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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하루종일 잡소리내는 윗집

ㅇㅇ 조회수 : 2,706
작성일 : 2026-02-22 17:11:55

한 7시부터 뭔짓을 하는건지

잡소리가 끊이지를 않네요

항아리를 굴리는건지

양동이를 굴리는건지

돌을 굴리는건지

뭘 저렇게 내려찍고 쾅쾅쿵쿵 덕덕박박거리는지

진짜 골이 울리고 미치겠네요

이 조그만 집구석에서 뭘 저렇게 할게 많을까요

너무 신기해서 구경가고싶어요

7시부터 쾅쾅 거리더니 지금까지 그래요

지치지도 않는지

제발앉아서 쉬든 누워서 쉬든 쉬어라쫌!!

층간소음없는 집이 세상제일부러워요ㅠㅠ

IP : 59.14.xxx.10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6.2.22 5:12 PM (121.134.xxx.62)

    이사 준비라도 하는거 아닐까요? 아님 날 잡아 대청소?

  • 2. 상급지
    '26.2.22 5:13 PM (115.138.xxx.196)

    이래서 관리비가 많이 나오는 동네에 살아야해요
    관리비=이웃 수준

  • 3. ㅇㅇ
    '26.2.22 5:14 PM (59.14.xxx.107)

    이사는 아닐꺼 같고
    거의 매일 저러는데
    집에서 김치라도 만들어서 파는건가 너무 궁금해요

  • 4. ㅇㅇ
    '26.2.22 5:17 PM (59.14.xxx.107)

    윗님 상급지에는 층간소음 없을꺼같죠 ㅋㅋㅋ
    한남더힐에서도 층간소음으로 싸움난대요

  • 5. 넓음
    '26.2.22 5:20 PM (118.235.xxx.175)

    넓으면 소리나는 부분 피해 갈데가 있죠


    좁은 집구석에선 불가능

    일반적으로 하급지일수록 민폐가 일상

  • 6. ..
    '26.2.22 5:21 PM (59.20.xxx.246)

    상급지 글 쓰는 사람은 모자란 것 같아요.
    아무데서나 자랑하고싶어 죽겠나봐요.

  • 7. ㅇㅇ
    '26.2.22 5:30 PM (118.235.xxx.133)

    원글님 정말 힘드시겠어요 ㅠㅠ 매일 그러면 얼마나 힘들고 스트레스 받을까요 정말 소음 내는 집은 왜 그러는걸까요 어째야 해결이 될지.....

  • 8. kk 11
    '26.2.22 5:32 PM (114.204.xxx.203)

    부지런하면 아랫집 피곤하죠
    종일 이리저리 가구 옮기고 청소하고 정리하는 사람 있더라고요

  • 9. 표현
    '26.2.22 5:48 PM (124.63.xxx.159)

    딱이네요 온갖 잡소리
    발망치 가구끄는소리 샤워기 던지는듯한 소리 변기뚜껑 쾅 내리는소리 문쾅 청소기 밀면서 가구며 벽이며 죄다 치고 다니고 살림 자체를 쾅쾅거리면서 부지런떨고 일잘하는척하고 택배상자 김치통 던지고 신발장에서 신발골라 현관에 던지듯 내려놓고 쾅쾅대며 외출 창문도 그냥 확 열어재끼니 드르르륵 쾅 닫을때도 드르르륵쾅 아침 기상 침대에서 내려올때 두발로 쿵
    진짜 환장합니다 칫솔터는 소리까지 뭐라한다고 정신병자 취급하던데 칫솔만 터는게 아니고 칫솔터는 소리까지 울리게 내는 층소충들
    그리고서 아랫집이 예민하다 하는게 종특이에요

  • 10. 지인집
    '26.2.22 5:52 PM (116.41.xxx.141)

    보니 하루종일 김치만들고 마늘 찧어대고
    뭔 짱아찌 에 제사준비 대청소에 자주오는 친척 자식 손주들에
    한시도 안쉬던데 ..ㅜㅜ

  • 11. 합리적의심
    '26.2.22 6:27 PM (211.212.xxx.29)

    혹시 화분 아니예요?
    저희 윗집 화분 대박 많은데 계절 바뀔때마다 난리가 납니다
    온도때문에 들여놓고 내놓고 하는 것 같아요
    식물 생명 존중 하는 만큼 아랫집도 존중 받고 싶다고 소리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
    그 외 슬라이드 중문 레일이 고장 났는지 여닫을 때마다 턱턱 걸리는 소리로 천장 울리고요
    의자 끄는 소리, 마늘 찧는 소리도 덤이네요

  • 12. ...
    '26.2.22 6:33 PM (219.255.xxx.39)

    저도 그집이 화분정리하나보다했는데...
    아마 바닥 대공사소리 비슷함.

  • 13.
    '26.2.22 7:41 PM (49.170.xxx.34)

    원글님 혹시 같은 아파트 사시나요? 나열하신 똑같은 소음으로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관리실에 말해도 방송만 나오지 달라지는게 없어요ㅠ

  • 14. ㅇㅇ
    '26.2.22 8:13 PM (59.14.xxx.107)

    미쳐요
    아직도 소리내고 앉았네요
    상급지 어쩌고 하시는분은
    저 돈없어서 4-50억집에는 못살고
    20억 언저리 하급지 아파트에 살아서
    이런소음 듣고사나봐요
    관리실 통해서 컴플레인 한번했는데도 저래요ㅠㅠ
    지네 아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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