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2.23 1:03 AM
(118.235.xxx.134)
정든 걸로만 따지면....
2. 00
'26.2.23 1:10 AM
(211.36.xxx.126)
젊음은 죄라서 젊은이들이 일자리 찾아 서울에서 부동산 놀음에 어거지로 돈을 쓰나요? 경제상황에 맞게 살라는건 당연한것
3. 젊은이들
'26.2.23 1:13 AM
(58.29.xxx.96)
한평짜리에서 80만원 월세살며 살겠다고 개고생 중인데
4. ...
'26.2.23 1:54 AM
(1.237.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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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것도 님비죠
자기동네 상권 인프라 살리기 위해 소비력 없는 노인들은 나가줬음 한다는거
그럼 본인이 소비력 있는 도시로 이동 하든지
절간이 싫음 자기가 나가는거고
소비력 없어 인프라 죽이는 노인들 싫을수 있지만 글로 티낸다는건 무례한거죠
5. 상속세가반이상
'26.2.23 2:20 AM
(121.129.xxx.168)
뭘 자식한테 물려줘요
그냥 살던데서
부자동네 주민 기분으로 돌아가실때까지
있겠다는건데
늙으면 옮기기도 귀찮고 익숙한데가 편한거지
자기명의 집 자기가 깔고 앉은거 누가 말려요
6. 상속세가
'26.2.23 4:06 AM
(195.242.xxx.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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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반이라도 돈이 많이 남을거에요. 언젠가 내야 하는돈이니 지금내고 편하게 살면될텐데요.
7. 나 죽은후
'26.2.23 4:09 AM
(195.242.xxx.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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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상속세 걱정을 왜 하는지, 살아서 집팔고 양도세 내고 현금챙겨서 편히살다 죽으면 될텐데.
집받은 자식들 고마워도 안하는 세상인데.
8. 나 죽은후
'26.2.23 4:09 AM
(195.242.xxx.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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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상속세 걱정을 왜 하는지, 살아 있을때 집팔고 양도세 내고 현금 챙겨서 편히살다 죽으면 될텐데.
집받은 자식들 고마워도 안하는 세상인데.
9. 아니
'26.2.23 4:40 AM
(211.209.xxx.83)
무슨 정?
그 사람은평생 그곳에서만?
남은 생 편히 사는것잎좋지? 굳이 엉덩이받침에만큰돈?
인구줄어서
자식들 좋아하지도 않는데(양가에서 1채씩)....
10. 땅거지
'26.2.23 4:59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도 있어요.
제 지인 친구가 엄청 땅 부자래요. 그걸 아주 젊을적에 상속 받았는데 문제는 상속받은 이후 땅값이 오른다는 소문이 계속 돌아서 팔지를 못했대요. 곧 무슨 시설이 들어선다. 골프장이 생긴다. 놀이공원이 생긴다 등등.
기대 심리로 땅을 안 팔고 그 땅에서 농사짓고 살았는데 소득이 시원치 않아 친구들 모임이 있을때마다 얻어 먹으면서 내가 땅 팔리면 다 갚아준다 큰소리 쳤대요. 그런데 그게 거의 35년이 넘게 계속 되고 있다는 사실.
20대 청년이 60대가 다 되어 가는데도 여전히 땅은 안 팔리고(시골땅을 너무 비싸게 내 놓아 아무도 안 사감) 어릴적 친구라 모임에 나오지 말라 할 수도 없고 자꾸 소액을 빌려 달라해서 골치라 하더라구요. 실제로 지인 사무실까지 찾아와 택시비하게 2만원만 달라고 하는 걸 제가 직접 보기도 했어요.
11. …
'26.2.23 5:01 AM
(211.36.xxx.208)
노인네들 자기돈 자기가 알아서 한다는데..
12. 쉿!
'26.2.23 6:52 AM
(211.234.xxx.180)
누구나 자신의 경제적 상황에 맞게 살아야지요
젊은사람이나 나이 많은 사람이나 서울에 살 형현이 안되면 몇시간씩 길바닥에 시간 버리면서 외곽에 살아요
노인이나 젊은이나 형편 안되면 정든곳 떠날 수 밖에요
그게 세금이 이유면 봐줘야되나요!
13. ..맞는 말인듯요
'26.2.23 7:02 AM
(119.64.xxx.45)
댓글까지 죽 봤는데 맞는 말 인듯요. 장기보유가 왜 세금 혜택을 주는 이유가 돼는거죠?
14. ᆢ
'26.2.23 8:12 AM
(124.50.xxx.72)
살던곳.정든곳 익숙한곳 죽을때까지 살고싶죠
집구조도 눈감고도 다닐수잏는
친정아버지 눈 잘안보이실때 벽잡고 익숙하니
화장실도 잘가고 하셨음
15. 내집 좋죠
'26.2.23 8:58 AM
(211.208.xxx.87)
윗님 말씀처럼 눈멀어도
치매와도 그건 기억에 남아 살더라고요. 그럴 거면
돈 없다고 징징대지 말라는 거죠. 징징대는 이유는 알겠어요. 그럼에도
늙음이 죄가 아니면 젊음은 죄인가요? 사회 전체의 자원은 한정돼있고
젊은애들이 희망이 없으니 푹푹 죽어 나자빠지는데
늙은이들 부양할 젊은애들이 없어 사회 망하게 생겼잖아요.
그래서 집 깔고 앉아 징징대는 게 죽는 애들 앞에서 욕심이라고요.
누구도 내 집에서 늙었단 이유로 내쫓지 못해요.
저 글 쓴 젊은애 하는 말도 얼척 없지만. 왜 저런 말을 하는지는
이해가 가야죠. 뭐라카는지 이해가 안가는 지능을 탓하세요.
16. 저도 겪었어요
'26.2.23 9:43 AM
(39.123.xxx.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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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강남 대형빌라 재건축 하는 과정에서
노인세대에게 헐값 주면서 팔고 떠나라고
같은 주민들이 압박하는 과정을요
돈 앞에 이웃도 없더군요
돈을 싸게 줘야 자기들 재건축 비용이 절감된다면서
자기 이익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