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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영화 파반느 모텔

파반느 조회수 : 3,133
작성일 : 2026-02-23 07:05:51

경록이 백화점 점원과 모텔에서 같이 잔 것 같은데요

라면 먹고 싶다는 미정이를 왜 컵라면 밖에 없다고 하면서자기 집에 들어오게 하지 않았을까요?

 

IP : 1.229.xxx.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3 7:10 AM (211.212.xxx.29)

    미정의 의도를 파악 못한거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라면 먹고싶어한다고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서 컵라면도 괜찮냐고 한 것 같아요
    미정은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성격은 아니니까 움츠러들고 물러난것같아요

  • 2. ..
    '26.2.23 7:21 AM (146.88.xxx.6) - 삭제된댓글

    경록은 단순히 말의 의미를 잘 못알아들었던거같고
    미정은 그날 경록의 다른 모습을 보며 거리감을 느끼고 있었던 찰라 용기내서 돌려말했는데 거절의 의미로 오해한거같아요.

  • 3. ...
    '26.2.23 7:24 AM (146.88.xxx.6)

    경록은 단순히 말의 의미를 잘 못알아들었던거같고
    미정은 그간의 상황을 보고 거절의 의미로 오해한거같아요

  • 4. 저만
    '26.2.23 7:28 AM (1.229.xxx.73)

    경록이 미정을 향한 자기 마음이 사랑인줄 모르고
    동정인 것으로 행동하지 않았나 싶은 - 안 예쁘니 단 번에 빠지지 않는 것 같은 마음.

  • 5. 그날
    '26.2.23 7:39 AM (140.248.xxx.0)

    당연히 같이 집으로 들어갈 줄 알았는데 의외였어요.
    그리고 그 직원이랑 쉽게 모텔 간 것도..

  • 6. 본능이
    '26.2.23 7:47 AM (223.39.xxx.7)

    지배하는 원초적 감정보다 한 수위의 고결한 사랑을 말하는것 같아요

  • 7. . .
    '26.2.23 8:07 AM (182.172.xxx.172)

    문성대군 나와서 반갑더라구요.
    경록이 순진한거 아녔나요.
    라면 먹자고 곧이 곧대로 받아들임
    모텔 직원은 애초에 꼬시는게 목적이였으니
    자자고 하지 않았을까요.

    모텔간 직원 요즘 많이 나오네요.
    레이디두아. 이사랑 통역되나요에도 나왔는데

  • 8. 윗님
    '26.2.23 12:11 PM (119.69.xxx.245)

    ㅋㅋ 도적님에선 도월대군이고
    그배우 이름이 문성민인가 그럴걸요??

  • 9. . .
    '26.2.23 3:59 PM (182.172.xxx.172)

    슈룹에서 문성대군으로 각인되서요 ㅎ
    도월대군은 생각이 안나요
    이름이 문상민 아닌가요?

  • 10. ...
    '26.2.23 6:48 PM (182.226.xxx.232)

    약간 조제호랑이 도 생각나고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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