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우
'26.2.23 6:24 AM
(222.235.xxx.41)
종병 간호자들 이직이 잦은데 ...그렇군요.신규 안뽑나보아요.~충남대가 모집인원 0인가요.?
2. ..
'26.2.23 6:27 AM
(182.221.xxx.134)
올해 졸업하는데 진작에 취업하던데요
3. ㅇㅇ
'26.2.23 6:28 AM
(211.208.xxx.162)
ㄴ그런 친구도 있겠죠. 만명 아니라 십만명이 늘어도 신규 필요인력은 있으니까
전반적인 취업현황이 그렇다는거에요.
예전처럼 무조건 간호대 가면 취업보장 이건 아니라는것.
4. 그런데
'26.2.23 6:31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현직 간호사세요???
5. ...
'26.2.23 6:33 AM
(218.148.xxx.6)
여자로서 좋은 직업이죠
5대 대학병원 취업은 힘들지만 2차병원부터는 자리 많던데요
다른 전공보다 취업 그나마 잘되는건 사실이죠
6. ...
'26.2.23 6:33 AM
(175.211.xxx.178)
아무리 불취업이라 해도 취업하긴 하죠
예전에 간호대만 나오면 무조건 취업보장이 아니라는 겁니다
코로나 이후 취업 누적이 않은걸로 알아요
실제로 병원에서도 이직하기 쉽지 않아요
뽑는 곳이 예전보다 많이 줄긴 했죠
7. ㅇㅇ
'26.2.23 6:34 AM
(211.208.xxx.162)
-
삭제된댓글
기존에 면허있는 간호사가 모자라서 계속 병원에서 간호사를 뽑았던게 아니에요. 일이 힘드니까 그만둔거였죠. 간호사는 적고 환자는 많으니 힘들어서. 근데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계속 간호대정원만 늘렸죠. 만만하니까 의사처럼 저항이 없으니까. 그 결과 뭐 원하는대로 되긴 했네요. 간호사가 모자라진 않으니.
8. 자대병원
'26.2.23 6:35 AM
(59.7.xxx.50)
-
삭제된댓글
그래서 자대병원이 있고 흡수율 좋은데가 점점 높아지는 이유죠. 아무 간호대 말고 자대있는 간호대 가라는 말이예요.
9. 자대병원
'26.2.23 6:36 AM
(59.7.xxx.50)
그래서 자대병원이 있고 흡수율 좋은데가 점점 높아지는 이유죠.
10. ...
'26.2.23 6:37 AM
(218.148.xxx.6)
정부에서 미용쪽 허용 해준단 얘기 꾸준히 나오긴하는데
그러면 정말 대박이죠
11. ㅇㅇ
'26.2.23 6:37 AM
(211.208.xxx.162)
기존에 면허있는 간호사가 모자라서 계속 병원에서 간호사를 뽑았던게 아니에요. 일이 힘드니까 그만둔거였죠. 간호사는 한명당 환자는 많으니 힘들어서. 근데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계속 간호대정원만 늘렸죠. 만만하니까 의사처럼 저항이 없으니까. 그 결과 뭐 원하는대로 되긴 했네요. 간호사가 모자라진 않으니.
12. ㅇㅇ
'26.2.23 6:40 AM
(211.208.xxx.162)
자대병원 있고 흡수율 충대병원 올해 신규모집 안했고요. 간호대가 특성이 있어요. 전문대까지 대부분 다 4년제기 때문에 성적 편차가 다른 대학보단 덜하죠. 2등급부터 3등급. 농어촌 특례까지 해도 4등급 안에서 다 합격하니깐요. 서울 빅5정도면 모를까 나머지 병원들은 자대병원이 이제 의미가 없어졌어요. 실습할때만 좋을뿐.. 자대병원에서 태워져도 그만두지 못하는 그지같은 경우가 생김. 자대병원도 신규채용인력이 졸업생 수보다 적고
13. ㅇㅇ
'26.2.23 6:44 AM
(211.208.xxx.162)
태우는게 없어지긴 했겠죠. 병동이나 병원측에서 직장내괴롭힘 하면 경고주고 난리치니까.. 근데 위에 한명만 나랑 껄끄러워도 힘든게 간호사에요. 학교에서 배운건 다 소용없고, 병동에 직접 가서 배워야 하니까 그래서 신규들이 힘든거에요. 아무튼 세상은 넓고 매년 바뀐다
제가 14~15년도만 해도 간호대 보내는거 대찬성 했었는데 이렇게 변할줄은 몰랐습니다. 아휴
14. 그래도
'26.2.23 6:46 AM
(59.7.xxx.50)
흡수율 높은데가 있어요. 그리로 가야죠.
15. .알아서하긋죠
'26.2.23 6:52 AM
(107.170.xxx.53)
뭘 또 가라마라 하는지.....
다른 곳은 더 불취업이에요
간호는 그나마 수요가 많잖아요.
외국취업도 할 수 있고.
16. ㅇㅇ
'26.2.23 6:55 AM
(211.208.xxx.162)
예전처럼 취업이 쉽다 생각하고 가진 말라는거네요. 무조건 취업 잘될거라 생각하고 가진 말라는것
세상 웃기는게 예전엔 간호학과 좋다고 보내라고 할땐 사람들이 그 고생스럽고 똥오줌 치워야 하는건 왜 보내냐 하더니 ㅎㅎ 부잣집 딸들은 안보낸다고 난리치더니 이젠
또 왜 보내지 말라 하냐고
하튼 원글이 뭐라 쓰든 까내리는 우리 귀여운 82쿡 할머니 청개굴이들
17. 하아
'26.2.23 6:57 AM
(180.75.xxx.97)
간호사도 대학에서 정원고려해서 뽑아야해요?
의사가 나대니 간호사도 따라하나? 피곤하네요.
18. ㅇㅇ
'26.2.23 6:58 AM
(211.208.xxx.162)
예를 들어 내가 자대병원있는 어느 간호대 나와서 그 자대병원 취업했다 치면 그 병원에서 천년 만년 있을수 있다 생각하시나요. 못있음 ㅎㅎ
계속 있는 사람들은 선임간호사로 진급하거나 거기서 탈락하면 같은 동기는 계속 위로 올라가는데 자긴 탈락? 그럼 있기가 껄끄러워지죠. 예전처럼 간호대 나와서 간호사 하면 병원 이동이 비교적 자유로웠을때가 아니라는거에요. 전반적인 파이는 그대로인데 먹겠다는 사람들은 왕창 늘어난 상황
19. .....
'26.2.23 7:06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부잣집 딸들은 안보낸다고 난리치더니 이젠2222
10년전 82에서 제일 쇼킹한 말이 이거였어요.
대표 여초직업이 교사간호사스튜어디스인데
있는 집에선 딸 교사 안시킨다
있는 집에선 딸 간호사 안시킨다
있는 집에선 딸 스튜어디스 안시킨다
등등등등
있는 집에서 딸은 백수만 해야겠더라고요
있는 집에선 히키코모리 오타쿠가 딱이죠.
여초직업 비하가 가장 심한게 82였죠
여성이 직업 갖는걸 비하하고요.
여성이 돈 벌면 생계형이라고 비웃고요.
그럼 남자들은 생계형 아닌가요?
모든 직업이 생계형이지 생계형 아닌 직업도 있나요?
생계형 아닐거면 취미생활을 해야죠. 직장을 취미로 다녀서도 안되고요.
20. ...
'26.2.23 7:07 AM
(211.241.xxx.249)
대학들이 간호학과 정원 늘려놔서
얼마후엔 인구의 십프로가 간호사 면허 있는 수준이라고 들었어요
21. ...
