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맛이길래 하다 중독돼서 여러 곳에서 사먹었어요.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제품이 입에 맞아 쟁여놓고 먹기 시작.
하루에 한알만 먹으려고는 했어요.
한달 정도 그러다 2키로가 찌고요.
살을 빼야하는 건강 상태인데 더 찌길래 끊으려고 며칠 안 먹으며 냉동실에 남아있는 건 몇달에 걸쳐 아주 가끔 한 알 씩만 먹으려고 했어요.
어제 오늘이 그날인가 한알만 하고 먹었는데 오랜만이라서인지 더 맛있는 거예요.
고소하고 꾸덕하고 음 이맛이지.
오늘도 아침부터 두쫀쿠만 먹고 싶어서 한알 먹었는데 또 먹고싶어 한알을 꺼내놨어요.
이제 두알 남았군요.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