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민식
'26.2.22 5:07 PM
(118.235.xxx.158)
만두 속에 김가루가 들어가는 거죠? 감사합니다
2. 귀여우세요
'26.2.22 5:10 PM
(119.69.xxx.20)
이웃 할머니와 잘 지내시는 원글님 너무 귀여우세요.. 음식 나눔으로 노년을 보내시는 앞집 할머니 모습을 제 롤 모델로 삼고 싶네요.. 역시 마법의 가루는 위대하죠^^ 재미있는 에피소드 또 올려 주세요..
3. 간단
'26.2.22 5:10 PM
(121.188.xxx.245)
당면도 없고 정말 간단하네요. 김가루가 포인트인가 한번해봐야겠어요.
4. 오호
'26.2.22 5:13 PM
(211.206.xxx.191)
김가루 들어 가는 게 특이하네요.
5. 원글
'26.2.22 5:15 PM
(222.113.xxx.251)
-
삭제된댓글
네 김가루가 들어가는데요
저는 조금 들어가는줄 알았거든요
근데 꺼내서 보여주시는데 꽤 양이 많더라구요
A4용지만한 비닐에 무생채 길이로 잘린 김가루가 한가득 들어있었어요
6. 원글
'26.2.22 5:16 PM
(222.113.xxx.251)
네 김가루가 들어가는데요
저는 조금 들어가는줄 알았거든요
근데 꺼내서 보여주시는데 꽤 양이 많더라구요
A4용지만한 비닐에 무생채 길이로 잘린 김가루가 한가득 들어있었어요
만두국 꾸미용이라고 시장에서 파는건데 몇천원에 사셨대요
7. 궁금
'26.2.22 5:17 PM
(218.235.xxx.72)
만두 안찌고 생것 그대로 냉동한 것 나중에 떡만둣국 끓일 때 터지지 않나요?
안터지게 끓이는 비법 좀 가르쳐주세요.
8. 님과 할무이~~
'26.2.22 5:18 PM
(218.39.xxx.13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도 할머니 만두 먹고 싶어요!!!!!!
9. 하비비
'26.2.22 5:18 PM
(14.50.xxx.89)
저장합니닷
10. 네
'26.2.22 5:19 PM
(118.235.xxx.49)
고기도 인넣으시네요
11. 돌아가신
'26.2.22 5:19 PM
(175.212.xxx.179)
친정엄마도 꼭 김가루 넣어 만두를 만들었는데 그맛을 잊지 못해요. 그맛인가 봐요~~
12. ᆢ
'26.2.22 5:20 PM
(211.51.xxx.177)
사진 있음 보고싶은데 벌써 드셨겠죵?
13. ..
'26.2.22 5:20 PM
(211.246.xxx.155)
귀여우세여 뭐주면 싫하는분도 많은데
할머니도 따뜻하고 레시피묻는 원글님은 귀여운 소녀같으세요 정성이 들어간 만두이네요
만두피 사다가 만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14. 나무木
'26.2.22 5:20 PM
(14.32.xxx.34)
비법 상당히 많은데요?
고기는 안들어 가는군요
오히려 좋아요
김가루도 색다르고
반죽에 도토리 가루도 팁이네요
반죽부터 하기에는 엄두가 안나긴 합니다
15. 우리엄마는
'26.2.22 5:21 PM
(175.212.xxx.179)
고기도 꼭 넣으셨어요
16. ...
'26.2.22 5:23 PM
(39.125.xxx.136)
김 넣는 거 뺘고는 저희 친정엄마 만두속이랑 비슷하네요
만두피가 얇으면 터지고 두꺼우면 안 터지는데
저희 엄마는 만두피 두꺼우면 맛 없다고 얇게 만드셨어요
터진 만두는 터진대로 어렸을 때는 만두 다 터트려서
국물이랑 같이 먹기도 했는데 그것도 맛있어요
17. 어
'26.2.22 5:26 PM
(175.213.xxx.244)
만두소 물기도 김가루가 잡아주겠네요..
18. 할머님께서
'26.2.22 5:26 PM
(222.113.xxx.251)
도토리가루 1~2 수저를 물 끓여서 뜨거운 물에다가 개야
깨지지 않는다 (?) 라고 하셨는데요
받아적을땐 깨진다는게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이게 만두국을 끓여도 만두가 깨지지 않는다는 말씀일 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저는 만두국 까지 끓여먹어본적은 없어요
쪄서 순식간에 다 먹어버려서요
19. 곰곰이
'26.2.22 5:27 PM
(223.38.xxx.93)
오~ 저장합니다
20. ᆢ
'26.2.22 5:35 PM
(115.138.xxx.1)
집만두레시피 저장해요!!
