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겹소
'26.2.23 12:17 AM
(14.63.xxx.60)
고만하구려
2. ㅋㅋ
'26.2.23 12:19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손이 느린게 아니고
캔디보시느라 그런거 아니신가요
어릴때도 제대로 못본 만화들
나중에 할머니되서 보려구요
3. ...
'26.2.23 12:20 AM
(1.228.xxx.75)
ㅋㅋ 만두 삼백개 만드시느라 수고하셨소.
그대의 아름다운 손 복받으시오.
귀하게 빚은 만두 친구에게 나누는 정
참으로 아름답소
그대의 아름다운 마음 복받으시오.
그대의 글로 마음이 행복해졌소.
자주 글 올려주시오^^
4. 첫댓은
'26.2.23 12:20 AM
(175.209.xxx.184)
무례하오!
원글 덕에 잠들기 전 미소한번 짓는구려.
고생하셨소. 푹 쉬시오
5. ..
'26.2.23 12:20 AM
(14.35.xxx.67)
첫댓글은 참 무례하오
6. 멋지오
'26.2.23 12:23 AM
(175.196.xxx.179)
나도 그대에게 삶의 자세를 배웠소
감사하오
7. ...
'26.2.23 12:26 AM
(112.187.xxx.181)
빚은지 얼마 안지난 만두를 어찌 주셨소?
생만두는 찌그러지든가 말라서 갈라지든가 누구 주기 어렵던데...그새 얼리셨소?
비법을 풀어주시오.
8. ...
'26.2.23 12:31 AM
(122.38.xxx.150)
쪄서 주었소.
만드는 족족 바로 찌고 한 김 날린 다음 날날히 하나씩 쟁반에 널어
냉동실에 넣었다 꽝꽝 얼으면 진공팩에 넣어 저장하오
9. 부럽소
'26.2.23 12:33 AM
(58.78.xxx.101)
힘들게 빚은 만두를 보고 나눠주고 싶은 벗을 생각한 님이나
그 즉각적인 제안에 두쫀쿠로 화답하는 벗이나
참으로 아름다운 우정이오.
물품이 아닌 정을 배달한 친우의 따님은 분명 아름답게 자라 또 그 우정을 제 벗과 나누겠구려.
10. ...
'26.2.23 12:38 AM
(112.187.xxx.181)
만드는 즉시 찌는 방법이...
너무나 감사드리오.
11. 미소
'26.2.23 12:40 AM
(182.215.xxx.224)
자기 전에 피식 웃겨 주셔서 고맙소~^^
12. 다들
'26.2.23 12:43 AM
(39.7.xxx.84)
가내수공업이 바쁘오.
두쫀쿠, 만두로
13. 부럽
'26.2.23 12:45 AM
(58.231.xxx.75)
우정 부럽소
이런글 좋으니 계속 올려주오~
14. ..
'26.2.23 12:59 AM
(1.235.xxx.154)
대단하시네요
만두와 두쫀쿠
그 노동을 서로 주고받다니...
15. 헉
'26.2.23 1:29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사먹기도 귀찮은 게으른 아줌마..
만두에 두쫀쿠까지 직접 만드는 것도 놀라운데
나눔까지..
그 우정 영원하길 바라오.
16. …
'26.2.23 3:37 A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근데 냉동실이 엄청 크신가요??
만두 300개나 한꺼번에 쪄 냉동하실 정도면 냉동실 미니멀 스타일로 비워두진 않으실 것 같은데
300백개 만들며 쟁반으로 냉동실에 넣을 수 있다는게…
저의 비루한 냉동실 운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라 ㅠ
어찌 이리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워낙 이런 일머리가 좀 없기는 합니다)
300개를 빚어 찌고 식혀 냉장실에…
대단!
17. …
'26.2.23 3:39 A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근데 냉동실이 엄청 크신가요??
만두 300개나 한꺼번에 쪄 냉동하실 정도면 냉동실 미니멀 스타일로 비워두진 않으실 것 같은데
300백개 만들며 (물론 나눠서 넣는다 해도)
쟁반째 냉동실에 넣을 수 있다는게…
저의 비루한 냉동실 운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라 ㅠ
어찌 이리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워낙 이런 일머리가 좀 없기는 합니다)
300개를 빚어 찌고 식혀 냉장실에…
대단!
18. …
'26.2.23 3:39 AM
(221.138.xxx.139)
근데 냉동실이 엄청 크신가요??
만두 300개나 한꺼번에 쪄 냉동하실 정도면 냉동실 미니멀 스타일로 비워두진 않으실 것 같은데
300백개 만들며 (물론 나눠서 넣는다 해도)
쟁반째 냉동실에 넣을 수 있다는게…
저의 비루한 냉동실 운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라 ㅠ
어찌 이리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워낙 이런 일머리가 좀 없기는 합니다)
300개를 빚어 찌고 식혀 알알이 냉동실에…
대단!
19. ㅁㅁ
'26.2.23 5:49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어우 진짜
첫댓은 왜저래
걷다가 개똥에 미끄러져라
집만두 참 좋은데 이젠 엄두가 안나네요
만두장사까지 하던 인물인디 ㅠㅠ
20. 000
'26.2.23 6:18 AM
(14.40.xxx.74)
내 평소 그대의 학식있는 문체를 좋아하는 사람이오
더러더러 와서 살아가는 얘기를 진솔허게 풀어놓아 주기 바라오
21. ..
'26.2.23 7:37 AM
(118.235.xxx.3)
-
삭제된댓글
두쫀쿠와 만두,
요즘 딸램들의 염렵함과 만두 300개를 빚고 쪄고 얼려 나누는 우리네 여인들의 기상을 캔디 피처링으로
단숨에 엮어냈구려.
그대가 빚은 만두만큼
속이 꽉 찬 글, 내 맛나게 읽었소.
22. ..
'26.2.23 7:38 AM
(118.235.xxx.3)
-
삭제된댓글
두쫀쿠와 만두,
요즘 딸램들의 염렵함과 만두 300개를 빚고 찌고 얼려 나누는 우리네 여인들의 기상을 캔디 피처링으로
단숨에 엮어냈구려.
그대가 빚은 만두만큼
속이 꽉 찬 글, 내 맛나게 읽었소.
23. 저도
'26.2.23 9:14 AM
(211.211.xxx.168)
수제 손만두 주는 친구 있으면 두쫀국 사 보낼텐데요 ㅋ
24. ..
'26.2.23 10:00 AM
(118.235.xxx.209)
두쫀쿠와 만두,
요즘 딸램들의 엽렵함과 만두 300개를 빚고 찌고 얼려 나누는 우리네 여인들의 기백을 캔디 피처링으로
단숨에 엮어냈구려.
그대가 빚은 만두만큼
속이 꽉 찬 글, 내 맛나게 읽었소.
25. ㅇㅇ
'26.2.23 12:02 PM
(61.79.xxx.223)
내 평소 그대의 학식있는 문체를 좋아하는 사람이오
더러더러 와서 살아가는 얘기를 진솔허게 풀어놓아 주기 바라오2222222 저두요
하오체글 정겹구랴
요기서 하오체 첨써보는데 참 재밌소
안어색하고 좋구만 첫 댓글은
왜그러오 떼잉
26. …
'26.2.23 9:58 PM
(218.154.xxx.147)
만두를 쪄서 주다니 더 착하오. 친구랑 두분다 사람 사는 것 같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