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휴내내 육룡이 나르샤 정주행했어요.

oo 조회수 : 1,200
작성일 : 2026-02-22 19:00:23

긴 연휴라 장편을 선택한건데

역사는 반복된다고 국사 시간에 배웠던거지만

어쩜 지금이랑 이리 똑같나요.

 

토지 개혁을 하려는 자와 

그걸 막으려는 기득권

 

조선 건국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봤네요. 

 

IP : 118.235.xxx.1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애도
    '26.2.22 7:04 PM (118.235.xxx.115)

    아주 조금씩 인간사 나아가더군요
    인간은 아름답고 역사는 진보한다는 고김대중대통령님말이 생각나네요
    1203내란도 막아내고 탄핵도 해낸 대한국민만세에요

  • 2. ㅁㅁ
    '26.2.22 7:43 PM (1.240.xxx.21)

    살인마 이방원 피를 이어받은 게 세조 같다는 생각이..

  • 3. ..
    '26.2.22 9:03 PM (59.20.xxx.246)

    이방원은 살인마가 아니었습니다.
    세조랑 완전 달라요.
    태종은 명분이 충분했고, 조선 건국에 공이 컸고, 나라의 기틀을 잡기위해 필요한 경우에 그렇게 한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36 인생의 한 챕터를 넘기며… 어느 평온한 출근길의 단상 5 .... 2026/02/23 1,476
1797335 이언주 이승만찬양.기사 아직도 전혀없네요 12 ㅇㅇ 2026/02/23 316
1797334 주식 프리장부터 달리네요 ㅇㅇ 2026/02/23 1,234
1797333 아침마당엄지인아나운서 5 하얀 2026/02/23 3,173
1797332 자취방에 보낼 가열식가습기 추천부탁드려요 1 비염 2026/02/23 260
1797331 내일 비가 많이 오려나봐요 13 서울 2026/02/23 13,836
1797330 부동산 등기 관련 문의드려요. .... 2026/02/23 375
1797329 현직 부장판사가 대낮 음주운전하다 적발… ‘감봉 3개월’ 징계 14 으이구 2026/02/23 5,463
1797328 아이 생각해서 시누와 잘지내던거 안할래요 15 갱년기 2026/02/23 3,494
1797327 삼전 20만은 못 뚫겠죠? 4 연쇄주식마 2026/02/23 2,571
1797326 강북 모텔 연쇄 살인녀의 수법 8 링크 2026/02/23 4,293
1797325 오늘 종목 추천 해주세요 4 끼아오 2026/02/23 2,046
1797324 잔소리욕구가 치솟나봐요 11 늙으면 2026/02/23 2,298
1797323 떡국떡에서 철수세미가 나왔어요 4 떡떡떡 2026/02/23 2,244
1797322 냉장고 일주일된 잡채 지금이라도 6 고민 2026/02/23 1,454
1797321 스포, 영화 파반느 모텔 8 파반느 2026/02/23 3,345
1797320 2월 초 주식에서 반절 뺐다가 후회막심 8 123123.. 2026/02/23 3,588
1797319 최고 빌런 문과 그의 졸개들.. 23 일개 시민 2026/02/23 3,397
1797318 간호대 보낼때 알고 보내세요. 90 ㅇㅇ 2026/02/23 30,683
1797317 출근~~ 1 . . . 2026/02/23 712
179731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9 ... 2026/02/23 1,507
1797315 명언 - 나이가 들수록... ♧♧♧ 2026/02/23 2,771
1797314 봄 내음보다 너를- 김나영 4 ㅇㅇ 2026/02/23 2,173
1797313 연애를 시작하지 못하니 1 짐피 2026/02/23 1,163
1797312 닌자 에어그릴 코팅 잘 안 벗겨지나요? 2 Dd 2026/02/23 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