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는 간호사가 없거든요? 간호사가 화제인 적도 없고 얘깃거리가 된 적도 없어요. 아 65세된 친척언니 하나 있는데. 그 나이까지 일하는 유일한 언니입니다. 그 언니 만나도 직업 얘기 한적 없고요. 82에서만 핫한 이유가 있을까요?
82는 왜 간호사가 핫한거죠?
1. 그
'26.2.23 10:43 AM (221.138.xxx.92)음..그냥 관련자, 관심자가 글을 자주 올려서겠죠.
2. ....
'26.2.23 10:43 AM (211.218.xxx.194)전혀없는 부류도 있겠죠.
82에서 부자는 간호사 안시킨다던데 부자시던가.3. 자녀대학
'26.2.23 10:43 AM (180.83.xxx.182)취업할 나이라서요.
4. ᆢ
'26.2.23 10:43 AM (219.241.xxx.152)여기 서민이 많이 오는 싸이트 잖아요
서민이 면허증 따고 취직 잘 되는 선망 과니5. ..
'26.2.23 10:44 AM (36.255.xxx.137)딸들 간호사 시키고 싶은가봐요.
적성이 매우 중요하고 근무환경, 대우등이 힘든 직업인건 생각 안하고
돈 되는 일 시키고 싶어하는거죠.6. 111
'26.2.23 10:45 AM (218.147.xxx.135)님 주위엔 그럼 뭐가 핫한가요?
7. 36님은
'26.2.23 10:46 AM (1.252.xxx.183)그럼 안힘든 직업 뭐라고 보세요?
8. ....
'26.2.23 10:46 AM (211.218.xxx.194)글쎄요.
부잣집 전업주부 말고야
뭔 직업을 하든
대기업을 다니든, 공무원을 하든, 의사를 하든, 판검사 변호사, 교사...
자영업.
여자가 해서 편하고 좋은게 뭘까요.
교대? 공무원?9. ㅇㅇ
'26.2.23 10:51 AM (211.109.xxx.212)여초라 간호사 또는 관련가족이 많죠
반대로 남초는 건설 현장직 이야기 많고요10. ...
'26.2.23 10:52 AM (106.101.xxx.70)저출산, Ai여파로 여자들이 할만한 직업이 별로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그나마 만만한게 간호사.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
11. ㅇㅇ
'26.2.23 10:53 AM (211.208.xxx.162)저 밑에 간호사 글 쓴 사람인데 핫한지는 모르겠고 (오랜만에 82쿡와서) 어떤 분이 컴공과 보내지 말라는 글에 간호학과 보내라는 말이 있어서 혹여 거기에 휩쓸리지 말고 알고 보내라고 쓴글이에요. 핫해요?? 왜?
12. . . .
'26.2.23 10:53 AM (115.138.xxx.202) - 삭제된댓글주로 형편이 어려운 집들이 자식직업으로 선호해요. 있는집들은 간호학과보내도 결국 교수시킵니다. 제가 본 상당수 간호사들이 집이 어렵고 원가족에게 스트레스 받아요 그게 태움의 부가적 원인같기도하고요 (화풀이) 이민이 많은 것도 ..해외에서 수요가 많은 것도 있지만 원가족과 멀어지길 원하는 비율도 높더라고요.
13. 싸가지
'26.2.23 10:54 AM (124.56.xxx.72)서민 아닌자는 뭐하는데요?공부못하는 돈 좀있는 인간들은 카페 차리던데.그거하나?
14. 꼭
'26.2.23 10:56 AM (124.56.xxx.72)돈 좀있고 공부 못하는것들이 문과대가서 인서울 했다고
15. ..
'26.2.23 11:01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천민자본주의 관점 댓글이 많네요
16. …
'26.2.23 11:08 AM (211.235.xxx.111)주로 형편이 어려운 집들이 자식직업으로 선호해요.
????
웃고 마네요.17. ᆢ
'26.2.23 11:11 AM (219.241.xxx.152)주로 형편이 어려운 집들이 자식직업으로 선호해요.
2222222222
어렵지 않게 들어가고 어느 과보다 취직 잘 되니
많이 보내죠
형편 어려운데 취직 안 되면
있는집 보다 더 클일이니18. ..
