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선넘는 사람 무례한사람 괴롭히는 사람
참으면 잠잠해질줄알고 그 사람도 반성할줄알고 혼자서 미련하게 끙끙앓으며 참았었는데
오히려 선넘는게 무례함의 정도가 더 심해지더라고요
처음부터 그런사람은 알아보고 끊어냈어야하는데 아닐거야 내가 잘못봤겠지 설마 그렇게 나쁜사람일리가
지나고보면 설마했던게 모두 현실이었고요
바보같이 참기만했던 저는 혹독한 댓가를 치루었습니다
인간을 불신하게 되었어요
나한테 선넘는 사람 무례한사람 괴롭히는 사람
참으면 잠잠해질줄알고 그 사람도 반성할줄알고 혼자서 미련하게 끙끙앓으며 참았었는데
오히려 선넘는게 무례함의 정도가 더 심해지더라고요
처음부터 그런사람은 알아보고 끊어냈어야하는데 아닐거야 내가 잘못봤겠지 설마 그렇게 나쁜사람일리가
지나고보면 설마했던게 모두 현실이었고요
바보같이 참기만했던 저는 혹독한 댓가를 치루었습니다
인간을 불신하게 되었어요
알고보니 만만해서 그러는 거고 다른 데서 받은 스트레스 님한테 푸는 거예요
저는 지금껏 사람들한테 늘 만만한사람 이었던것같아요
별의별 사람들 하다못해 pt받는데 헬스트레이너 어린남자도 저한테 그러고 이사하는데 이삿잠센터 직원도 저한테 스트레스를 풀더라고요
저같이 모두가 만만하게 여기는 사람은 사람을 아예 안만나는게 답인거같아요
님 그런 사람들은 대체로 기 센 사람들이잖아요....
혹시 잘웃으시며 다니세요?
늘 먼저 인사하고 먼저 배려해주고 법없이도 살 사람이라는 평을 듣습니다
기쎈 연습만이 답이예요
어! 만만히 봤는데 아니네 느끼도록요
할 말 따박따박 하시구요
참지 마세요
친절하게 대하지 마세요
쓰레기는 피하는게 능사가 아닙니다
대응을 하셔야 합니다
맞아요. 호의를 베풀고 다정하게 대하면 세상사람 죄다
선 넘고 무례하게 대해요. ㅉㅉ 모질이들
시집식구들 엄마 남편 사랑하는 자식도
호의가 만만하게 느껴지면 맘대로 선 넘습디다ㅡㅡ
하물며 타인은 말해 모해요.
이번 설에 시모가 자기한테 예의를 갖추고 잘 해주는 착한 사람
이야기 하면서 등신이라고 … 아 정말 사람이 싫어요.
원글님도 사람 가려가면서 잘 해 주세요.
선 넘을때 가차 없이 거울 치료 해 주시고요.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자나요
맞아요 애초에 아니면 끊어내는게
먼저 배려하지마세요 웃으면서 얘기하지 마세요
저도 그렇거든요 님처럼 친분없는사람들이 그럴정도까진 아닌데
조금 안면트면 그래요
웃상에 친절합니다
고치려구요 일부러 말도 잘안해요
안웃고다닙니다
그러니 호의가 계속되면 호구된다잖아요
건들기만 하면 다 들이받겠다라는 마음으로 사니까
정말 편해요. 안봐주고 최소한 똑같이 대하니 선넘지는 않더라고요. 싸우기 싫고 똑같은 저급한 인간되기 싫어 넘어가길래 똑같이 해주니 조심은 하더라고요.
진상한테 호구짓당한 이후 예전같으면 절대 갖지 않을 태도를 가졌는데요. 참 편해요.
예전의 나
항상 웃기, 웬만하면 네~ 알겠어요, 아는 거 다 알려주기, 양보하기, 먼저 베풀기...
지금의 나
저 행동을 다 하는데 검증된 사람에게만 해요.
늘 웃으며 법없이도 살지만 내가 마지막 보루까지 그은 선 넘으면
사정없이 매몰차져야 해요.
그게 사회예요.