'26.2.23 7:07 AM
(211.243.xxx.59)
부잣집 딸들은 안보낸다고 난리치더니 이젠2222
10년전 82에서 제일 쇼킹한 말이 이거였어요.
대표 여초직업이 교사간호사스튜어디스인데
있는 집에선 딸 교사 안시킨다
있는 집에선 딸 간호사 안시킨다
있는 집에선 딸 스튜어디스 안시킨다
등등등등
있는 집에서 딸은 백수만 해야겠더라고요
있는 집에선 히키코모리가 딱이죠.
여초직업 비하가 가장 심한게 82였죠
여성이 직업 갖는걸 비하하고요.
여성이 돈 벌면 생계형이라고 비웃고요.
그럼 남자들은 생계형 아닌가요?
모든 직업이 생계형이지 생계형 아닌 직업도 있나요?
생계형 아닐거면 취미생활을 해야죠. 직장을 취미로 다녀서도 안되고요.
22. ...
'26.2.23 7:14 AM
(211.241.xxx.249)
신입간호사가 일년 내 관두는 비율이 절반이에요. 열악한 처우로 다들 관둬서 티오가 생기니 그나마 취업이 되는 것처럼 보이겠죠
몇십년 간호사하는 이는 백 명 중의 한 명이래요
왠만큼 센캐아님 힘듬
23. ㅇㅇ
'26.2.23 7:16 AM
(211.208.xxx.162)
ㄴ선임간호사 한병동에 한명 뽑혀요. 그 사람들이 왜 그만둬요. 그 사람들은 병원에 뼈묻을 각오로 충성하는 사람들임. 거기서 수간호사나 팀장이 못되면 그땐 그만두겠죠.
24. 들얼보니
'26.2.23 7:17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대병에 있다가 적응 못해서 이직하면 다 그보다 못한 병원으로 취업하더만요. 간호사들이 딸내미들 간호학과 많이 보내던데요.
25. 들어보니
'26.2.23 7:18 AM
(59.10.xxx.5)
대병에 있다가 적응 못해서 이직하면 다 그보다 못한 병원으로 취업하더만요. 대병에 간호사들이 딸내미들 간호학과 많이 보내던데요. 대병에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공부하다가 보건교사로 임용돼서 간 친구네 딸내미도 있고...
26. ㅇㅇ
'26.2.23 7:18 AM
(211.208.xxx.162)
아 맞다.. 간호사 면허가 거의 운전면허증 급임요. 뭐 이미 간호대 다니고 있거나 앞으로도 간호대야 보내는 분들도 있겠고 학생 본인이 가겠다는 경우도 있겠지만, 적성도 안맞는데 취업생각해서 가진 말라는검니다. 뭐 해외간호사 다른 취업길도 많다고 ㅋㅋㅋ
해보라 하세요. 왜 다른 취업길 안하고 50명 뽑는다는 종병에 800명 지원해서 서류발표일조차 밀릴까...
27. 지인
'26.2.23 7:20 AM
(223.38.xxx.146)
메이저병원 간호사하시다 암 걸려 돌아가셨어요
30대에…ㅜㅜ
만만한 직업은 아닌듯!
힘들면 쉬었다 다시 취업하고 몸챙기며 일해야할듯
28. 궁금하다
'26.2.23 7:23 AM
(59.10.xxx.5)
원글님 대학병원 간호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나요?? 간호학과 가지마라고 지금 언론플레이를 하네요...
29. 77
'26.2.23 7:26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이분은 간호사가 의사면허인줄 아나봄
들어가는 수준 엄청 다른거든요
평범한 집 평범한 수준에서 그래도 취업이 젤 잘 되는
과이니 보내는 거죠
간호대 취업이 그러면 다른과는 어떻겠어요,ㅈ
30. ᆢ
'26.2.23 7:27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이분은 간호사가 의사면허인줄 아나봄
들어가는 수준 엄청 다른거든요
평범한 집 평범한 수준에서 그래도 취업이 젤 잘 되는
과이니 보내는 거죠
간호대 취업이 그러면 다른과는 어떻겠어요?
문과는 전멸입니다
31. ᆢ
'26.2.23 7:27 AM
(219.241.xxx.152)
이분은 간호사가 의사면허인줄 아나봄
들어가는 수준 엄청 다르거든요
평범한 집 평범한 수준에서 그래도 취업이 젤 잘 되는
과이니 보내는 거죠
간호대 취업이 그러면 다른과는 어떻겠어요?
문과는 전멸입니다
32. 충남대병원
'26.2.23 7:29 AM
(117.111.xxx.104)
-
삭제된댓글
대전 본원과 세종 분원 크게 있는데 왜 안뽑?
싹바가지 없는 병원이에요.
환자가 응급실 가서 2시간 기다렸는데
지들 환자 안받으려고
꼬치꼬치 묻고 진료 안봐줘요. 미친
응급실인데 그시간에 아프니 다른데 보낼게 아니라
진료는 봐줘야지요.
33. .....
'26.2.23 7:32 AM
(59.10.xxx.5)
그리고 간호대에 남학생 비율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25년도에 남성간호사 4만명 돌파... 대병에 남자 수간호사도 있어요....
34. ㅎㅎ
'26.2.23 7:35 AM
(59.7.xxx.50)
-
삭제된댓글
영*포고 전교3등 생기부 간호로 채움. 남자 전교권 간호대 간대요..
35. ᆢ
'26.2.23 7:35 AM
(219.241.xxx.152)
남자 간호사 늘어나는 것도
남자들 이름 없는 대학 나와 취업 안 되어요
전문대 간호사 되면 그래도 취업가능성이 높지
현명한것 같아요
36. ㅇㅇ
'26.2.23 7:37 AM
(211.208.xxx.162)
-
삭제된댓글
이제 안쓴말까지 지어내서 원글 까시네 ㅋㅋ
내가 언제 의사면허수준이라고 했나요? 그냥 꼬이고 꼬여서 원글 까내리는 할마씨
ㅎㅎ 의사하고 간호사는 아예 다른 직군이에요. 같은 공간에서 일만 할뿐
37. ㅇㅇ
'26.2.23 7:39 AM
(211.208.xxx.162)
-
삭제된댓글
219님아
내가 언제 의사면허수준이라고 했나요? 그냥 꼬이고 꼬여서 원글 까내리는 할마씨
ㅎㅎ 의사하고 간호사는 아예 다른 직군이에요. 같은 공간에서 일만 할뿐
내부 정보를 주면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기지를 못하는건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아니 지금이 더한듯
10년전 할줌마가 할망구가 되니 더 심뽀가 고약
38. 원글님
'26.2.23 7:40 AM
(211.205.xxx.145)
간호학전공으로 이력을 밝히셔야 더 설득력이 있을듯.
39. ㅇㅇ
'26.2.23 7:41 AM
(211.208.xxx.162)
219님아
내가 언제 간호사 면허가 의사면허수준이라고 했나요? 그냥 꼬이고 꼬여서 원글 까내리는 할마씨 ㅎㅎ 의사하고 간호사는 아예 다른 직군이에요. 같은 공간에서 일을 할뿐
아무리 의사면허가 뭐 하찮아졌어도 운전면허만큼 많나요?
내부 정보를 주면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기지를 못하는건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아니 지금이 더한듯
10년전 할줌마가 할망구가 되니 더 심뽀가 고약
40. ㅡㅡㅡ
'26.2.23 7:44 AM
(183.105.xxx.185)
아우 .. 걱정마세요 .. 대학병원, 개인병원 ,소방 공무원 , 보건소 , 학교 보건실 ㅡ 제 주변만 해도 간호사들 일 젤 다양하게 많이 함
41. ㅇㅇ
'26.2.23 7:45 AM
(211.208.xxx.162)
보건교사는 더 헬임. 학생수가 줄어서 학교가 다 문을 닫는 판에 보건교사가 어떻게 있겠어요?
