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결혼시기에 이런 세상이 왔다면..
십수년 마음고생한거 보상 받고 싶지만
이제라도 누리고 살려고요
82에서 합가 관련 미개한 글도 그만 보고싶어요
https://youtu.be/XFUFOSPGKZ8?si=qvwnnWqGPOrYHuhb
이분이 요즘 왜 인기있는지 알겠어요
워딩이 시원시원하네요
저 결혼시기에 이런 세상이 왔다면..
십수년 마음고생한거 보상 받고 싶지만
이제라도 누리고 살려고요
82에서 합가 관련 미개한 글도 그만 보고싶어요
https://youtu.be/XFUFOSPGKZ8?si=qvwnnWqGPOrYHuhb
이분이 요즘 왜 인기있는지 알겠어요
워딩이 시원시원하네요
서열은 개한테나 있는거라고ㅋㅋ
댓글들 폭발인데 하나하나 주옥같네요
진짜 갑이될려면 집값부터 같이 내고 공동명의부터 시작이죠
돈이 힘인데 돈으로 시가덕보고 갑이되고 싶은건 망상
동영상은 안 봤는데 요즘 결혼 안 하는 사람도 꽤 되거든요. 근데 그중에 결혼하는 사람은 아닌 사람도 있지만 자기가 더 우월해도 남자 눈치 보고 시가 눈치 보고 이런 사람들이 많이해요. 맨날 하소연해도 그들 앞에선 찍 소리 안 하는.. 젊은 사람들도 그런 부류 꽤 돼요
더이상 을이 아니라 동등하다는거죠.
115.138 저는 2009년에 반반결혼했고 공동명의예요. 누구한테 얘기하는건가요?? 이제 세상이 바껴서 갑질 못하게 된 시모 입장인가?
우선 동영상을 보지 않았는데요. 갑을 떠나서. 그냥 시어머니랑 며느리는 남이에요.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서로 각자 자기 인생 알아서 살면 되요. 전 시어머니 전화번호 몰라요. 초장에 시어머니가 전화를 왜 이리 안 하냐고 그래서 전화 번호 삭제. 모두 남편 통해서 얘기하라고 했고요. 전 결혼 12년 되었어요. 앞으로도 전화 직접은 안 할 예정. 그냥 남인 걸로.... 남편이랑 사이 좋고요. 남편이 중간에서 연락 다 합니다.
언어는 문화를 앞서가니 갑인 시대라고 나오기 시작하면 그나마 동등해지는거죠
백세시대 슬로건이 평균수명 80세부터 나왔어요
동등에 한표요.
저도 성인 아들만 둘이지만
동등한 관계 지향합니다.
돈 다 내가 내고 살아도 갑질하면
부부가 아닌거죠
그냥 미성숙한 인간이 종을 채용한걸 결혼한거라고 착각하는거구요
근데 또 사람이라는게 콩깍지 벗겨졌을때
이미 이쁘지도 않은 시기엔
상대가 내 어깨위에 무임승차해서 내 어깨를 짓누른다는 생각이 들면
미워지기도 하는거죠
그래서 비슷하게 가지고 저울위에 올라 앉는 시기가 돼도
억울한쪽이 없을때는 그나마 유지가 잘 되고
어느 한쪽이 이쁘지도 않은데 짐까지 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깨지기가 쉬운거고 그런거죠
반반결혼에 공동명의의 힘이죠
며느리가 갑은 무슨...
진짜 갑이 될려면 집값부터 같이 내고 공동명의부터 시작이죠
돈이 힘인데 돈으로 시가덕보고 갑이 되고 싶은건 망상
2222222222222222
댓글이 꼭 원글님 한분한테만 쓰는게 아니잖아요
여기만 해도 반반결혼 싫다는 댓글들이 다수였는데요 뭘...
며느리가 '갑'이에요?
과장이 심하네요
아직도 제사, 명절에 시모 갑질때문에
올라오는 글이 얼마나 많은데..
그 말도 안되는 시모 갑질이 이젠 그러면
안된다라는 시대로 바뀌는중이죠.
갑질이 아니라
'상식적이고 상호존중이라는 개념'을 장착하자.
며느리 갑질(?)
이런 워딩이야말로 또다른 분쟁을 유도합니다
그냥 남입니다.
각자 살면 되고요.
서로 바라지 말고 각자 잘 삽니다.
이런 워딩이야말로 또다른 분쟁을 유도합니다
22222222222
어느 한쪽이 갑질하는게 바람직한건 아니잖아요
전화 왜 안하냐고 물었다고 바로 삭제하고 인연 끊었다니 정말 못돼고 나쁘네요. 데리고 사는 남편이 바보.
