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국가채무비율 모를때 애써 그럴수 있다
넘겼죠
이번에 코스피 5000 넘은지도 모르던데
이미 광인모드라 당권 대권에 눈 멀었고
경제분야는 문외한이라 대통령감은 아닌듯
전에 국가채무비율 모를때 애써 그럴수 있다
넘겼죠
이번에 코스피 5000 넘은지도 모르던데
이미 광인모드라 당권 대권에 눈 멀었고
경제분야는 문외한이라 대통령감은 아닌듯
청약통장을 모르는 사람도 대통령 했잖아요 ㅎ
6000을 5000이라 잘못말한거... 3000 4000 5000 6000 이렇게 천단위가 네번이 올라왔는데 헷갈릴만하잖아요.
내란수괴는 쉴드치면서
실수로 말을 잘못하면 대놓고 까는 극우들
앞으로는 특히 경제쪽 모르면 대통령하면 안돼요..
87명 공고취소모임 수괴에
물타기로 20명 늘렸던데
총리일이나 열심히 하면 자연스럽게
지지율 잘나오고 할텐데
이미 마음은 당권에 이어 대권에
가있으니.ㅉ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지겹다.
님이 김민석 마음속에 들어갔다 나왔어요? 아님 김민석 본인이신가?
총리식이나 되는 사람이 나라 경제상황을 빠삭하게 알아야지 딴짓하느라 자기 직분도 망각하고 뭐하고 있는지 너무 실망스러워요
원글 평생 실수 안했나요?
못났다
진짜 모르더군요
PPT 준비도 안 하고
최근 코스피 뉴스도 안 봤나?
실수 아니던데요?
변명이 더 웃겼구요
아니 김민삭 꼬봉인 채현일이
유시민 비난하던데
채현일 문통때 청와대에서 근무한 이력으로
구청장 해놓고
본인은 찐명인척 하는꼴도 우습죠.ㅋ
진짜 모르더군요
PT 준비도 안 하고
최근 코스피 뉴스도 안 봤나?
정치 하기 바쁘답니다. 써글....
솔직해봅시다.
나같은 사람도 국가채무비율 알고 있는데
총리될사람이 몰라
총리된 이후엔 코스피도 얼마인지 몰라
좀 심각한거 아니에요?
“이럴거면 왜 열었나”…김 총리 국정설명회 놓고 허탈감 - https://www.jjan.kr/articleAmp/20260120500218
행사 종료 후 ‘김민석 포토존’도 구설수에 올랐다.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 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예정자들이나 입지자들이 줄줄이 줄을 섰다가 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이를 자신들의 SNS에 올렸다.
한 행사 참여 도민은 행사장을 나오면서 “전북 현안들에 명쾌한 답변을 들을 것이라는 희망이 있었는데 그 희망이 사라졌다. 답답하다. 전북을 무시하는 처사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주변사람들에게 말하기도 했다
왜 필요하죠?
총리의 전국 국정연설이나
공취모의 전국 기자회견이나 ㅎㅎㅎ
이재명정부 총리 까느라 난리네요.
공소취소 모임 오늘 열리는 출범식 공식포스터에 104명 의원 이름 줄줄이 있던데 뭘 부풀려요?
분란종자들은 증거를 대줘도 나몰라 안믿을래가 특징이죠.
공소취소는 검찰이 하는건데
왜 검찰청으로 안 가고
공취모가 전국 여론전 투어를 하는지 이해 안 되나요? ㅋㅋㅋㅋ
대통령실이 정쟁에 대통령 재판 이용하지 말라고 했던거 잊었어요?
강훈식비서실장은 재판금지법에 대해 얘기랬어요.
분위기 만들고 국정조사로 하는 공소취소와 입법을 해야 하는 재판금지법은 달라요.
워딩 교묘히 틀지마세요.
공소취소를 전국 투어해서 해결 될 일이라면
여태 뭐 하다 왜 하필 지방선거 100일전에 하죠? ㅋㅋㅋ
그리고 서울 검찰청 앞으로 가서 항의를 하던 하소연을 해야죠.ㅎㅎㅎ
김민석은 5천피 몰랐던 것 뿐만 아니라
지수 5천 넘은 게 마치 본인 공인 것처럼 얘기한 게 더 심각합니다
이잼의 업적을 슬쩍 가져가려고 한거라구요
국정조사는 재적의원 1/4이상, 즉 75명이상이 서명해서 국정조사요구서 제출하면 절차를 시작할수있어요.
대통령임기가 4년넘게 남았는데 왜 저러는지...
조급증인가요? 이해가 안됩니다
당대표와.. 대권에 눈이 멀어서..
검찰이랑도 짬짜미 하려고.. 보완수사권 주려고.. 6월지방선거 이후.. 결정하겠다고 시간끌기 하고 있죠.
그때되면.. 당대표도 바뀌고.. 법사위 다 바뀌니...
그때를 노리고 있는듯..
왜냐.. 본인이 검찰 써먹어야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