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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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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펑

한숨 조회수 : 1,207
작성일 : 2026-02-22 22:27:10

 

댓글 감사

누구라도 읽을까봐

내용 삭제할게요

===

같이 살진않으나 상당히 행복해하는 중으로 보입니다.

마음 한편이 진짜 씁쓸하네요.에효

IP : 182.212.xxx.1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2 10:31 PM (1.232.xxx.112)

    상속받고 손절하세요.
    굳이 포기하고 왜요?

  • 2.
    '26.2.22 10:32 PM (59.6.xxx.109)

    원글님 어머니가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원래 아버지 돌아가시면 자식들이 상속포기하고 재산을 엄마에게 몰아주는거 아닌가요?
    우리집도 그랬고 제 친구네도 다 그렇게 하는걸 봐서요.
    그러고나서 엄마가 돌아가시면 그때 자식들이 상속을 나누는 게 당연한 코스라고 생각했어요.

  • 3. 원글
    '26.2.22 10:33 PM (182.212.xxx.109)

    상속받으면 계속 괴롭힘 당할것같은...ㅜㅜ

  • 4. 원글
    '26.2.22 10:37 PM (182.212.xxx.109)

    몰아준다... 그런 생각할 겨를도 없었는데다가
    가족임에도 서로 위해주고 챙겨주고 그런 관계가 아니다보니..
    이런 결과가 초래된거겠죠뭐

    그냥 좀 슬프네요.
    상속 문제 아닌 그냥그냥...마음이ㅜ

  • 5. 받을 건
    '26.2.22 10:38 PM (211.243.xxx.141)

    받고 손절하세요.
    괴롭힘을 왜 당해요?
    안 보면 끝.

  • 6. 원글
    '26.2.22 10:40 PM (182.212.xxx.109)

    제가 강단있고 모진 성격이 못되는데다, 여리고 거절도 못하는..그런 성격이네요;;
    딴데 가면 덜한데 유독 엄마앞에선ㅎ
    아마 어려서부터의 관계형성이 그래서인듯해요

  • 7. 원글
    '26.2.22 10:42 PM (182.212.xxx.109)

    그래도 여기다 적으니 마음이 좀 풀어지는(?)듯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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