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록이 백화점 점원과 모텔에서 같이 잔 것 같은데요
라면 먹고 싶다는 미정이를 왜 컵라면 밖에 없다고 하면서자기 집에 들어오게 하지 않았을까요?
경록이 백화점 점원과 모텔에서 같이 잔 것 같은데요
라면 먹고 싶다는 미정이를 왜 컵라면 밖에 없다고 하면서자기 집에 들어오게 하지 않았을까요?
미정의 의도를 파악 못한거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라면 먹고싶어한다고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서 컵라면도 괜찮냐고 한 것 같아요
미정은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성격은 아니니까 움츠러들고 물러난것같아요
경록은 단순히 말의 의미를 잘 못알아들었던거같고
미정은 그날 경록의 다른 모습을 보며 거리감을 느끼고 있었던 찰라 용기내서 돌려말했는데 거절의 의미로 오해한거같아요.
경록은 단순히 말의 의미를 잘 못알아들었던거같고
미정은 그간의 상황을 보고 거절의 의미로 오해한거같아요
경록이 미정을 향한 자기 마음이 사랑인줄 모르고
동정인 것으로 행동하지 않았나 싶은 - 안 예쁘니 단 번에 빠지지 않는 것 같은 마음.
당연히 같이 집으로 들어갈 줄 알았는데 의외였어요.
그리고 그 직원이랑 쉽게 모텔 간 것도..
지배하는 원초적 감정보다 한 수위의 고결한 사랑을 말하는것 같아요
문성대군 나와서 반갑더라구요.
경록이 순진한거 아녔나요.
라면 먹자고 곧이 곧대로 받아들임
모텔 직원은 애초에 꼬시는게 목적이였으니
자자고 하지 않았을까요.
모텔간 직원 요즘 많이 나오네요.
레이디두아. 이사랑 통역되나요에도 나왔는데
ㅋㅋ 도적님에선 도월대군이고
그배우 이름이 문성민인가 그럴걸요??
슈룹에서 문성대군으로 각인되서요 ㅎ
도월대군은 생각이 안나요
이름이 문상민 아닌가요?
약간 조제호랑이 도 생각나고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였어요
이제 보고 검색하여 댓글 답니다
모텔 안 갔어요ㅎㅎ
모텔촌 안에 있는 미정과도 같이 갔던 엘피샵에 간 거고요 룸같은 곳은 아마 청음하는 곳이었겠죠 많이 좁았고 노래를 들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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