TO 가 없어요. 한학교에 겨우 한명있는 보건교사는 더 자리가 없죠.
그리고 그거 임용고사 통과해야 해서 쉽지 않아요. 간호학과 다닐때 교직 이수해서 (성적 전교생 10%이내)정교사 자격증도 있어야 하고.
그리고 보건교사는 급여가 일반 병원 병동 간호사보다 훨씬 적어서 급여 생각하면 못다녀요.
42. ㅇㅇ
'26.2.23 7:47 AM
(211.208.xxx.162)
183 어우 진짜 알려줘도 난리네.. 알려주는거지 걱정을 왜 하겠어요 ㅎㅎ 그냥 만에 하나 한명이라도 적성도 안맞는데 겨우 간호학과 졸업시켜서 취업도 못하고 힘들어지는 안꼬인 분들 생각해서 쓴글이에요.
14~5년쯤엔 간호학과 좋다고 취업 걱정하고 적당히 성실한 학생 보내라고 쓴글엔 다닥다닥 달라붙어 똥오줌 있는집자식 운운하더니 이젠 알아서 보낸다네 ㅋㅋ
그땐 오히려 그냥 졸업만 하면 다 모셔갔어요. 12월에 뽑은 애들 그만두면 또 6월에 채용해서 또 모셔가고 ㅉ
43. 아니
'26.2.23 7:48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뭘 가라마라 이 난리들인가요..주책바가지들.
44. ..
'26.2.23 7:50 AM
(218.144.xxx.232)
지금 간호과 취업 어려운건 사실이예요
45. ㅇㅇ
'26.2.23 7:52 AM
(211.208.xxx.162)
(59 10, 211 205)예전에 10여년전에 간호학과 보내는 학부모 글에 간호사 괜찮다고 글쓰고나니 이 댓글들 비슷하게 인증하라고 난리치는 글이 있어서 간호사 면허증과 병원 직원증 블로그로 공개하고 링크 걸었더니 아주 난리난리 제 아이피 외워놓고 따라댕기면서 간호사 아줌씨 운운비아냥대고
지가 간호사 아줌씨니까 간호학과 보내라고 한다고 ㅋㅋㅋ
제가 그짓을 또 왜 하겠어요 바보도 아니고 이젠 안속음
아휴 그냥 보내세요. 내 딸 내아들 보내는것도 아니고 내가 왜 ㅋ 알려주고 욕먹나
46. 원글님
'26.2.23 7:55 AM
(59.10.xxx.5)
지금 시점에 그럼 취업이 쉬운 곳이 무슨과예요????
47. ㅇㅇ
'26.2.23 7:56 AM
(211.208.xxx.162)
ㄴ없죠! 그니까 알고 보내라는것!내가 그걸 알면 입시 컨설턴트하죠 ㅋㅋㅋ
로봇 만드는 핵심기술자?ㅋㅋㅋ
48. 사랑123
'26.2.23 7:57 AM
(61.254.xxx.25)
삼성 아신병원은 더 들어가기 힘든가요?
49. 사랑123
'26.2.23 7:58 AM
(61.254.xxx.25)
이런사실 몰랐는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0. ㅇㅇ
'26.2.23 7:59 AM
(211.208.xxx.162)
아산병원은 들어가는것도 힘들지만 들어갔어도 6개월 버티면 걔 잘한다 소리 하는곳임
뭐 빅5 다 비슷하겠지만요.
51. 싸가지
'26.2.23 8:09 AM
(211.234.xxx.97)
-
삭제된댓글
원글은 간호사 보다
댓글보니 싸가지가 없어서
인간관계 악 좋아 오래 못 버틸듯
친절해야 하는 직군이 건을
싸가지 밥말아 먹은 인성하고는
52. 싸가지
'26.2.23 8:10 AM
(211.234.xxx.97)
원글은 간호사 보다
댓글보니 싸가지가 없어서
취업해도
인간관계 안 좋아 오래 못 버틸듯
친절해야 하는 직군이 건을
싸가지 밥말아 먹은 인성하고는
53. . .
'26.2.23 8:18 AM
(112.149.xxx.189)
이런 글이 누군가에겐 큰도움이 되고
이런 정보때문에 82오는 분들 많을텐데
본인 경험이 없는 분들이 잘못된 답변을
아는 것처럼 다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특히 리플에 틀린 정보가 너무 많고
그런 리플들 땜에 정보들이 산으로 감
잘모르면 지나치면 되는데 왜들 저렇게 훈수두며
관련일을 해본것처럼 글을 달까요?
54. 사랑123
'26.2.23 8:19 AM
(61.254.xxx.25)
간호학과는 대학 또는 큰병원 보건직 공무원 제약회사 정직원 외에는 그냥 다 계약직인것 같더라구요..
그나마 좀 편한 연구간호사도 보니까거의 계약직이고 박봉이던데...
근데 병원근무 오래하는것도 힘들고 보건직 공무원도 붙기가 엄청 빡세고 제약회사 들어가는것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여긴 그나마 낫나? 싶기도 하고..
55. 간호사
'26.2.23 8:20 AM
(211.205.xxx.145)
이미지 먹칠하는 원글이네요.
댓글의 문장과 말뽄새가 참 가볍네요.
전문직으로 좀 긍지를 가지고 본인 직업에 관해 말할때는
더욱 좀 품위를 지키세요.
열심히 일하고 교양있는 간호사분들 욕먹이지 말고
56. 댓글들이
'26.2.23 8:33 AM
(39.123.xxx.24)
더 웃겨요
정보를 주면 추가로 고려하면 되는데
무슨 부잣집 딸타령을 하면서 자게 비난ㅜ 원글 비난 ㅜ
수준이 처참합니다
무슨 말을 하시는지 이해했어요
진학에 고려사항이 되는것 같네요
그리고 요즘 응급실
진짜 처참합니다
당직의가 없으니 거의 개점휴업 상태 ㅜ
윤석렬 망령이 살아있구나 싶네요
의사들도 책임감 상실 그냥 밥벌이로 직업을 생각하는것 같아요
예전처럼 사람을 살려보겠다는 의지를 버린것 같아요
57. 윤석렬이
'26.2.23 8:36 AM
(39.123.xxx.24)
의료사태 초월 한 뒤에
향후 10년까지 데미지가 있을거라고 했는데
진짜 응급실 가보고 느꼈어요
서울대 세브란스 두군데 응급실
병상이 비어있어요
밤에는 당직의 없는것 같구요
그냥 돌려보내고 말아요
망할 넘 ㅠㅠㅠ
58. ㅇㅇ
'26.2.23 8:45 AM
(211.208.xxx.162)
-
삭제된댓글
내용으론 트집 못잡으니 싸가지니 뭐니 간호사 먹칠 운운 ㅋㅋ 별걱정 다하시네요.
그럼 싸가지 없는 대댓글에 싸가지 없게 대하지 싸가지 있게 대할까요 ㅎㅎㅎ
부처는 아니라소
간호사는 82에서 원래 가난한 집 딸이나 가고 고생시키는 부모나 보내는 곳이라 이미지가 좋진 않았어서 뭐 먹칠 더 당할것도 없어요 ㅎㅎ
59. ㅇㅇ
'26.2.23 8:47 AM
(58.232.xxx.105)
충남대 올해 졸업 신규 뽑았네요.
https://www.smartnurse.co.kr/recruitmentnews/?bmode=view&idx=168833395
60. ㅇㅇ
'26.2.23 8:48 AM
(211.208.xxx.162)
내용으론 트집 못잡으니 싸가지니 뭐니 간호사 먹칠 운운 ㅋㅋ 별걱정 다하시네요.
