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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요양보호사를 구하는데요

ㅇㄱㅅㅎ 조회수 : 2,759
작성일 : 2026-02-22 16:51:10

시아버님이 고령이시고 허리도 불편하셔서 걸음이 힘드시고요.

최근까지 입원하셨고

현재 매일 병원에 가셔야하는 상황이에요.

병원에 매일 안가실 정도로 상태가 좋아지셔도

누군가 모시고 운전해드리고 부축도 해드릴 수행원? 같은 분이 필요할것 같아요

힘있는 남자여야 몸을 기대시기 편하실듯하고

댁에서도 누웠다 일어나실때 잡아드려야해요. 

제가 잘 모르는데

집에와서 요양등급을 받을 수 있는 상황까지는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그런분을 수당을 드리며

필요할때마다 도와주실 분을 찾아요.

그런데 요양보호사 자격이 있는 분이면

그래도 훈련받은 분이니 더 낫지않나 싶고

그런 분들이 보통 가까운 동네에서 지정이 되는것 같던데요

그런 분들을 찾아서 개인적으로 고용? 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IP : 35.150.xxx.1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은
    '26.2.22 4:58 PM (221.149.xxx.157) - 삭제된댓글

    남자 요양사 숫자가 많지 않고
    남자 요양사도 남자환자 키크고 무거우면 힘들어서 싫어하고
    데이케어 같은데 근무하면
    주5회 일정시간 일하고 일정급여 나오는데
    띠엄띠엄 일하고 띠엄띠엄 돈받는거 선호하지 않습니다.

  • 2. 답답하네
    '26.2.22 5:02 PM (175.121.xxx.86)

    그분들 훈련 받은 분이라 노인네 일으키고 기저귀 갈고
    숙달 되어 있어요
    걱정마세요
    아 아버지라 수치 스럽다고요 ?
    그런거 전혀 못느낍니다
    그럼 간호사 한테 주사도 못맞게요?

  • 3. ..
    '26.2.22 5:04 PM (1.235.xxx.154)

    저흰 등급이 나와서 요양보호사 남자분으로 구한다고 연락드렸고
    간병인도 검색해서 아무데나 전화했어요
    서울은 그래도 중국출신인지 연변출신인지 남자분이 제법 있었어요

  • 4. 우선
    '26.2.22 5:34 PM (114.204.xxx.203)

    등급 신청해보세요 그 정도면 나올수도 있어요

  • 5. 그리고
    '26.2.22 5:35 PM (114.204.xxx.203)

    수시로 필요할때만 부르는건 힘들어요

  • 6. ㅇㅇ
    '26.2.22 5:44 PM (175.213.xxx.190)

    병원동행앱이 있어요

  • 7. 고마워하죠
    '26.2.22 5:45 PM (118.218.xxx.119)

    요양보호사 부르실꺼면 동네 재가방문센터에 문의해보세요
    모시고 가시고 등급 받게 해줍니다
    동네맘카페에 보면 남자 요보사 근무 조건 구하는 글 가끔 올라오던데요

  • 8. 재가
    '26.2.22 6:41 PM (211.235.xxx.126) - 삭제된댓글

    재가센터는 등급 안받으면 안돼ㅣ요.
    본인부담금 백프로 내고 하면 되려나.

  • 9. 일단
    '26.2.22 6:48 PM (14.55.xxx.159)

    본인부담으로 사람 구하시면되죠
    운전차량은 누구차량인가요?

  • 10. ㅇㄱ
    '26.2.25 3:31 AM (35.150.xxx.137)

    네 본인부담으로 구할건데
    어디서 알아봐야 할지 여쭌거에요.
    등급받아서 배정받는게 아니니까 어디다 광고를 내야할지 해서요
    차량은 아버님차 운전해주시면 되고
    첫댓님, 남자분을 구하려는건 수치스러워서? 그런 이유가 아니라
    남자요양보호사님이 힘이 좋으시잖아요
    아버님 일으키시고, 아버님이 걸으실때 옆에서 지탱해주시면 좋은데
    여자분이면 맘놓고 몸을 맡기기 부담스러우실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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