시짜는 남이니까 남한테 결혼할때 전세라도 월세보증금이라도 바라지 맙시다
남녀 둘이 좋아 애 가진거니 시짜 애 낳아줬다 소리도 맙시다
시짜가 둘이 자라 소리 한적도 애 낳아달라 소리 한적도 없으니 남처럼 아무것도 원하고 바라지말고 각자 삽시다
역전된건 맞아요
60대중반이라 저도 그렇고 며느리본 친구 많은데 갑질은 커녕 다들 며느리 눈치보고 불편해해요
명절에도 아들만 왔으면 입모아 말하지만 우리끼리 얘기지 애들앞에서는 아무말도 못해요
반반이라 그런것도 아니에요 저도 다른 친구들도 집해줬지만 일절 간섭안하고 둘이 잘살기만 바래요
바라는 자식도 문제지만
여기서도 자식들 다 줄거라는 부모들 있잖아요?
물론 그런 부모들이 자식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면 좋겠지만
항상 뭔가를 줄때 댓가를 생각하는게 사람인지라
자식들에게 뭘 기대하고 바라면서 주는 부모님들은
부디 그러지 마세요
요즘 젊은사람들 추세가 받는것도 싫고 바라는건 더 싫은 세대들 입니다
전화 왜 안하냐고 물었다고 바로 삭제하고 인연 끊었다니 정말 못돼고 나쁘네요. 데리고 사는 남편이 바보.
네. 그냥 성격 나쁘고 못된 상태로 속 편하게 살래요. 왜 안하냐고 전화 좀 자주 하라고 하는 분과 님은 열심히 전화 통화 하면 사세요. 전 그냥 속편하게 살래요. 참고로 저희 남편은 제가 산 집... 제가 임대로 주고 있는 상가 임대료로 아주 편안하게 자기 일 하며 삽니다. 제 남편은 자기 인생에 가장 잘 한 게 저랑 결혼한 거라고.. 지금도 얘기 합니다.
맞아요 저두 얼마전에 며느리 생겼는데 들은게 있어서 기대도 없었지만 진짜 시대가 달라졌어요 몇번 집에 와서 밥을 먹었는데 일을 도울 생각 일도 없더라구요 제가 다 준비해놓았는데 말로라도 설겆이는 제가 할께요 하면 뜯어말리려고 했는데 설겆이는 커녕이더라구요 저도 시킬 생각 조금도 없었지만 간 다음에 생각해보니 씁쓸하긴해요 내가 무수리가 된것 같은 기분도 들었구요 물론 전화 톡도 서로 안해요 둘이만 잘 살면 되겠지요
요즘 젊은사람들 추세가 받는것도 싫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것도 아니던데요
여기 댓글들 보면요
그렇게 받는것 싫어하는 사람들이 반반결혼 싫다면서
남자쪽에서 더해주길 바라냐구요ㅜㅜ
여기 나잇대가
반반 싫다 하는 사람들은 여기에 없죠
딸의 엄마가 그런글을 쓰는거죠
구시대의 역할에 매인 딸엄마중 일부가 쓰는거겠죠
다들 며느리 눈치보고 불편해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직도 며느리들 속풀이글이 올라오는데요 뭘...
반반하고 공동명의해야 더 당당해지는건 맞아요
반반도 못해가는데 당당해질 수가 있냐구요ㅜㅜ
여기 나잇대가
반반 싫다 하는 사람들은 여기에 없죠
딸의 엄마가 그런글을 쓰는거죠
구시대의 역할에 매인 딸엄마중 일부가 쓰는거겠죠
영원히 갑질하려고 해요.
60이 넘긴 저는
시댁땜에 이혼하까? 고민입니다.
아.. 그냥 나처럼 자식들 정서적으로 독립시키라고...
무소식이 그냥 평범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 거라고...
요즘 젊은 사람들 계산법은 참 이기적이죠.결혼때 얼마까지 지원해줄 수 있냐 당당히 묻고
거기에 맞춰 결혼준비하려 한다고 하고!
그리곤 자기들이 다 준비했다고 하죠.ㅋ
각자 자기팔 자기가 흔들어야 하는 시대니
절대 노후 자금 털어 집 해주고 손주 부양하고 하지 말아야죠.
시자 들어가면
시가가 주늗돈도 더럽다?고 싫어한대요
친정에서 주는 돈이 소중하고 친근하고 반갑다고 해요
현명한 젊은 여성들 이네요
"내가 무수리가 된것 같은 기분"
ㄴ
앞으로 밥주지 마세요
그럼 설거지로 속상할 일도 없을테니까요
며느리 속풀이 글은 여기가 연령대가 높다 보니
아직도 70대 이상 8~90대 시부모 있는 집들이죠.
