드물어요.
주변에 예술하는 친구나 예체능 시키는 집 없나요 그럼 시키지 마세요 ㅋㅋㅋ 그리고 끼 있는 애들은 말려도 지가 그쪽으로 하겠다고 해요 끼도 없는데 예술하면 대학까진 어찌저찌 가도 그 속에서 자괴감 엄청나요
시키는게 아니고 애가 일단 타고나야하고
내 돈도 끊임없이 들어갑니다.
예술분야는 특히 타고난 재능이 필요한 분야죠
아이의 재능과 부모의 재력이 되면 괜찮죠
부모가 재력으로 끌어 놓을수 있다면 좋죠.
그 외는 자기 의지 감각 타고난 감각이 있어야
지금의 탑 스타 정도 되는거 아닐까요..
예술쪽은 전망 생각하고 보내는 곳이 아닙니다.
고학력들이에요.
그런데 연봉은 엄청 적어요.
그냥 즐기면서 살 경제상황이라면 모를까.. 힘들어요.
예술쪽 재주가 아주 크게 있다면 모를까....
애오빠라면 아드님을 말하나요?
네, 고등학생인 딸이 진로 고민중이라
오빠 케이스도 보며 생각이 많아요
취미로 일하는 사람들 영역이죠
특히 큐레이터는 미술 전공 아닌 역사철학인문학
다 달려들고 인맥 낙하산도 쉽게 꽂아주는 곳이구요
글쓴다는사람이 전시 기획하고 인맥 후광이 크더라구요
스펙 엄청 쌓고 공부 끝간데없이 해도
근사하게 취업할곳은 너무 한정적이에요..
다 취미죠...전공자들 그걸로 앞가림 돈버는 경우
극소수...
윗님 말씀대로 예술은 돈벌려고 가는 곳은 아니라...
기획 큐레이션 등등도 열정페이 엄청나고요 은행은 돈이라도 많이 주고 hr이라도 따로 있죠... 생각보다 번듯한 곳도 예술계는 그러기 힘들어요 애초에 전망이니 뭐니 다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하거나, 돈이 많거나, 재능이 있거나 한 사람들이 가는데 보통 셋 중에 셋 다 있고 심지어 성실하기까지
그런 직장이 한국에 몇개나 있을까요?
매년 뽑는 것도 아니고...
그걸 노리고 그쪽 전공을 한다? 너무 아니지 않나요?
예술하려고 다른 일 해서 돈벌어요...
피아노학원 미술학원 많이해요~~
독일유학후 피아노학원 하더라구요
서울대 악기전공 학생이 절대하지마라 유튜브에 영상 몇년전에 올렸던데 학생지도하는 자리도 얻기 힘들다며
ㅋㅋ 절대하지마세요.
큐레이터 검색해보시면 십수년 공부해야해요
네이티브처럼 영어해야하고 글도 잘써야하고 무지막지 공부많이해도 오래 일하기 힘들어요.
큐레이터 취업 아무나 하는 거 아닙니다. 연줄 있어야 해요. 취업되어도 박봉이고요.
고학력 저임금이죠.
그나마 일자리도 없고요
그냥 좋아서 미쳐서 하거나 돈 벌 필요없는 사람은 해도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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