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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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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생신 가족 모임 비용

gh 조회수 : 3,982
작성일 : 2026-02-22 19:43:08

어머니 생신으로 가족 모임 식사하면 그 비용은

일반적으로 누가 부담하나요?

자식 돈 쓰는거 아까워서 아버지가 내셨는데

그러는 집 많은가요?

외동 자식 부부도 그 정도 능력은 됩니다

IP : 59.9.xxx.7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6.2.22 7:47 PM (182.225.xxx.72)

    능력되는 부모가 계산하는 경우가 많다고해요. 저도 가능하면 내가 내고 싶어요.

  • 2. 자식이
    '26.2.22 7:47 PM (211.206.xxx.191)

    밥 사줍니다.
    다른 때는 부모가 내요.

  • 3. 60대
    '26.2.22 7:50 P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양가 부모님들 때는 저희가 모시는 게 당연한 세대였고
    이제 대접받을 나이 됐는데 아이들 돈 모으라고 못쓰게 합니다.
    이쪽 저쪽 전부 제가 내요.

  • 4. 우리딸은
    '26.2.22 7:52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제가 밥사준다고 가족모임해도
    식사중에나가서 계산해요
    본인이 돈잘버는데
    왜 엄마가 내냐고...돈낼틈을 안줘서
    저도 슬그머니 미리나가서 계산하기도합니다 ㅎ

  • 5. ..
    '26.2.22 7:53 PM (59.20.xxx.246)

    생신 선물 준비 안하셨어요? 현금이나?
    선물 준비 하셨고,
    부모님 여유 있으시면 밥은 사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 6. ㅐㅐㅐㅐ
    '26.2.22 7:53 PM (116.33.xxx.157)

    1남4녀 외아들/ 1남2녀 큰딸
    양가 다 저희가 냈는데
    애들 결혼한다면
    다 우리가 내고 싶어요

    오늘 한국인여자와 미국인남자가 결혼해
    미국에서 사는 유투브 봤는데
    전체모임에서는 시모가
    개별모임에서는 자식이 낸대요

  • 7. ㅇㅇ
    '26.2.22 8:01 PM (125.130.xxx.146)

    생신 때는 자식들이 1/n (선물 각자)
    평소에는 아버지.

  • 8. ..
    '26.2.22 8:11 PM (1.235.xxx.154)

    저희 친정은 아버지가 다 내셨어요
    자식들이 뭔 돈이 있냐고
    근데 지나고 보니 그냥 자식들이 내게 하셨어야했어요
    저는 집에서 미역국 갈비찜 여러번 차려드렸지만 외식해도 자식들이 쓰게 하셨어야 했어요
    선물 큰거 해드리세요

  • 9. 뭔가싶지만
    '26.2.22 8:1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넉넉하지 않으세요)양가 부모님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90%이상 큰아들, 맏딸인 저희가 내고요.
    (아직 자릴 못잡았으니)저희 성인자녀들과 함께하는 자리 거의 저희 부부가 냅니다.
    자녀들이 결혼을 해도 저희 부부가 낼 것 같아요.
    그러고 싶어요.

    돈 더 많이 벌어야겠네요.

    전형적인 낀세대 ㅎㅎ

  • 10. 주니
    '26.2.22 8:25 PM (121.183.xxx.138)

    저흰 봉투는 자식들이 준비하고 식사는 부모님이 내십니다~

  • 11. ....
    '26.2.22 8:36 PM (42.119.xxx.219) - 삭제된댓글

    부모님 넉넉하세요.
    외식비. 여행비 무조건 부모님이 부담하십니다.
    잘 모입니다.

  • 12. ...
    '26.2.22 8:42 PM (42.119.xxx.219) - 삭제된댓글

    평생 양가 지갑 노릇하신 부모님...
    쪼달리던 살림이지만 멎벌이란 이유로 계획없던 외식등 병원비등 지출이 지긋지긋 했다네요.

  • 13. kk 11
    '26.2.22 8:57 PM (114.204.xxx.203)

    돈 많아도 당연히 딸이 내려니 하대요
    부모님도 가끔은 내는게 보기좋아요

  • 14.
    '26.2.22 9:00 PM (119.70.xxx.90)

    저흰 봉투드리고 엄마가 계산하심

  • 15. ...
    '26.2.22 9:09 PM (1.241.xxx.7)

    자식들이 엔분의 1해요

  • 16. 111
    '26.2.22 10:25 PM (119.70.xxx.175)

    저희는 항상 저희가 내요
    오늘 남편 생일이라 딸네 가족과 손주
    아들네 브부 모여서 식사했고 제 카드로 결제

    아이들이 축하 케잌과 꽃다발
    그리고 생일용돈봉투 남편에게 주고,

    남편이 67세인데 아직 돈을 버니
    즐거운 마음으로 냅니다

  • 17. 생신
    '26.2.22 10:30 PM (211.252.xxx.70)

    생신에는 자식이
    평소엔 부모가

  • 18. 친정아버지
    '26.2.23 11:43 AM (14.35.xxx.114)

    친정아버지가 꼭 당신이 계산하셨어요. 자기 생일인데 선물은 받아도 남한테 밥 얻어먹고 싶지 않대요. 당신이 낼 수 있을 때까진 당신이 낸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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