"시가가 주는돈도 더럽다?고 싫어한대요"
ㄴ
누가 보면 친정 도움으로만 결혼하는줄?
믿기 어려운 말이네요
여기서도 얼마나 돈타령 글이 많았는데요
저는 갑인 며느리인데요..
갑이 다 좋은거 아니에요.
시어머니가 점점 딸처럼 행동하고 사고하세요.
귀엽다가도 무섭기도 하고요.
딸처럼 사춘기올까 걱정됩니다.
집 명의 반반이고 생활비는 제가 내요. 여유있는 사람이 부담하면 되고 시집에서 집사는데 도와줬더라도 하녀로 부리면 안되죠. 여자가 집해오는 케이스도 있는데 머슴으로 안부리듯.
명절 생일에는 외식하면 좋겠죠. 집에서 밥먹으먼 사위에겐 설거지를 안바라는데 며느리는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할수는 있는데 딸사위 아들은 손 못데게 하는게 미개힌거죠. 불만족스런 표정으로 검사까지 하더만요. 나르가 괴롭히니 상다를 안해주죠.
저는 딸만 있는 엄마인데요,
갑이고 을이고 자식이고 다 귀찮아요.
결혼하면 각자 살았으면..
서로 바라는게 많으니 갑이니 을이니 싸움이 나는 것 같아요
각자 잘 살면 될텐데 부모에게, 자식에게 왜 그리 바라는게 많은지..
"저는 갑인 며느리인데요"
ㄴ
여긴 며느리가 갑이라면 침묵이죠ㅋㅋㅋ
만일에 "저는 갑인 시어머니인데요"
하면 댓글들이 난리치겠죠
저거 보진않았지만
반반했는데도 시댁에서 갑질하면 그건 얘기하면 되잖아요
돈 대준것도 없으면서 시댁에서 무슨낯짝으로 갑질을
부모 자식 관계가 아니라도
집에 놀러오는 사람 식사 대접하면
뒷정리 정도는 같이하면서 차 준비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친구네가서 밥 먹고 정리 안돕고 그림처럼 앉아서 계신지??
저런걸로 갑을 을 따지는게 이상해요
갑은 아니고 남이지요
취집해서
남편 아이들만 내가족이다
그러나 친정은 외가다
아이들은 거의 남편이 더 케어한다
이런 마인드로 사는 며느리들 많던데요
시댁가면 명절 룸식당 나가서 사먹고 차마시고
집에와서 세배하고 과일먹고 저녁 배달먹고
하루보고 해산.
그전에는 며느리들이 명절에 손하나 까닥안했어요
시모 혼자 밥하고 다 준비 아들이 설거지
빕도 안하는데 명절에 며느리들띠리 차마시러 가서
폭팔해서 그담부터 외식
친정은 추석 외식 설은 밥해먹고 명절 소고기 회 전도 두가지
친동생 시댁보니까
그집은 맨날 시모하고 영통
시부모 첫생일상 밥해주고 며느리는 다이슨 받고
시모 1년에 두번은 며느리집 쳐들어와서
자고가요 다음날은 여동생이 차끌고 카페 맛집 데리고 다고
시부는 안오고. 여동생도 남편 출장갔을때 시댁가서 혼자 차끌고 돌안된 애데리고 2박할때도 있고 특이케이스인데
애는 시댁이 1억뿐 지원받은것도 없어요 집도 반반
성향이 밝은거 유치원교사 10년일했어요
시댁가면 명절 룸식당 나가서 사먹고 차마시고
집에와서 세배하고 과일먹고 저녁 배달먹고
하루보고 해산.
그전에는 며느리들이 명절에 손하나 까닥안했어요
시모 혼자 밥하고 다 준비 아들이 설거지
빕도 안하는데 명절에 며느리들끼리 커피 마시러 가서
시모 폭팔해서 그담부터 외식
친정은 추석 외식 설은 밥해먹고 명절 소고기 회 전도 두가지
친동생 시댁보니까
그집은 맨날 시모하고 영통
시부모 첫생일상 밥해주고 며느리는 다이슨 받고
시모 1년에 두번은 며느리집 쳐들어와서
자고가요 다음날은 여동생이 차끌고 카페 맛집 데리고 다고
시부는 안오고. 여동생도 남편 출장갔을때 시댁가서 혼자 차끌고 돌안된 애데리고 2박할때도 있고 특이케이스인데
애는 시댁이 1억뿐 지원받은것도 없어요 집도 반반
성향이 밝은거 유치원교사 10년일했어요
해준거없으면서 상차리고 설거지하고 커피타고 과일깎는데 시누이는 못하게 하니 문제죠. 먹었으면 설거지정도 할수 있는데 딸사위 접대하라는듯 밥상차리기 과일깎이 커피타기 설거지 며느리만 시키니 하녀취급 하는거죠. 맞벌이에 그런취급 당하면 안되니까 잠꺈보고 마는거구요. 우리집 귀한 딸 내가 남의집 모녀를 하녀처럼 상전모시듯 모실 이유는 없으니까요.
