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따라 도서관 왔는데
작은 동네라 책이 많지 않아서
궁극의 아이 읽고 있거든요
사실 예전에 좀 읽다가 취향 아니라 덮었는데
다시 검색해보니 추천글이 제법 많아서;
근데 지금 앨리스랑 신가야씨(?) 첫 만남부분인데
아이고 이거 원
오글거려서 계속 읽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되네요 ㅜ
앨리스가 일하는 커피숍에 깡패무리들 들이닥쳐서
추근대는 부분 읽고 있는데
아마 남자가 다 한방에 제압해주겠죠??
더 읽어요? 말아요? ㅋㅋ
아이따라 도서관 왔는데
작은 동네라 책이 많지 않아서
궁극의 아이 읽고 있거든요
사실 예전에 좀 읽다가 취향 아니라 덮었는데
다시 검색해보니 추천글이 제법 많아서;
근데 지금 앨리스랑 신가야씨(?) 첫 만남부분인데
아이고 이거 원
오글거려서 계속 읽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되네요 ㅜ
앨리스가 일하는 커피숍에 깡패무리들 들이닥쳐서
추근대는 부분 읽고 있는데
아마 남자가 다 한방에 제압해주겠죠??
더 읽어요? 말아요? ㅋㅋ
방금 다 읽었어요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그냥 완주할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