인간관계 좋을것도 나쁠것도 없이 대학병원 너무 오래 다녀서 정년 기다리는게 좀 지겹긴 하네요.
그리고 생트집에 싸가지 없는 대댓글에 싸가지 없게 대하지 싸가지 있게 대할까요 ㅎㅎㅎ
부처는 아니라소
간호사는 82에서 원래 가난한 집 딸이나 가고 고생시키는 부모나 보내는 곳이라 이미지가 좋진 않았어서 뭐 먹칠 더 당할것도 없어요 ㅎㅎ
61. ㅇㅇ
'26.2.23 8:49 AM
(211.208.xxx.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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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58 232그래요? 링크는 안들어가봐서 모르겠지만, 어느 간호사가 왜 지원했냐는 말에 자대병원에서 신규 모집을 안해서 지원했다고 하길래 그런줄만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그건 그럼 정정할게요.
62. ㅇㅇ
'26.2.23 8:50 AM
(211.208.xxx.162)
58 232그래요? 링크는 안들어가봐서 모르겠지만, 왜 지원했냐는 질문에 충대 간호학과 출신이자대병원에서 신규 모집을 안해서 지원했다고 하길래 그런줄만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그건 그럼 정정할게요.
63. 영통
'26.2.23 8:53 AM
(106.101.xxx.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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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불취업?
불추업은
취업이 아주 잘된다는 뜻
64. 영통
'26.2.23 8:54 AM
(106.101.xxx.104)
불취업?
불취업은
취업이 아주 잘된다는 뜻
65. 이런 글이
'26.2.23 8:54 AM
(59.7.xxx.113)
왜 비난 받지요? 잘되겠지..라고 믿지 말고 알아보고 신중하게 생각하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마음 정하기 전에 수험생카페든 간호사카페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알아보는거죠. 다 잘될거다 믿는것보다는 이런 글이 더 낫다고 봅니다
66. ᆢ
'26.2.23 8:57 AM
(211.234.xxx.97)
엥고 성질머리 대단하네
67. ㅇㅇ
'26.2.23 8:57 AM
(211.208.xxx.162)
-
삭제된댓글
불취업이 취업이 잘된다는 뜻이였어요? 물취업이 잘되는거 아닌가요?
68. ㅇㅇ
'26.2.23 9:02 AM
(211.208.xxx.162)
-
삭제된댓글
불취업이 취업이 잘된다는 뜻이였어요? 물취업이 잘되는거 아닌가요?
불수능은 수능이 어렵다는거고 물수능은 수능이 쉽다는건데..
왜 비난받냐면요. 그냥 여긴 원글이 뭐 좀 주장하면 여긴 일단 원글부터 까고 보는 곳이라서죠
이미 충분히 알고 있어요. 생트집은 그냥 무시해야 하는데 상식에서 벗어난걸 못참는 성격이라 ㅎㅎ
69. ..
'26.2.23 9:02 AM
(221.162.xxx.158)
조카기 간호대 올해졸업 대학병원 합격했는데 1년 뒤에 출근한대요
1년동안 다닐곳으로 다른 종합병원도 합격했는데 여길 다닐지 1년 놀지 생각중이라고
그래도 합격했으니 1년동안 맘편하게 놀수있어 좋겠다고
1년뒤에 출근할 사람을 벌써 뽑는것도 신기하고
그래도 공무원경쟁률보단 낫지 않나요
다른 직군은 힘들어서 퇴직하면 재취업을 못하는데 간호사는 한단계 낮춰서라도 재취업의 기회가 많잖아요
제 주변에 간호사 아이들 쉬고 싶은만큼 쉬다가 재취업하더라구요
물론 대학병원 다닐거면 안쉬고 계속해야겠죠
70. ㅇㅇ
'26.2.23 9:03 AM
(211.208.xxx.162)
불취업이 취업이 잘된다는 뜻이였어요? 물취업이 잘되는거 아닌가요?
불수능은 수능이 어렵다는거고 물수능은 수능이 쉽다는건데..
왜 비난받냐면요. 그냥 여긴 원글이 뭐 좀 주장하면 여긴 일단 원글부터 까고 보는 곳이라서죠
이미 충분히 알고 있어요. 생트집은 그냥 무시해야 하는데 상식에서 벗어난걸 못참는 성격이라 ㅎㅎ
211 234 세상에 성질 없는 사람도 있나요? 경계선인가요?그냥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아는 세태가 싫어서 바쁘지 않은한 정정은 해줍니다
71. 왜 비난하나요?
'26.2.23 9:04 AM
(223.38.xxx.37)
원글님은 실상을 좀 알고 신중하게 지원 여부를 결정하라는
뜻에서 알려주시려고 글 쓰신거 같은데요
72. ᆢ
'26.2.23 9:04 AM
(219.241.xxx.152)
아침부터 쌈꾼 납셨네요
직종을 잘못 택한듯
73. ㅇㅇ
'26.2.23 9:04 AM
(118.235.xxx.49)
원글님은 귀중한 시간 써서 알짜 정보 공유해줬는데 댓글에 “남이사 간호과를 보내던말던 상관마라”는 식인 분들이 많아서 힘빠지겠어요
원글님 토닥여드리고싶네요.
20대 젊은 여성들이 많은 커뮤니티 (여성시대등)에서는 1-2년전부터 난리였어요
간호대 나왔는데 취업이 너무 어렵다고..
74. 이상한 댓글들
'26.2.23 9:06 AM
(39.7.xxx.83)
이러니 누가 82에 좋은 글 올리나요.
마이클럽 망할 때가 생각나네.
75. ㅇㅇ
'26.2.23 9:13 AM
(211.208.xxx.162)
219 241)간호사 하면서 싸울때 못싸우고 물러서면 환자 못지킴 ㅎㅎ
싸워야 할때 싸울수 있는 용기가 중요한 직군이에요. 내가 2~30대 신규간호사겠어요?
그런 내려까는 수법 안통함
76. 음
'26.2.23 9:14 AM
(112.216.xxx.18)
애초에 간호대를 보낸다. 이 표현 자체가 맘에 안 들었음.
부모가 애를 떠밀어서 저기 가야 취업이 되니깐!!! 이러는 거 같은데 간호대는 정말 자기가 가고 싶고 하고 싶고 이거 아니면 안 될 거 같을 떄 그런 애들이 가서 잘 하고 잘 견디는 거지
성적이 어때서 좋아서 나빠서 뭐 어떤 이유로 간호대를 가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생각.
거기에 2~3년 전부터 간호대 취업 안 되고 있다는 이야기 (간혹 여기서도 보였음) 돌고 그러는데 여전히 아이가 성적이 어떤데 어떻개 해야 하죠? 하면 무조건 간호대!! 이러는 곳이 여기 ㅎㅎ
77. 감사해요.
'26.2.23 9:15 AM
(211.208.xxx.87)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이러나...싶은 늙은이 같은 걱정이 드네요.
직업 자체는 ai 가 대체 못하는 직업이고 - 로봇이 있다 해도요
공부도 어렵고 숭고한 직업인데
장사치들이 뒤흔들어 슬프네요. 돌봄을 돈으로만 보니.
이래서 근본적으로 공립 병원 얘기하는 건데
좋아지려면 시간이 걸리고 이게 어떻게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겠네요.
78. ..
'26.2.23 9:31 AM
(223.38.xxx.10)
자기가 알고 있던 사실과, 현실이 다름을 인정못하는
노인들이 여기많음!
간호대 취업안되는 문제가 대학과 정부와ㅜ간호협회간의
적당한 서로간의 이권이 아주 제대로 들어맞음으
몇년전부터 이미 터질일로 예견될 일이었어요.
맨 취업잘되는 곳이라는 옛날이야기만 하는 할매들!!
