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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갈 집에 있는 물건...

ldjfdjflj 조회수 : 3,186
작성일 : 2026-02-22 21:33:20

집 매매를 하고 오늘 이사청소 하면서 업체분이 발견하셨다는데요

흰종이에 한글로 관재소멸 적혀있고 왼쪽에 매도자 이름 태어난해 오른쪽에는 1001호라고 적혀있었어요... 

이 집이 901호인데 1001호라고 적혀있고 매도자는 남자인데 여자샌들(와이프꺼로 추정)이랑 십원짜리 동전이 3개가 같이 발견 되었어요...

아무래도 관재수 비방? 부적? 같은데 영~~ 찝찝하네요... 

왜 윗집 호수가 적혀있을까요?? 검색해도 잘 안나와서 답답하네요...

아시는분 계세요??

IP : 112.140.xxx.1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01호가
    '26.2.22 9:36 PM (219.255.xxx.120)

    기분 나빠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 2. ㅡㅡ
    '26.2.22 9:37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그냥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리세요.
    별 사이코같은 사람들이 다 있네요.

  • 3. 비방, 부적
    '26.2.22 9:38 PM (218.39.xxx.130)

    맞을 거예요.
    집이 빨리 안 팔리면 어떤 물건이나 흔적으로 한다고 들었어요.

    예전 저도 잘 안 나가는 집 보니 구석 구석 뻘건 색으로 발라 놨더라구요..
    칼을 걸어 놓는 집도 봤고,,절박해서 나온 행동으로 보고 신경도 안썼어요.

  • 4. ldjfdjflj
    '26.2.22 9:43 PM (112.140.xxx.128)

    이사청소 업체에서 버려주셨어요... 집 매매가 잘 안되서 절박함에 그랬다면 다행이네요... 저주가 아니라...

  • 5. 그거
    '26.2.22 9:47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아무짝에 영향없어요
    쓰봉에 담아버리면 되요
    될놈될

  • 6. ...
    '26.2.22 10:27 PM (133.200.xxx.64)

    층간소음일까봐 찜찜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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