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안했던 걱정들이 스믈거리며 올라와요
장거리 고속도로 운전할때 사고 겁나고
가족들 건강, 어디 아플까봐 겁나고
이런 사소한것들이요
40대후반 50초까지 애들키우면 사는게 정신없어서 걱정할 여유가 없어서 몰랐었나?
그때까지 전업이다 애들 다 커서 일하는데도
이런증상... 노화인건지...
그래서 노인들이 잔소리가 많은걸까요
예전엔 안했던 걱정들이 스믈거리며 올라와요
장거리 고속도로 운전할때 사고 겁나고
가족들 건강, 어디 아플까봐 겁나고
이런 사소한것들이요
40대후반 50초까지 애들키우면 사는게 정신없어서 걱정할 여유가 없어서 몰랐었나?
그때까지 전업이다 애들 다 커서 일하는데도
이런증상... 노화인건지...
그래서 노인들이 잔소리가 많은걸까요
지인이 병인데요,.주위사람들 너무 피곤하게 하네요
말걸지 말라고 해두었습니다
같은 말 앵무새도 아니고..
그렇더라구요
노파심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저희도 80 먹은 엄마가 눈비오고 추우면
밖에 나가지 말라고 전화 와요
노인이랑 살면 행동반경 좁아지고
같이 걱정 늘어가든가 짜증 만땅일 거 같아요
걱정 만들어 하는 거 성격 아닌가요?
노화라기 보다는 불안증인데
웬만하면 다스리고 사세요.
나이들어서 오히려 불안도가 줄고 평온한 사람들도 많아요.
어떤 일이 일어나도 다 받아들인다는 자세
그럴 수도 있지 오늘 하루 충실하자... 그렇게 살려고 노력해 보세요.
불안장애죠.
심장 두근거림 이명이나 무기력은 없으세요?
우울증 초기나 진행중일수도 있어요.
평소에 안그랬다면..불안초조가 우울 친구라고.
자기가 겁난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부정적 기운 퍼뜨리고 있다면 그거 하지 마세요.
걱정해 준다고 고맙거나 하지 않아요.
본인 마음은 알아서 다스리고 불안한 감정을 밖으로 전파하지 마세요.
어떤 일이 일어나도 다 받아들인다는 자세
그럴 수도 있지 오늘 하루 충실하자
ㅡ 제가 이런 사람이었는데 요즘 점점 불안해져서요
저도 주변인에게 전파 안하려고 노력중이구요
무기력 이명 불면 전혀 없이 잘 먹고 잘 자고 혼자 잘 놀구요
전업으로 살다 일하다보니 사람들 만나는것도 재밌어요
그런데 이러다 우울증 오려나
저만 그런건가 아니면 갱년기엔 다들이러나 궁금해서요
전 젊을 때부터 불안 강박증? 있었는데 그런 상황들이 안 일어나게
미리 준비?또는 회피하니 좀 나아졌어요.
단 건강염려증은 여전하구요^^
저도 나이드니 사소한 것에 불안이 일어납니다
저는 상담도 받아봤고 마음공부, 명상도 해서 도움도 받았지만 큰 문제가 생기면 여지없이 큰 불안이 올라와요
잠도 잘 안오거 식욕도 없어지고..
그렇게 맘먹지 말자고 생각을 바꿀려고도 해보고 잘 안되고 일상이 흐뜨려지는거 같아서
내일 정신과 가서 불안증 약 처방 받을려고 해요
60 중반인데
약먹는다고 해서 부작용 있으면 얼마나 있겠어요.
그냥 하루를 살아도 이제 맘 평화롭게 살고 싶어요
나이드니 잔걱정이 느네요 단 가족에 한해서요
입밖으로 말은 안하지만
불안증이 커져요
원래도 좀 그랬는데 더 하네요
나이드니 불안과 걱정이...약 먹어요
나이드니 걱정이 없지요
아프면 아픈가 보다
뭐든 그러려니
저도 불안증인가봐요.
이석증 앓고 난 후
아픈 게 겁나고, 구토, 어지럼, 통증이 무서워요.
위장장애 있어
위통, 구토, 울렁거림 몇 일 겪고나니
또 아플까봐 불안하고 힘들어요.
암이라도 생겨 큰 통증이 오면 어찌 견디나
통증 오기전에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이런 마음 다스릴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신경안정제라도 먹어야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갱년기 불안증
안했던 걱정들이 스믈거리며 올라와요
장거리 고속도로 운전할때 사고 겁나고
가족들 건강, 어디 아플까봐 겁나고
이런 사소한것들이요ㅡ 갱년기 증상...
나이들어서.
좀 그런거 같은데, 나이들면서 몸이 약해지니 마음도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걱정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그나마 걱정해서 나쁜일이 덜 생긴다고 착각해요.
저도 그런줄 알고 컸는데 긍정적인 사람하고 살다보니까 많이 달라졌어요. 가끔 스멀스멀 걱정이 올라오면 나의 유전적 요인이려니 여겨요. 그런데 정말 필요한 걱정이 아닌경우가 대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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