79. 님
'26.2.23 9:33 AM
(124.56.xxx.72)
그래도 자대있는 4년제 나옴 취업 다해요.원주에 과인원 300명 넘는 간호대도 있어요.그렇게 인원을 늘려서 문제가 발생하는거예요.한과 인원이 300 이 넘다니.애들 싸게 부려 먹을 생각밖에 없는게 고위직들임.국회의원들도 똑같은 놈들임
80. ㅇㅇ
'26.2.23 9:40 AM
(211.208.xxx.162)
-
삭제된댓글
ㄴ 124 56))아휴 그래요 취업한다고 쳐요. 그다음에 이동이 안돼요.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81. ㅇㅇ
'26.2.23 9:43 AM
(211.208.xxx.162)
ㄴ 124 56))아휴 그래요 취업한다고 쳐요. 그다음에 이동이 안돼요.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믿거나 말거나 식으로 취업 다 돼요 하는 글이 더 나쁨 원주에 과인원 300명 넘는 무슨 메디컬캠퍼스 있죠.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경뭐라는 사립대학
그 학교 학생들 지원서류 봤어요. 저희병원에선 취업 한명도 안됐고 다른 병원엔 됐겠죠. 근데 어쩌다 취업했다고 쳐도 그 병원에서 다른 병원으로 이동이 안된다고요. 신규도 안받아들이는데 경력자가 어디로 이동할수 있겠어요. 답답하네.. 한번 취업하면 끝인가요?
82. ..
'26.2.23 9:46 AM
(118.235.xxx.68)
충남대 병원 공고봤는데 한 해에 100명이나 뽑나요? 충대 간호과 출신은 가산점이 있는거에요?
올해 입시 치뤘는데 저희 아인 간호는 절대 못한다고 해서 잘은 모르는데 진학사에 뜨는 전문대들 대부분이 간호학과가 있더라구요 저리 많이 뽑아서 어쩌려나 할정도로 대부분의 학교들에 간호과가 있어요
간호사 쉽지 않고 봉사 희생정신 없으면 참 하기 힘든일 같아요
83. ㅇㅇ
'26.2.23 9:57 AM
(211.208.xxx.162)
어찌저찌눈낮추면 취업은 되겠죠. 예전 같으면 전문대 급이 갈 병원에 4년제 대학 졸업자가 가요. 그만큼 파이는 그대로인데 그걸 먹겠다고 나선 사람들이 두세배가 됐어요. 졸업생이 만명이 늘었으면 어찌 될까요? 작년 뽑은 인력도 웨이팅 중인 곳도 많아요. 그런곳에선 지금 신규 안뽑고요.
84. 국공병원은
'26.2.23 10:18 AM
(124.56.xxx.72)
블라인드라 그나마 전문대도 취업 좀 하더라고요
85. ....
'26.2.23 10:22 AM
(211.218.xxx.194)
의료계를 갈려면 의대갈수 있으면 의대가면 좋지만
자기 성적내에서 가장 나은데를 가는것이 진실.
의대야 말로 이렇게 까지 해서 의대를 가야되냐 할정도로 애들이 초등학교때부터 놀지도 못하고 달려서 가는거고요.
공대가서 취업안되나
간호대가서 종병가나 선택할 문제인데요.
예전엔 지방 병원엔 원서도 안넣었는데
의정갈등 당시엔 신규간호사 안뽑아서 지방병원도 이력서가 들어왔다고 하지만,
그 지방병원 아직도 계속 구직난일겁니다.
신규자리랑 경력자 자리는 늘 따로 있으니 신규자리 없다고 경력자가 이동할수 없다는건 맞는말 같지가 않아요.
응급실, 병동, 투석실...3,4개월씩 돌다가 경력직으로 다른데 이직하는 사람도 봤어요.
그게다 구직난이 있어서 생기는 일이겠죠.
86. 00
'26.2.23 10:28 AM
(182.222.xxx.16)
지금 시스템 자체가 바껴야 해요.
일부 종합병원 가는 아이들 자체도 60프로 이상이 석달이네 관둬요.
87. ㅇㅇ
'26.2.23 10:30 AM
(211.208.xxx.162)
211 218))그냥 낮춰서라도 종병 다니면 된다는 식으로 희망고문 회로 돌리는것까진 막고 싶지 않아요. 근데 (구직아니고)구인난 아니라고요.. 답답해요.
서울로 서울로 사람들이 몰리니 서울 아파트값 오르고, 그러다보니 서울의 위아래로 확장되어 경기 수도권으로 밀리죠. 그 결과 어찌 됐나요
수도권도 아파트값 올라서 이젠 월세로 내려앉고 그렇게 되는거에요.
이것도 비슷해요.
구인난이라는곳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너무 많이 지원해서 합격자발표를 늦추는곳이 더 많아요. 응급실 병동 투석실 수술방 3~4개월 안돌아도 어디든 재취업하는 간호사 천지삐까리였던 시절이 이젠 다 옛일이 됐어요.
88. ...
'26.2.23 11:23 A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간호대 종병 서류때 블라인드로 한다는데
다 그런가요?
아는 집 딸 남쪽지방 사립대학 간호대 졸업했는데 강남 종병 취업 하는거 보고 깜짝 놀랬어요. 서울 k대 간호대 다니는 아이가 성적이나 나중에 취업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지방대 나와도 서울 종병 갈 수 있는데 왜 고민을 하나 싶으면서도 블라인드 서류전형이라면
성적이 아니라 취업도 운빨인가 싶어요.
암튼 그 엄마 딸 월급 400씩 받고 쉬는 날도 많다고 입이 귀에 걸렸어요.
89. ...
'26.2.23 11:25 AM
(175.124.xxx.116)
간호대 종병 서류때 블라인드로 한다는데
다 그런가요?
아는 집 딸 남쪽지방 사립대학 간호대 졸업했는데 강남 종병 취업 하는거 보고 깜짝 놀랬어요. 간호사는 학벌 상관없구나 싶어서요.
서울 k대 간호대 다니는 다른 집 아이가 성적이나 취업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던데 지방대 나와도 서울 종병 갈 수 있는 거 보면
왜 고민을 하나 싶으면서도 블라인드 서류전형이라면 성적이 아니라 취업도 운빨인가 싶어요.
암튼 처음 집 딸 월급 400씩 받고 쉬는 날도 많다고 그 집 엄마 입이 귀에 걸렸어요.
90. 장롱면허 가
'26.2.23 11:34 AM
(183.97.xxx.35)
급증할거 같네요
트럼프의 인종차별주의 로
미국으로 취업하기도 예전같지 않을거 같은데 ..
91. 팩트를
'26.2.23 11:46 AM
(14.38.xxx.82)
알려줘도 트집을 잡고 그러면 무슨 얘기를 하겠어요.
제발 말의 의미와 맥락을 파악합시다.
정원이 만명이 늘었는데
뻔한거 아닙니까.
의사 할일 간호가사 해서 안타까운데
그마저도 취업하기 힘들다니....
92. ..
'26.2.23 11:55 A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200:50이면 취업 엄청 쉬운거임. 간호사보면 딱 사회복지사 전철을 밟는 것 같은데 간호협회야 간호학과 많아지면 협회비 장사되고 세력 커지니 좋죠. 대학들도 장사 잘되니 좋고~ 4~5등급 운운하지만 현실은 동네 놀던 4~50대 아줌마들이 바글바글 전문대 간호학과에 모여 있음. 전교 꼴지라도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 다 돌리면 어디든 추합으로라도 붙음. 그러니 간호사가 그지경이 된거예요. 그전에는 없는 집 자식 취업이라도 잘되는 학과였는데 이젠 그것도 안되는거요. 전문대도 4년제 되고 간호사 위상이 높아진게 아니라 그냥 대학 장사만 시켜주는 거요.
