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다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 결혼까지 하신분 계신가요?
남친과 안타까운 이별후 다시 연락해서 만나신분은요?
사귀다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 결혼까지 하신분 계신가요?
남친과 안타까운 이별후 다시 연락해서 만나신분은요?
결혼해서 일정 시간 지나면 같은 문제로 괴로워요. 사람 안변해요. 자기가 다 변한다해서 다시 만나 결혼했는데 다시 헤어지고 싶어요
시동생네 / 울언니네
시동생은 헤어지고, 다른 여친 데리고 인사도 왔는데 이후 다시 재회. 동서랑 20년 넘게 살고있어요.
언니네도 잠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서, 외동딸 키우면서 18년째 살고 있어요.
연하남친이 결혼하자고 하는 걸 미적거렸더니 헤어지자고 했어요
전화로 그 말 듣는 순간 물밀 듯한 슬픔, 서러움에 도저히
안 되겠어서 울면서 붙잡아서 다시 만났는데 결국 미적거리게 했던 그 이유가 계속 걸리고 확신이 안 들어서 다시 헤어졌어요.
그때도 울었지만 서럽지도 불안하지도 않고 괜찮았어요.
나중에 다른 남친(지금 남편) 만나고 나서 비교가 될수록
그때 참 잘 헤어졌다싶어요.
결혼했다면 내가 너무 힘들었겠다는 게 거의 확실해요
그때 남친은 지금 남편보다 젊고 크고 더 잘 생기긴 했는데
자기비하가 좀 있었어요
남편은 자기비하가 없고 꼬인 데가 없어요
대학때 일년 사귀다 헤어지고 3년후 사회 나와서 어찌 연락이 되서 다시 오년 사귀고 결혼.
헤어진 이유는 남자가 헤어지자고 해서.
다시 만난 이유는 내가 그놈 만한 사람을 못 만나서 핑계대고 다신 만날일을 만듬.
지금 25년 살았고 나름 만족이요.
남편하고 어린나이에 대학2학년스무한살 장교로 그 도시에 온 남편을
만나 일년정도 사귀고 헤어졌어요
남편은 서울에 대기업에 취업해서 갔고 나는 그냥 그 도시서 직장 다녔어요.
그리고 헤어졌어요. 취업하면 결혼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서울에 이쁜 여자들이
많았던지....
그리고 6년 세월 흐르고 다른 남자와 사귀었는데 결혼벽에 부딪혔어요.
남자쪽 어머님이 반대 아버지 돌아가셨고 동생어리고 내 딸들은 다 이대 나왔는데
지방대 나왔다는거등등으로 반대에 부딪혀 힘들어할때
남편이 다시 나타났어요. 결혼하자고 이제와 굳이???? 했는데
직장까지 찾아와 반대의사 밝히시던 그 시어머니 무서워 헤어지고
앞뒤도 안가리고 바로 남편의 청혼에 결혼했어요.
세월이 참 많이 흘렀고 결혼초에는 정말 사랑했지만 반대때문에 헤어졌던
남자친구가 너무 보고 싶고 힘들었어요.
그런데 살다보니 그냥 남편이 딱 내인연이었어요.
사람은 다 인연이 있다는 설을 굳게 믿어요.
남편 군대가면서 헤어졌다가 사회나와서 어찌어찌 연락이 닿아 일년에 한두번 만나다가 결혼했어요.
저는 남친 있었구요. 남편도 제가 남친 있던거 알아요.
사귀다 남편이 헤어지자 했고
제가 다시 만나자 했고 처음엔 남편도 거절했지만
어찌저찌 다시 만나 결혼까지 하고
애 둘 낳고 결혼 후 제가 큰 소리 치면서 살고 있네요.
드라마같은 추억이 있으신분들이 많군요.
요즘엔 헤어지고 차단해버리는 경우도 있고
잘못연락 많이 하면 집착에 스토킹 법도 있어서...
인연이면 언젠가는 이어질까요??
미련이 많네요
두 계절 만나고 결혼하재서 아직 안하고싶댔더니 헤어지자더군요. 헤어졌다가 몇갤 지나고 남편이 다시 찾아와서 매달려서 다시 만나다가 결혼도 했네요.. ㅋ
저요 대학때 제가 혼자 좋아하다가 썸타는 정도까지는 갔었는데 잘 안 됐구요.
둘다 사회인 되고서 제가 꾸준히 연락하고 하다가 졸업 1년후에 사귀게 됐어요. 그 사이에 둘다딱히 다른 사람을 만나지는 않았고. 저도 지금은 제가 큰소리치고 살아요. 제가 남편을 아직도 조금 더 좋아하지만 남편이 저 귀한 줄 알고 잘 합니다.
처음 사귈 때 제가 결혼은 안한다고 했더니, 소홀해지길래 놓아줬죠.
몇달 선보고 다니더니 저만한 여자 없었는지 다시 연락왔고
저도 그사이에 몇가지 사건을 겪고 결혼해야겠다는 마음이 조금 생기던 차에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나다가 어찌저찌 결국 결혼했네요.
하자나 큰 잘못으로 헤어진게 아니라서 재회가 가능했던 거 같아요.
처음 사귈 때 제가 결혼은 안한다고 했더니, 소홀해지길래 놓아줬죠.
몇달 선보고 다니더니 저만한 여자 없었는지 다시 연락왔고
저도 그사이에 몇가지 사건을 겪고 결혼해야겠다는 마음이 조금 생기던 차에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나다가 어찌저찌 결국 결혼했네요.
하자나 큰 잘못으로 헤어진게 아니라서 재회가 가능했던 거 같아요.
결국 결혼은 타이밍인거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후회중. 사람 안변합니다.
저도 남편 미국으로 학교가서 헤어졌는데
다녀 온 후
어쩌다보니 다시 만나 결혼했네용~
언니가 형부를 20대초반에 만나 5년 사귀다 헤어져
(직장 거리가 생겨 둘다 마음이 멀어짐)
각자 다른 사람 사귀다가 헤어지고
다시 만나 결혼해 아이둘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결혼인연은 따로 있나봅니다
3년 사귀던사람 친정엄마 반대로
소개팅한 남편 정말 싫었지만 결혼했는데
성실히 결혼생활하고 살던중 아주오래도록 성매매에 길들여진사람임을 알구 이혼 요구 했더니 자살 해버렸어요.
지금 병들어가고 있는듯해요.
전남친이 몸만 나오라 했는데 친정엄마선택한 저를
죽이는듯 나머지 삶이 무슨 의미이듯 싶어요.
다행히 아이들은 자리잡아 가구있어서 걱정은 안돼요.
결혼전날까지 도망가고싶었던 마음였는데...
인연도 있겠지만 악연도 분명 존재 하더라구요.
아닌 느낌 분명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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