21. 나름
'26.2.22 5:36 PM
(211.206.xxx.191)
도토리가루 익반죽 섞는 것이 만두피 터지지 않는 비법인가봅니다.
원글님 감사합니다.
22. 질문
'26.2.22 5:37 PM
(211.234.xxx.150)
통배추김치 1,2포기?
1/4쪽 으로 나눈거 2,3개?혼동스러워요.
23. 아하
'26.2.22 5:39 PM
(222.113.xxx.251)
도토리가루를 한번 생각해봤거든요
이게 주로 묵을 쑤는거니까 서로 엉기고 쫀득하게 만들어서
만두피를 안터지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검색해보니 AI 답변이 역시 그렇네요
맛도 좋아지고 중금속도 배출해주고
동시에 만두피가 쫀득해지면서 안터지게 해준답니다
역시.. 궁금증 해결!!
24. 재료비율이
'26.2.22 5:43 PM
(222.113.xxx.251)
-
삭제된댓글
배추김치 양은 알아서 조절하셔야 할듯해요
할머님께서 할머님 기준으로 말씀하시다가도
(할머님은 왕창 많이 만드시거든요)
말씀하시다보면 또 제 기준으로 양을 줄여서 말씀하시기도 하고
조금 왔다리 갔다기 하셨거든요
아무튼 김치가 젤 많이 드갈거예요
다른 간 없이 김치하나로 간이 되어야 할테니
각자 상황에 맞춰서 적당히 하셔요
주부님들이시니 초짜인 저보다는 잘하시리라 믿습니다용..
25. 그거
'26.2.22 5:54 PM
(112.156.xxx.34)
도토리 가루 주성분이 전분?인가보네요 그래서 익반죽해야 하나봄요 약간 타피오카 가루 같이 탄력 부여하는 역할을 하나봐요
저는 바빠서 한참 후에야 만들어볼 수 있을텐데 누가 키톡에 사진좀 보여주세요ㅠㅠ
26. 할머니도
'26.2.22 5:58 PM
(220.85.xxx.165)
원글님도 멋진 이웃이세요.
27. ㅇㅇㅇ
'26.2.22 6:11 PM
(210.96.xxx.191)
만두 비법 넘. 감사해요. 이쁜 할머니에 이쁜 원글님!!
28. min
'26.2.22 6:13 PM
(221.154.xxx.222)
와 김가루라니
정말 특이하네요
군침나와요
똥손이라 만두 한번하는 것도 넘나 큰일 ㅜㅜ
1월에 한번 해봤는데 보통 일이 아니고
맛도 ㅜㅜ
전 그래도 시판만두 넘 싫어해서 맛있게 먹었는데 아이는 떨떠름 ;;;
29. ㅎㅎ
'26.2.22 6:21 PM
(1.237.xxx.216)
김치가 2-3포기면?? 우와
양 엄청 많겠네요!
제가 요즘 집만두에 꽂혀서리 ㅎㅎ
30. 만두귀신
'26.2.22 6:25 PM
(219.255.xxx.142)
김치랑 김이 다 하는것 같은데
그 맛이 궁금하네요.
저도 따라해보고 싶어요^^
31. ㄷㄷ
'26.2.22 6:27 PM
(122.203.xxx.243)
저도 참고요 감사합니다
32. 000
'26.2.22 6:30 PM
(49.173.xxx.147)
전 만두에 당면이 들어가야 좋은데
위 레시피에 당면 조금 넣어봐야겠어요
벌써 군침도네요
33. ...
'26.2.22 7:19 PM
(219.254.xxx.170)
고기 안들어가요?
완전 비건이네요
34. ..
'26.2.22 7:49 PM
(220.124.xxx.179)
레시피 감사합니다
35. 토지
'26.2.22 7:58 PM
(116.38.xxx.165)
감사히 저장 합니다
36. 만두
'26.2.22 8:12 PM
(59.30.xxx.47)
만들어서 삼일동안 만두만 먹는중인데요
제꺼 레시피에 김가루 더하네요
저장합니다
37. 만두구신
'26.2.22 8:13 PM
(112.161.xxx.113)
저장하요~
38. 만두
'26.2.22 8:18 PM
(123.208.xxx.244)
만두에 김이 들어가고 들기름 다시마 미원 맛 날거 같아요
39. .....
'26.2.22 8:28 PM
(220.118.xxx.37)
타피오카 가루가 익반죽이고 팽창효과가 있대요.
찹쌀가루는 익반죽이고 쫀득효과가 있구요.
도토리가루 없어서 궁리 좀 해봐야겠네요
40. 저기
'26.2.22 9:14 PM
(121.166.xxx.251)
고기가 정말 안들어가는 채식 만두인가요?