93. ㅡㅡ
'26.2.23 12:35 PM
(175.127.xxx.157)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대입 앞둔 딸 있어서 간호사 관심 있었어요
마침 시모 입원해서 간호사들 하는 일 보고,,
딸 대학은 방사선학과 보냈어요
병원들에서 보니 그나마 방사선사 얼굴이 젤 밝더라고요
치매시모 소변으로 흠뻑 젖은 시트도 간호사가 갈더라고요
무표정, 건조함은 디폴트... 3교대도 힘들어보이고
94. ᆢ
'26.2.23 1:00 PM
(116.37.xxx.79)
윗분
시트 가는건 간호 조무사님들이
합니다
95. ..
'26.2.23 1:30 PM
(118.235.xxx.192)
친정 엄마 어깨수술 이틀은
정형외과 간호간병통합 병실
한층이 다 그런 병실이었어요
소변줄 버리고 체크 간호사가 다하던데여
https://theqoo.net/review/936327709
96. ..
'26.2.23 1:38 PM
(118.235.xxx.192)
저출산인데 간호대 증원 간호사 많이 뽑다
로스쿨땜에 변호사수 폭팔
다음타자 약대 해마다 많이 뽑아서
약사 예전같지 않다면서요
그러고보면 의대나 증원 400이라도 하세요
97. ㅇㅇ
'26.2.23 1:48 PM
(211.208.xxx.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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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방사선사도 앞날이 밝지는 못해요. 물치, 방사선, 임상병리 다 마찬가지. 그리고 문제는 이 세 직군이 생명력이 짧아요. 제 얘기는 나쁘다는게 아니고, 미리 알고 대처하라는 뜻으로 드리는 말씀이니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118))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은다 한층이 전체 서비스병동이고요. 앞으로 노인환자가 늘어나 확대서비스 될 겁니다. 그 병동은 팀간호라서 간호사2 간호조무사1 직원1 이런 식으로 팀을 짜서 간호를 합니다. 간호사1은 차팅, 간호사2는 주사가 주요 업무고 조무사가 기저귀 갈고요. 유치도뇨는 간호사가 합니다. 대소변은 조무사가, 일반직원은 기타병동잡무(이불 세탁물 세탁실 갖다주고 검체 내리고 올리고 환자식사및 이동등등합니다.
98. ㅇㅇ
'26.2.23 1:49 PM
(211.208.xxx.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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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요즘 모든 직군이 다 그렇지만, 방사선사도 앞날이 밝지는 못해요. 물치, 방사선, 임상병리 다 마찬가지. 그리고 문제는 이 세 직군이 생명력이 짧아요. 제 얘기는 나쁘다는게 아니고, 미리 알고 대처하라는 뜻으로 드리는 말씀이니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118))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은다 한층이 전체 서비스병동이고요. 앞으로 노인환자가 늘어나 확대서비스 될 겁니다. 그 병동은 팀간호라서 간호사2 간호조무사1 직원1 이런 식으로 팀을 짜서 간호를 합니다. 남들이 보기엔 다 똑같은 간호사로 보이지만 유니폼 색이 다르고요.
간호사1은 차팅, 간호사2는 주사가 주요 업무고 조무사가 기저귀 갈고요. 유치도뇨는 간호사가 합니다. 대소변은 조무사가, 일반직원은 기타병동잡무(이불 세탁물 세탁실 갖다주고 검체 내리고 올리고 환자식사및 이동등등합니다.
99. ㅇㅇ
'26.2.23 1:52 PM
(211.208.xxx.162)
요즘 모든 직군이 다 그렇지만, 방사선사도 앞날이 밝지는 못해요. 물치, 방사선, 임상병리 다 마찬가지. 그리고 문제는 이 세 직군이 생명력이 짧아요. 제 얘기는 나쁘다는게 아니고, 미리 알고 대처하라는 뜻으로 드리는 말씀이니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118))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은다 한층이 전체 서비스병동이고요. 앞으로 노인환자가 늘어나 확대서비스 될 겁니다. 그 병동은 팀간호라서 간호사2(챠지+ 액팅) 간호조무사1 사원1 이런 식으로 팀을 짜서 간호를 합니다. 남들이 보기엔 다 똑같은 간호사로 보이지만 유니폼 색이 다르고요.
간호사1은 차팅, 간호사2는 주사가 주요 업무고 조무사가 기저귀 갈고요. 유치도뇨는 간호사가 합니다. 대소변은 조무사가, 일반직원은 기타병동잡무(이불 세탁물 세탁실 갖다주고 검체 내리고 올리고 환자식사및 이동등등)합니다.
100. ..
'26.2.23 2:13 PM
(112.145.xxx.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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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아이 둘다 지방 간호대 나왔어요 간호학과 보내려고 일부로 지방 지거국 보냈어요
졸업후 둘 다 서울에 있는 다른 대학 병원에 근무중입니다
코로나 직전 졸업한 큰 애 때는 각 병원에서 뽑는 인원도 많았어요
작년에 졸업한 둘째는 의료 파업등으로 병원에서 신규 인원 뽑는것이 엄청 줄었어요
큰 애때는 150~200명 정도 였다면, 둘째때는 30~50명정도 였어요
예전과 다르게 대학병원이 뽑는 인원이 엄청 줄었어요( 의료파업등으로 )
둘째 친구는 자대 병원 있는 서울 근처 경기권 대학 갔는데도 자대병원에서 인원 안 뽑아
다른 병원갔어요 실습때도 자대병원에서 소화 못하니 다른 병원으로 실습 가더라구요
자대 병원 가면 실습시 좋겠지만 요즘 취업은 자대병원의 효과가 따로 없는 것 같더라구요
여기보면 간호대학 나와 진로로 보건교사 하면 된다는 글도 봤는데
간호학과 나왔다고 다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교직 원한다면 1학년 성적으로 주니 열심히 해서 따도록 하면 좋은데
엄청 열심히 해야합니다
주변 보건교사 보시면 1학년때부터 공부 진짜 열심히 했구나 하시면 됩니다
5~8등내로 들어야 안정적으로 교직 이수 자격주어져요
학생수에 따라 학교마다 달라요
그리고 모든 간호학과가 교직이 다 있지는 않아요
교직 이수가 없는 대학 간호학과에서는 1등한다 해도 교직 자격 없어요
취업- 대학 병원은 학점과 토익을 봅니다
토익은 930이상은 되야 서울권 대학병원 합격 하는 것 같아요
(5대 병원은 점수+ 945정도는 되야 하는 것 같더라구요)
대학 병원가고자 한다면 대학 2학년 토익 시험을 봐서
본인 실력을 점검하고 계획을 세우면 됩니다
점수 안 나오면 2학년 겨울 방학부터는 토익 학원다녀야 하구요
101. ...
'26.2.23 2:16 PM
(14.38.xxx.132)
제 주변 간호학과 아이들은 취업 잘하던데... 3~4년 경력하는 아이는 이직도 잘하고..
눈높이 때문에 취업못하는 거지 자격증있는 직업은 어지간하면 취업잘해요.
대학병원 종합병원 아니면 취업으로 안쳐주는 건가요?
간호학과가 힘든 직업인거 모르고 가는 아이들도 없을터인디...
오래 하면 페이가 잘 오르고 퇴직률이 낮고 이직이 쉽고.. 이런학과는 늘 인기가 좋아요.
뭐 보내라 마라 왜 이런소리를 하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102. ...
'26.2.23 2:40 PM
(61.32.xxx.229)
이 글에 왜 말도 안되는 안티들이 많을까요.
원글은 현재, 앞으로를 이야기 하는거고 현재도 간호사 취업 못해서 다른 직업으로 취업하는 사례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보건교사요? 한학교에 1명이예요. 한번 들어가면 정년까지 하는 일이예요.
