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포, 영화 파반느 모텔

파반느 조회수 : 4,345
작성일 : 2026-02-23 07:05:51

경록이 백화점 점원과 모텔에서 같이 잔 것 같은데요

라면 먹고 싶다는 미정이를 왜 컵라면 밖에 없다고 하면서자기 집에 들어오게 하지 않았을까요?

 

IP : 1.229.xxx.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3 7:10 AM (211.212.xxx.29)

    미정의 의도를 파악 못한거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라면 먹고싶어한다고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서 컵라면도 괜찮냐고 한 것 같아요
    미정은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성격은 아니니까 움츠러들고 물러난것같아요

  • 2. ..
    '26.2.23 7:21 AM (146.88.xxx.6) - 삭제된댓글

    경록은 단순히 말의 의미를 잘 못알아들었던거같고
    미정은 그날 경록의 다른 모습을 보며 거리감을 느끼고 있었던 찰라 용기내서 돌려말했는데 거절의 의미로 오해한거같아요.

  • 3. ...
    '26.2.23 7:24 AM (146.88.xxx.6)

    경록은 단순히 말의 의미를 잘 못알아들었던거같고
    미정은 그간의 상황을 보고 거절의 의미로 오해한거같아요

  • 4. 저만
    '26.2.23 7:28 AM (1.229.xxx.73)

    경록이 미정을 향한 자기 마음이 사랑인줄 모르고
    동정인 것으로 행동하지 않았나 싶은 - 안 예쁘니 단 번에 빠지지 않는 것 같은 마음.

  • 5. 그날
    '26.2.23 7:39 AM (140.248.xxx.0)

    당연히 같이 집으로 들어갈 줄 알았는데 의외였어요.
    그리고 그 직원이랑 쉽게 모텔 간 것도..

  • 6. 본능이
    '26.2.23 7:47 AM (223.39.xxx.7) - 삭제된댓글

    지배하는 원초적 감정보다 한 수위의 고결한 사랑을 말하는것 같아요

  • 7. . .
    '26.2.23 8:07 AM (182.172.xxx.172)

    문성대군 나와서 반갑더라구요.
    경록이 순진한거 아녔나요.
    라면 먹자고 곧이 곧대로 받아들임
    모텔 직원은 애초에 꼬시는게 목적이였으니
    자자고 하지 않았을까요.

    모텔간 직원 요즘 많이 나오네요.
    레이디두아. 이사랑 통역되나요에도 나왔는데

  • 8. 윗님
    '26.2.23 12:11 PM (119.69.xxx.245)

    ㅋㅋ 도적님에선 도월대군이고
    그배우 이름이 문성민인가 그럴걸요??

  • 9. . .
    '26.2.23 3:59 PM (182.172.xxx.172)

    슈룹에서 문성대군으로 각인되서요 ㅎ
    도월대군은 생각이 안나요
    이름이 문상민 아닌가요?

  • 10. ...
    '26.2.23 6:48 PM (182.226.xxx.232)

    약간 조제호랑이 도 생각나고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였어요

  • 11. ㅇㅇ
    '26.3.1 6:20 PM (112.186.xxx.182) - 삭제된댓글

    이제 보고 검색하여 댓글 답니다
    모텔 안 갔어요ㅎㅎ
    모텔촌 안에 있는 미정과도 같이 갔던 엘피샵에 간 거고요 룸같은 곳은 아마 청음하는 곳이었겠죠 많이 좁았고 노래를 들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11 헬스장에서 운동하시는 분들은 다 PT는 받아본 분들이겠죠? 10 // 2026/04/14 2,056
1804210 욕실 타일 공사, 그냥 위에 붙이기도 한다는데요. 9 .. 2026/04/14 2,129
1804209 아이에게 보낼 밑반찬 냉동했다 보내도 되나요? 10 자취 2026/04/14 1,396
1804208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도 혹시 오픈런해야 하나요? 3 궁금 2026/04/14 1,621
1804207 친구가 아닌 길을 가려고 할 때 옆에서 말해주시나요? 11 .. 2026/04/14 3,166
1804206 우와 카카오 주식 7 ... 2026/04/14 17,738
1804205 윤 애절하다 애절해 8 흐후 2026/04/14 3,827
1804204 순대차 앞에서 강아지가 우는데 ㅠ 17 11 2026/04/14 6,109
1804203 청문회 보세요 재밌어요 19 ,,,, 2026/04/14 2,903
1804202 저 카톡 차단 당한건지 봐주세요 5 궁금합니다 2026/04/14 3,156
1804201 아기김치 담그는데 맛이 없어요 13 ... 2026/04/14 1,390
1804200 샤넬 가방 염색해보신 분 계신가요? 8 ooo 2026/04/14 908
1804199 관상동맥ct 복부ct 같은 날 찍으면... 3 건강검진 2026/04/14 1,038
1804198 당근 사기 전화번호로 재가입 불가래요 4 당근 재가입.. 2026/04/14 1,230
1804197 여기 글. 아들이 알바하는 곳에서 폭언 들었다는 글이 바로 기사.. 6 영통 2026/04/14 1,933
1804196 대저토마토 사와서 먹는데요.. 6 2026/04/14 3,088
1804195 바바라 스트라이샌드와 비슷한 느낌의 동시대 여가수 누군지 기억이.. 10 .. 2026/04/14 1,313
1804194 가자지구 아이들의 웃음소리 들으니 8 ㅠㅠ 2026/04/14 1,117
1804193 종아리에 알 배긴거.. 5 베베 2026/04/14 1,053
1804192 부산날씨어떤가요 8 ^^ 2026/04/14 1,164
1804191 전세권 설정만 해도 전세금 보존되나요? 5 ㅇㅇ 2026/04/14 1,126
1804190 혹시 레켐비 해보신분 6 ㅇㅇ 2026/04/14 676
1804189 주기가 일정하다가 갑자기 폐경도 되나요? 4 궁금 2026/04/14 1,247
1804188 트럼프 SNS에 자기가 예수님인 척 이미지 올린 거 보셨어요@@.. 16 ..... 2026/04/14 2,529
1804187 장애아 묶고 폰보며 딴짓한 언어치료실 보셨나요? 20 mm 2026/04/14 3,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