41. 와우
'26.2.22 10:44 PM
(118.221.xxx.123)
만두 레서피
저장하고 만들어볼래요
42. 만두
'26.2.22 11:00 PM
(58.233.xxx.191)
소중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43. 해인심
'26.2.23 12:45 AM
(1.239.xxx.66)
만두 레스피 감사합니다
도전해볼께요~^^
44. 00
'26.2.23 1:14 AM
(175.192.xxx.113)
만두 저도 저장할게요^^
감사해요~
45. ㅇㅇ
'26.2.23 2:33 AM
(180.230.xxx.96)
비법 저도 한번 해볼게요
김가루는 정말 처음 들어보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좋은 이웃 만나신거 부럽네요 ㅎㅎ
46. 제제
'26.2.23 5:59 AM
(211.118.xxx.181)
저장하고 꼭 만들어 볼께요
47. 수선화
'26.2.23 3:09 PM
(211.199.xxx.110)
마법의 가루를 빼셔도 좋겠어요.ㅎㅎ
48. ..
'26.2.23 3:10 PM
(119.201.xxx.242)
맛난만두~
꼭 따라해볼껴요
감사합니다♡
49. ..
'26.2.23 3:11 PM
(211.117.xxx.149)
두부 묵은지 김가루 세가지가 만두속인가본데 여기에서 김가루는 빼고 싶은데 그래도 맛있을라나요? 두부랑 묵은지만 들어간 만두 개운할 거 같기는 하네요.
50. 만두속
'26.2.23 3:20 PM
(175.124.xxx.91)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저장합니다
51. ㅇㅇ
'26.2.23 3:26 PM
(210.219.xxx.195)
만두속 레시피 감사합니다.
52. 오오
'26.2.23 3:31 PM
(116.89.xxx.138)
맛있는 만두만들기 저장합니다
53. ...
'26.2.23 3:41 PM
(211.110.xxx.171)
저장합니다.
지우지 말아주세욤~~^^
54. ..
'26.2.23 3:48 PM
(221.159.xxx.252)
우와 김가루가 들어가나요? 집에 생김 얇은거있는데 그거 가위로 걍 잘라서 넣으면 되겠네요?? 그런데 시판만두에도 김가루가 들어가나요? 김가루가 무슨맛 내는지 궁금하네요~ 신혼때 만두만들어보고 넘 힘들어서 그뒤로 쳐다도 안봤거든요.~~ 맛도 없었고요 ㅋㅋ
55. 환상
'26.2.23 3:51 PM
(175.121.xxx.73)
상상만 해도 무조건 맛날거 같아요
감사히 저장 합니다
56. ㅇㅇ
'26.2.23 4:25 PM
(118.220.xxx.220)
이웃집 할머니 만두레시피 감사합니다
57. 오오
'26.2.23 4:48 PM
(223.194.xxx.53)
이웃집 할머니 만두레시피 감사합니다.
김가루 들어가는게 킥 아니었을까요?
김가루 들어가는건 첨 봐용~@.@
58. hoshi
'26.2.23 4:48 PM
(115.95.xxx.83)
할머님 만두 후기 올려주세요.
59. 전
'26.2.23 4:49 PM
(121.188.xxx.134)
피까지 만드는 건 너무 힘들어요.
피는 그냥 냉동피로 사서 합니다.
저랑 다른 건 김가루, 마법의 가루인데...
에구 김가루를 또 굳이 사야하나 싶다가
조미안된 김을 뽀샤서 넣어볼까 합니다.
마법의 가루는 걍 안 넣으려구요.
60. 만두레시피
'26.2.23 5:02 PM
(112.165.xxx.41)
감사합니다
꼭 만들어 보고싶어요
61. 와우~~^^
'26.2.23 5:04 PM
(223.39.xxx.34)
그때 그글읽었고 꼭 레시피 물어보라고~~
꼭 메모해두라고 댓글 적었거든요
솜씨좋은분들 곁에 있을때 메모해두지않으면
혹시라도 아쉬울때 있거든요
그때 맛있었던 기억~~얼마나 행복하게요
전 친할머니가 유과,막장을 기가막히게
잘맛잇게 만드셨는데요
집간장,고추장ᆢ등등~~나물무침ᆢ넘많아요
세월지나고 햇볕도,물도 바람도 달라졌지만
정말 맛있었던 그것들ᆢ레시피가 궁금하거든요
62. 만두야
'26.2.23 5:06 PM
(175.195.xxx.126)
아 만두피는 못 만들어도 속은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서 해볼래요~
63. ....
'26.2.23 5:44 PM
(211.250.xxx.195)
김가루라..........궁금합니다
양적게해서 해봐야게써요
도토리가루는
우리엄마가 도토리가루로 부침개 해주는데 맛있어요
근데 도토리가루를 훨씬 더 많이넣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