지방이라면 아직 간호사 취업 잘되겠져 하지만 수도권은 문제가 다릅니다.
간호사만 그렇겠습니까만, 예전엔 그랬던 직종이 아니라 이전 생각하고 들어가면 그거 아니다 하는걸 원글님이 말하는거잖아요.
103. 아
'26.2.23 2:52 PM
(116.39.xxx.174)
저는 의대 있는 간호대 졸업했고
빅4다녔어요. 제 자식은 죽어도 간호사 안시켜요.
그냥 힘들어요. 인생의 바닥을 봐야할만큼 힘듭니다.
매번 터지는 이벤트들로 죽도록 힘듭니다.
태움 없는 병원이었고 윗샘들도 좋으셨지만
진짜 업무강도 최강입니다!!
그래도 저는 꽤 오래 버티다 일반 사기업 들어갔고
지금은 전업주부에요.
82오면 간호사 얘기 많이 하시던데. .
일단 대학병원 들어가는게 문제가 아니에요.
가서 생존할수 있냐를 생각해 보고 직업 선택하시길요
혹시 아이가 눈치가 너무 없다거나
단체생활 어려워 한다거나.
느리고 빠릇하지 못하다거나.
힘든일들에 취약하다면 진짜 고려하세요~~
저는 2000년대 취업 생이고 간호대는 성적이 중요해서
토플 토익영어성적이랑 학과성적 특히 순위 중요합니다.
제경우 졸업시 40 명중 3등졸업해서 3군데 다붙었거든요
그당시는 일단 성적좋음 취업은 잘되긴 했어요~
저는 남편이 퇴직해서 애들 먹여살려야할 정도로
가난한 상황 아니라면 절대 간호사로 재취업은 안해요..
104. ..
'26.2.23 3:03 PM
(223.49.xxx.66)
좋은 정보글 감사해요.
확실히 82쿡에 무례한 사람이 과거보다 많아진 것 같아요.
105. 그러게요
'26.2.23 3:10 PM
(183.97.xxx.35)
태움에서 살아남을수 있는 근성이라면
어디가서 뭘해도 먹고사는덴 걱정없을텐데
백의의 천사가 꿈이라면 몰라도
많고많은 직업중에 돈때문에 하는 간호사는 말리고 싶네요
박정희때 서독에 파견된 한국의 간호원들
그때도 간호사일이 아닌 허드렛일 하는 간호사 보조였다고 ..
106. ..
'26.2.23 3:13 PM
(112.145.xxx.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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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아이 둘다 지방 간호대 나왔어요 간호학과 보내려고 일부로 지방 지거국 보냈어요
졸업후 둘 다 서울에 있는 다른 대학 병원에 근무중입니다
코로나 직전 졸업한 큰 애 때는 각 병원에서 뽑는 인원도 많았어요
작년에 졸업한 둘째는 의료 파업등으로 병원에서 신규 인원 뽑는것이 엄청 줄었어요
큰 애때는 150~200명 정도 였다면, 둘째때는 30~50명정도 였어요
예전과 다르게 대학병원이 뽑는 인원이 엄청 줄었어요( 의료파업등으로 )
둘째 친구는 자대 병원 있는 서울 근처 경기권 대학 갔는데도 자대병원에서 인원 안 뽑아
다른 병원갔어요 실습때도 자대병원에서 소화 못하니 다른 병원으로 실습 가더라구요
자대 병원 가면 실습시 좋겠지만 요즘 취업은 자대병원의 효과가 따로 없는 것 같더라구요
여기보면 간호대학 나와 진로로 보건교사 하면 된다는 글도 봤는데
간호학과 나왔다고 다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교직 원한다면 1학년 성적으로 주니 열심히 해서 따도록 하면 좋은데
엄청 열심히 해야합니다
3.4학년때 1등한다해도 교직 안나옵니다
오로지 1학년 성적만으로 됩니다 심한 경우는 1학년 1학기 성적으로만 줍니다
주변 보건교사 보시면 1학년때 공부 진짜 열심히 했구나 하시면 됩니다
4~7,8등내로 들어야 안정적으로 교직 이수 자격주어져요
학생수에 따라 이 인원은 학교마다 달라요
그리고 모든 간호학과가 교직이 다 있지는 않아요
교직 이수가 없는 대학 간호학과에서는 1등한다 해도 교직 자격 없어요
취업- 대학 병원은 학점과 토익을 봅니다
토익은 930이상은 되야 서울권 대학병원 합격 하는 것 같아요
(5대 병원은 성적+ 950정도는 되야 하는 것 같더라구요)
대학 병원가고자 한다면 대학 2학년 토익 시험을 봐서
본인 실력을 점검하고 계획을 세우면 됩니다
점수 안 나오면 2학년 겨울 방학부터는 토익 학원다녀야 하구요
107. 그럼
'26.2.23 3:24 PM
(211.235.xxx.15)
-
삭제된댓글
뭐 할래요?공장갈래요?
108. ㅇㅇ
'26.2.23 4:17 PM
(118.220.xxx.220)
서울에서 간호대 나와서 간호사하던 지인은 보건교사 하기위해 시험공부하던데
시험봐서 합격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109. 여긴
'26.2.23 4:25 PM
(211.218.xxx.194)
간호사 엄마보다 환자 입장이 더 많아요.
간호사 힘들어서 일 못한다 해도
환자비위 못마추면 간호사의 깜이 못되는거다 라고 생각할 뿐.
간호사 면허가지고만 있으면 어서옵쇼 하는건 없지만
간호사 면허있으면
보건교사든 보건소 공무원이든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소방등 ...어쨌든 일반인보단 가산점이 있는 경우가 있다는거죠.
거기라도 다 꽃방석은 아닌것도 알고요.
다들 공대나와 하이닉스 들어가면 돈 많이 벌고,
네이버, 카카오 가면 시설좋고,
의대들어가서 의사되면 간호사보다 대우가 다르다는 것쯤은 다 아는데,
간호사는 일이 힘든 것은 많고, 인기가 있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환상을 가질 필요는 없어요. 간호사 입결이 의대입결보다 낮은것은 이유가 있는것처럼.
110. 간호대취업정보
'26.2.23 4:44 PM
(175.210.xxx.51)
감사해요 원글님
저희 가족중에도 아묻따 간호대인 분이 있어서
보여주고 싶네요
111. 그게
'26.2.23 4:46 PM
(121.188.xxx.134)
지금 AI 때문에 다른 직종은 다 망할거라는거 예상이 되니까
상대적으로 간호는 아무리 AI 시대여도 망할 것 같지는 않아서 그런거예요.
그니까 상대적인 거죠.
다른 직종은 다 망할거고.
112. 900
'26.2.23 6:11 PM
(182.221.xxx.29)
작년에 간호대 졸업하고 겨우 취직한 딸둔 부모인데요
동기수석졸업한 아이는 대병병원웨이팅하다가 취소문자받고 동네 종병취직했는데 태움에 바로 그만두고 지금 임용시험준비해요
작년에 불취업이었는데 올해는 조금나아짐
근데 원글님이 말한거 다 맞는말인데
댓글들 뭐라는하는거 웃기네요
113. 사랑123
'26.2.23 6:46 PM
(61.254.xxx.25)
간호대 정보 마니 알고 갑니다 댓글도 원글도 감사합니다
114. ........
'26.2.23 7:29 PM
(118.235.xxx.108)
제가 어디 유튜브에서 보니 간호대 신입 정원이 한해 3만명이고, 추가로 1만명은 지방 전문대가 학생이 없으니까 학교 수입을 위해 티오를 늘려줘서, 한해 4만명씩 배출된다고 하네요.
115. ........