갑질할 근거가 있어야 하는것이죠
갑질만 한다고 누가 알아나 주나요 콧방귀나 뀌죠
개뿔 아무것도 없이 갑질만 한다고 누가 받아나 주나요
돈이 곧 힘인데
딸들 결혼할때 집마련도 해주고
아들보다 결혼비용 더써야하고
딸맘들 이제부터 힘들죠
이런게 역전이죠
"개뿔 아무것도 없이 갑질만 한다고 누가 받아나 주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니까요
반반도 못대면서 결혼하면서 당당해질 수가 없는 거라니까요
당당해지려면 반반 결혼하고 공동명의부터 시작해야죠
동등결혼
동등수입
동등나이
동등몸무게
요즘 집 맞벌이해서 공동명의 많이들 하쟎아요. 보태주기는 커녕 생활비도 없는 시집도 많아요.
ㄴ어려운 집들이야 시집만 있겠어요
친정 어려운 집들도 많죠
반반결혼은 해야 당당해질 수가 있다는 얘길 하는거죠
상대방측이 한쪽만 더 많이 내주길 바라선 안된다는 거죠
생활비도 없는 시집이 많다는 게 기가 막혀요. 자식한테 의지하면서 갑질까지.
저희 시집이네요. 제 아들이 그런 처가 여자 데려올 까봐 미리 얘기해요. 그게 진짜 불효라고.
비슷하게 수준에서 결혼 시키고 관심 끄고 살아야죠
갑은 무슨..
더이상 을이 아니라 동등하다는거죠. 222
다 돈의 원리죠. 그간 남자가 더 냈다면
이젠 여권도 찾고 동등하게 내고 시작해야 한다는 이야기.
저에게 필요한 내용이네요
감사합니다
상견례 얘기부터 봤는데 넘 도움되네요
상견례 자리에서는 연극을 하래요
현실적인 이야기는 하지말고
( 당사자인 애들끼리 이야기하도록)
좋은 얘기 우아한 얘기만 나누래요.
상견례 때 이야기 나눈 모습이 평생 각인될 수 있어서..
생로병사는 얘기하되
관혼상제는 얘기하지 말고
윗님.. 생로병사도 얘기를 안 하시는 게..
반반도 못대면서 결혼하면서 당당해질 수가 없는 거라니까요
당당해지려면 반반 결혼하고 공동명의부터 시작해야죠
--------
집 반반했구요...
근데 남편이 돈이 없다해서 혼수 제가 다했습니다..
세탁기.. tv .. 냉장고 등등...
그냥 집에 모든 물건 제가 다사서 넣었습니다.
(심지어 모아놓은 돈도 제가 더 많았던...)
그래서 어떻게 됬을까요??
엄청난 시집살이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자기아들 기 죽을 까봐 사사껀껀 제 기를 죽이려는 시모
허구헌날 이죽거리면서 새언니 딴지 잡아 보려는 미혼시누..
서로 예단 안하기로 합의 했는데도 계속 뭔가 받아보려는 시동생..
며느리라는 자리에 넣어놓고 .. 어떻게든 며느리재산 빨아먹고 싶은데 안되니 미친년놈마냥 날뛰는 시댁 식구 사이에서 청춘 다 버리고..
이혼해야 겠다 딱 선 그으니 그때서야 남편놈이 정리 합니다.
지가 정리될까봐 겁났겠지요.
그런거예요..
반반 결혼 좋죠..
근데 그 이전에 인간들이 무식하고 썩어빠졌으면 아무 소용 없어요.
무슨 조선시대인줄 알고 자기한테 '서방님'이라고 부르라던 시동생.. 아직도 잊히지가 않네요..
아!! 쓰고 보니 신혼 여행도 제가 비용댔네요..
ㅎㅎ 반반도 아니네..
그냥 제가 젊은시절 좀 미쳤나 봅니다..
며느리가 갑이면 좀 어때요?
사위는 자기집이나 처가나 다 갑아닌가?
사위대하듯 하면 되죠
여자는 일아서 배려 알아서 도리해야히는
그런 기울어진 기준자체를 버려야
그냥 손님이에요 사위는 백년손님 며느리도 백년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