'26.2.23 11:12 AM (223.38.xxx.87)본인이나 딸이 간호사거나 조무사거나
그 직업 가진 사람이 많으니까요
저는 아무 관심은 없고
기사 때문에 대학병원 내 태움만 알고 있네요19. ㅇㅇㅇㅇㅇ
'26.2.23 11:13 AM (221.162.xxx.146)현실적인거죠
어려운 집안이라뇨
중산층 많이 보냅니다
간호대 점수 보세요
어중간한 과보다 취직잘되고
님 친척도 65세 일하고 계시잖아요
태움도 슬슬없어지는 분위기라 하던데요20. ᆢ
'26.2.23 11:15 AM (211.234.xxx.18) - 삭제된댓글간호대가 어가려면 이름도 못 들어본 지방대도 많아요
취직은 다른과보다 잘 되니21. ᆢ
'26.2.23 11:15 AM (211.234.xxx.18)간호대가 들어 가려면 이름도 못 들어본 지방대도 많아요
취직은 다른과보다 잘 되니22. ㅎㅎ
'26.2.23 11:18 AM (59.7.xxx.50) - 삭제된댓글주기적으로 교사, 간호사, 스튜어디스 패는곳이예요. 오늘은 간호사날.
23. ....
'26.2.23 11:19 AM (211.218.xxx.194)솔직히 돈잘버니까 의사의사하지
그렇게 따지면 의사도 예전엔 부잣집 딸은 의사 안시켰어요.ㅋㅋㅋ
남의 환부보고 피고름 짜내고 하는건 의사도 마찬가지.24. ㅎㅎ
'26.2.23 11:19 AM (59.7.xxx.50)주기적으로 교사, 간호사, 승무원 패는곳이예요. 오늘은 간호사날.
25. ᆢ
'26.2.23 11:31 AM (183.107.xxx.49)대학 졸업하고 전공한걸로 바로 취직돼고 자기가 힘들어 못하겠다 아니면 평생 그 자격증으로 먹고 살 수 있는 과 몇개나 돼나요? 의대,약대 이런데는 너무 커트라인 높고. 교대는 이제 아니고.
저희 외가는 대학병원 수간호사 하나,행정직원 하나 있어선지 애들이 전부 다 보건쪽으로 진학했어요. 남자조카 하나는 의대 여자조카들은 전부 간호학과.26. ㅇㅇ
'26.2.23 11:39 AM (112.170.xxx.141)그럼 부잣집 딸들은 의사도 별로고 예전엔 뭐했을까요?
현모양처요?
맨날 옛날 얘기..지겨워요.
어정쩡한 과 나와서 취업 못하고 자기 앞가림 못하는 것보다는 낫죠.27. ㅇㅇ
'26.2.23 11:55 AM (211.177.xxx.152)그 넘의 어려운 집 타령 ㅋㅋㅋ
그럼 중산층 이상 애들은 뭐해야 하는데요?
적성만 맞으면 평생 쓸 수 있는 자격증 나오고 어중간한 전공보다는 나은데요???28. ..........
'26.2.23 12:19 PM (61.43.xxx.137)헐 어려운집..ㅋㅋ
우리딸 앞으로 혼자 30억 물려받을수 있는데 가난한 집 간호사에요??
앞으로 대접 받으려면 여자도 직업 있어야하고 안정된 직업은 하나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적극적으로 보냈어요.지금 대학병원 너무 잘다니고 있고 월급도 셉니다.
물려받을돈은 나중 문제고 여자도 직업이 있어아죠.
그리고 동료들중 그리 가난한 집 아이들 없어요.
무슨 80년대 이야기 하시네.ㅋㅋ29. 요즘
'26.2.23 12:33 PM (59.7.xxx.50)제 딸 다니는 간호학과도 가난한애들은 없는것 같아요. 커트라인 높아 다들 공부 많이 시킨 애들이예요. 전업주부를 하던 다른 일을 하던 평생 라이센스 따라고 보냈어요.
30. ㅡㅡ
'26.2.23 12:46 PM (118.235.xxx.98) - 삭제된댓글82만 세상 다가 아니죠.
요즘 어디나 간호사 핫해요.
그나마 취업이 되니까요.
심지어 수험생들 입시카페 가도 간호학과 핫해요.
애들도 아는거죠.
세상 돌아가는걸.
애들도 아는걸 원글은 모르고 있네요.31. ㅡㅡ
'26.2.23 1:36 PM (118.235.xxx.98)82만 세상 다가 아니죠.
요즘 어디나 간호사 핫해요.
그나마 취업이 되니까요.
심지어 수험생들 입시카페 가도 간호학과 핫해요.
애들도 아는거죠.
세상 돌아가는걸.
애들도 아는걸 원글은 모르고 있네요.
아직도 형편 어려운 집타령이나 하고 있다니.
한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