'26.2.23 7:33 PM
(118.235.xxx.108)
지금 간호대가면 취업하기 어려운데,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지방 간호전문대는 공부 못 해도 갈 수 있겠다 싶어요. 나중에 60~70년대 100만명씩 태어난 세대 70~90대 되면 의료 수요 폭발할텐데 간호법도 생겼으니 간호사 영역이 미용 등으로 확대되어서 나름 또 길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116. ㅇㅇㅇ
'26.2.23 9:13 PM
(118.235.xxx.113)
다른 건 언급 안할게요
다만 원글이 간호학과 출신이거나 업계 종사자가 아니었길 빕니다
노인 혐오 오지는데
그 바닥에 있었으면 대단했을 거 같아서요~~
pc통신체 나오는 거 보니
40후반 50대 정도 되어보이는데
본인도 늙었으면서 할마씨 운운이라니 ㅎㅎㅎ
117. ㅇㅇ
'26.2.23 10:40 PM
(211.208.xxx.162)
-
삭제된댓글
ㄴ118 235)) 다른 댓글들도 이해 안되는 댓글이 많은데 댁의 댓글은 더더군다나 이해가 안되네요. ㅎㅎ 할마씨에 긁히신분인가요? 저는 노인을 혐오하는게 아니고 댁같은 82쿡에 또아리 틀고 앉아서 이유없이 원글 내리치는 청개굴이 늙은 아줌마를 혐오합니다 ㅎㅎ.
세상엔 가난하다고 해서 다 선한 사람도 아니고 노인이라고 해서 다 약한 사람도 아니에요.
댁같이 노인이면서 교활한 부류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혐오합니다.
118. ㅇㅇ
'26.2.23 10:45 PM
(211.208.xxx.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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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ㄴ118 235))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40대 후반부터 시작해주셔서 ㅋㅋㅋ
PC통신을 해본적이 없는데 제 말에 PC통신체가 있군요. 제가 늙었으니 할마씨라고 할 자격이 되지 않을까요? 새파랗게 젊은애가 할마씨 할망구 해대는게 건방진거죠.
이미 저 윗글에 제가 간호사인게 밝혀졌는데 뭘 빈다는건지 이해가 안가지만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굿밤
119. ㅇㅇ
'26.2.23 10:48 PM
(211.208.xxx.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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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ㄴ118 235))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40대 후반부터 시작해주셔서
PC통신을 해본적이 없는데 제 말에 PC통신체가 있군요.
제가 늙었으니 할머니와 할마씨를 구별한건데 할마씨에 긁히셨나봅니다.
이미 저 윗글에 제가 간호사인게 밝혀졌는데 뭘 빈다는건지 이해가 안가지만 세상 살면서 이해안되는 일 천만개쯤 있었으니 뭐 ^^ 굿밤
120. ㅇㅇ
'26.2.23 10:51 PM
(211.208.xxx.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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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ㄴ118 235))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40대 후반부터 시작해주셔서
PC통신을 해본적이 없는데 제 글에 PC통신체가 있군요.
제가 늙었으니 할머니와 할마씨를 구별한건데 그걸 노인혐오로 폄하하시는걸 보니 할마씨에 대단히 긁히셨나봅니다.
정상적 노인에게는 노인 대접을 하지만 또아리 틀고 앉아서 생트집 잡는 몇몇 님같은 부류에겐 정확한 지칭을 써드리죠.
이미 저 윗글에 제가 간호사인게 밝혀졌는데 뭘 빈다는건지 이해가 안가지만 세상 살면서 이해안되는 일 천만개쯤 있었으니 뭐 ^^ 굿밤
121. ㅇㅇ
'26.2.23 10:52 PM
(211.208.xxx.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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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ㄴ118 235))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40대 후반부터 시작해주셔서
PC통신을 해본적이 없는데 제 글에 PC통신체가 있군요.
제가 늙었으니 할머니와 할마씨를 구별한건데 그걸 노인혐오로 폄하하시는걸 보니 할마씨에 대단히 긁히셨나봅니다. 정상적 노인에게는 노인 대접을 하지만 또아리 틀고 앉아서 생트집 잡는 몇몇 님같은 부류에겐 정확한 지칭을 써드리죠.
이미 저 윗글에 제가 간호사인게 밝혀졌는데 뭘 빈다는건지 이해가 안가지만 세상 살면서 이해안되는 일 천만개쯤 있었으니 뭐 ^^ 굿밤
122. ㅇㅇ
'26.2.24 1:29 AM
(211.208.xxx.162)
ㄴ118 235))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40대 후반부터 시작해주셔서
PC통신을 해본적이 없는데 제 글에 PC통신체가 있군요.
제가 늙었으니 할머니와 할마씨를 구별한건데 그걸 노인혐오로 폄하하시는걸 보니 할마씨에 대단히 긁히셨나봅니다. 정상적 노인에게는 노인 대접을 하지만 또아리 틀고 앉아서 생트집 잡는 몇몇 님같은 부류에겐 정확한 지칭을 써드리죠.
이미 저 윗글에 제가 간호사인게 밝혀졌는데(밝혔는데ㅎㅎ) 뭘 빈다는건지 이해가 안가지만 세상 살면서 이해안되는 일, 천만개쯤 있었으니 뭐 ^^ 굿밤
123. ㅎㅎㅎ
'26.2.24 2:33 AM
(118.235.xxx.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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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긁히긴요~~
1인칭적 사고 밖에 못하는 부류나 그렇게 생각하겠죠 ^^
당사자 아니라도 혐오나 차별적 언사가
자행되면 보통은 동조하지 않고
가해자를 제지하기 마련이거든요 ㅎㅎ
아메바는 이해못하겠지만
아니면 본인이 할마씨니 할머니 소리 듣고 사셨나? ㅎㅎ
또라이니 할마씨 운운하는 아메바는 이쯤해서 무시해줘야죠 ㅎㅎ
124. 211.208
'26.2.24 2:37 AM
(118.235.xxx.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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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긁히긴요~~
1인칭적 사고 밖에 못하는 부류나 그렇게 생각하겠죠 ^^
당사자 아니라도 혐오나 차별적 언사가
자행되면 보통은 동조하지 않고
가해자를 제지하기 마련이거든요 ㅎ
아메바는 이해못하겠지만
또라이니 할마씨 운운하는 아메바는
이쯤해서 무시해줘야죠 ㅎㅎ
간호사였다니 한태움했겠어요 ㅎㅎㅎ
긁혔다는 말 반복하는 거 보니 본인이 긁혔나 봄 ㅋㅋㅋ
125. 211. 208
'26.2.24 2:40 AM
(118.235.xxx.220)
-
삭제된댓글
긁히긴요~~
211.208이 긁히신 듯요 ㅎㅎ
당사자 아니라도 혐오나 차별적 언사가
자행되면 보통은 동조하지 않고
가해자를 제지하기 마련이거든요 ㅎ
1인칭적 사고 밖에 못하는 아메바는 이해못하겠지만
간호사였다니 한태움했겠어요 ㅎㅎㅎ
또라이니 할마씨 운운하는 아메바는
이쯤해서 무시하고
211.208은 굿밤 말고 꿀밤 콕! ㅋ
126. 211.208
'26.2.24 2:44 AM
(118.235.xxx.217)
긁히긴요~~
211.208이 긁히신 듯요 ㅎㅎ
당사자 아니라도 혐오나 차별적 언사가
자행되면 보통은 동조하지 않고
가해자를 제지하기 마련이거든요 ㅎ
1인칭적 사고 밖에 못하는 아메바는 이해못하겠지만
간호사였다니 한태움했겠어요 ㅎㅎㅎ
또라이니 할마씨 운운하는 아메바는
이쯤해서 무시하고
211.208에게 굿밤 말고 꿀밤 한대 드릴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