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물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와요.

oo 조회수 : 2,676
작성일 : 2026-02-22 15:33:09

음식 1인분 2인분만 하는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ㅠ

그리고 채소도 사면 반도 못쓰고 다 버리게

되서 이삼일만 지나도 음식물쓰레기가 넘 나와

스트레스 예요. 음식물처리기 신세계인가요?

 

IP : 58.29.xxx.2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2 3:38 PM (114.204.xxx.203)

    가능한 식재료 조금씩 사고 손질해서 냉동
    음식 적게 해도 남으면 통에 담아 하루이틀뒤에 먹어요
    그때도 남으면 버리고요

  • 2. ...
    '26.2.22 3:39 PM (118.235.xxx.130) - 삭제된댓글

    아예 식재료를 진짜 조금만 사요. 요즘은 비싸도 소분 용량이 많이 늘어나서 다행인 것 같아요. 많이 사서 다 소진 못하고 버리면 너무 아까워요. 처음부터 좀 비싸더라도 소분된 것만 사와요 저는.

  • 3. 조금의 재료라도
    '26.2.22 3:40 PM (211.234.xxx.190)

    남으면 버리지않고 작은 밀폐용기에 담아 다음 요리에 씁니다.
    당면불고기를 해먹었는데 국물이 남았으면 다음끼니에 감자하나 저며널고 감자조림
    고기구워 쌈싸먹었는데 쌈채소가 몇장 남았으면 다음끼니에 채껄어 계란후라이 하나넣고 비빔밥

  • 4. ,,,
    '26.2.22 3:58 PM (106.101.xxx.105) - 삭제된댓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요리를 해야지요
    살림도 머리가 필요해요

  • 5. ...
    '26.2.22 4:03 PM (222.255.xxx.154) - 삭제된댓글

    냉장고 식재료보고 메뉴 정하지 않나요?
    부족한 건 바로 사구요. 근처 마트가 내 냥장고다 생각하고 살아요.

  • 6. .
    '26.2.22 4:10 PM (210.222.xxx.97)

    조금씩만 사고 남은 채소는 손질해서 잘라서 냉동해요

  • 7. 저는
    '26.2.22 4:19 PM (125.187.xxx.44)

    많이 하는데 보관을 잘해서
    정말 남김없이 먹어요
    국이나 찌개는 밀폐용기에 보관하면서
    딱 한그릇 만큼만 덜어서 데워먹어요
    데우기용 작은 밀크팟이 있어서 거기에 데웁니다
    반찬도 딱 먹을만큼씩만 덜어 남기지 않고먹어요
    그렇게
    덜어서 끝까지 다먹어요

    저희집은 음쓰는 채소와 과일껍질 생선가시가 다예요

  • 8. 꼬리에
    '26.2.22 4:38 PM (223.39.xxx.113)

    꼬리를 무는 요리 저장합니다^^

  • 9. 이틀전
    '26.2.22 4:49 PM (121.135.xxx.80)

    저도 음쓰 때문에 너무 싫어서 미닉스 구매했어요.
    더 써봐야 하겠지만 좋네요.
    집집마다 하나씩 쓰면 음식물처리 문제도 해결될 거 같아요.
    의류건조기나 식세기 정도의 신세계는 아니지만 이젠 없이는 못살듯요.

  • 10. 미닉스
    '26.2.22 5:04 PM (58.225.xxx.184) - 삭제된댓글

    이번 명절에 얼마나 역할이 크던지..
    음식만들며 나오는 야채껍질등등
    계속 집어넣으며 요리하니 정말편했어요.
    하나 사놓으면 정말 편하죠'.

    자투리 이용하는 꼬리를 무는 요리도 하셔야하고
    보관도 잘하셔야합니다.

    사오면 늘 물러서 버리게 되던 대파도
    냉장고 문에 세워서 보관하니 오래가고
    아니면 손질해서 냉동..고추도 잘라서 냉동.
    남은 버섯등등은 무르기전에
    채반에 얇게 썰어 널어 말려요.

    또는 밀폐진공 용기. 진공비닐 팩 이용..등
    주부도 끊임없이 배우게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248 결혼시 부모 돈 받아도 갑질 간섭 않겠단 공증 받아야해요 34 2026/04/22 3,872
1806247 월세 진짜 심하네요 28 2026/04/22 5,195
1806246 늑구 먹이 땅바닥에 줬다고 위생 논란.. 11 ... 2026/04/22 2,177
1806245 조국 평택을 거리 유세 응원합니다 9 응원합니다 .. 2026/04/22 1,034
1806244 신협온뱅크 들어가지나요? 1 혹시 2026/04/22 464
1806243 연예인들 피부에서 윤 나는 거 이쁜가요? 15 00 2026/04/22 5,128
1806242 쌀국수 고기를 불고기감으로 해도 될까요? 2 .... 2026/04/22 787
1806241 학폭 걸려고 고심중인데 또다른 학폭으로 2 ㅎㅎ 2026/04/22 1,577
1806240 허위로 임대 사는 거 어디다 신고하나요? 13 워킹맘 2026/04/22 3,006
1806239 라일락과 산사나무 향기가 3 00 2026/04/22 1,735
1806238 매불쇼 마지막에 언급한 사람 누구에요? 18 오늘 2026/04/22 5,216
1806237 이스라엘 ,레바논 아이들 축구하는 공터에 폭격.공터는 수많은 아.. 5 그냥 2026/04/22 1,773
1806236 아파트 소유하신분들은 6 ㅁㄴㅇㅎㅈ 2026/04/22 2,839
1806235 남욱 "박영수 소개로 김만배가 윤석열 부친 집 사줬다&.. 8 입벌구 2026/04/22 1,750
1806234 모디 총리 “타고르, 코리아가 동방의 등불 될 거라 했는데…예언.. 2 인도 방문 2026/04/22 1,546
1806233 이스라엘인들 학교에 와서 마구 총질 2 이스라엘멸망.. 2026/04/22 1,901
1806232 반반 결혼해야되요? 38 아직도 2026/04/22 4,408
1806231 중부시장 마른 오징어 사보신 분 3 ... 2026/04/22 1,163
1806230 50중반 다들 이정도는 아프시나요? 39 .... 2026/04/22 17,460
1806229 건희로드 3편 - 일산 역술인 4 주진우최고 2026/04/22 2,151
1806228 퇴사하고 싶을땐 뭘로 버티세요 25 퇴사 2026/04/22 3,495
1806227 칼 세이건의 미국에 대한 예언적 경고 (1995년) 6 2026/04/22 3,027
1806226 악마는 프라다,,, 동양인 비하논란 있네요 12 실망 2026/04/22 4,527
1806225 경기 광명 옥길동 사슴 5마리 탈출 4 지역상품개발.. 2026/04/22 2,042
1806224 발표를 앞두고 약을 먹을까 하는데요 17 행사 2026/04/22 2,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